안녕하세요 제목은 약간 과장하긴 했지만어느정도 당한게있어서 글 적어보려고 합니다 부당한 대우때문에잠도 안와서 글 적어봐요 저는 고양 스타필드에 있는 한 향수 매장에서 2월 부터 3월까지 근무를 했던 알바생입니다.
3월달 스타필드 내에서 봄맞이 봄꽃 행사를 진행하였고행사내용은 이랬습니다.
벚꽃이나 봄 관련테마로 매장을 꾸미는 행사였고 기억은 가물하지만 1등 상금이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으로 40만원정도 가량 주는 행사였습니다.솔직히 저는 미술쪽 전공이라 꾸미는데 자신있었고 우리매장이 이쁘면 좋을것 같단 생각으로 다이소에서 사비를 털어 조화를 사서 매장을 꾸몄습니다. 처음에 매니저님도 우리 본사 허락 없이 맘대로 꾸미면 안된다고 하더니 생각보다 예쁘다고 행사끝날때까지만 하자고 하며 저는 매니저님께 컨펌을 받아 조화로 매장을 꾸몄습니다. 조화는 오직 제 사비로만 쓰고 조화장식노동도 오직 저 혼자만 했습니다. 매니저님이 저한테 상품권 받으면 뭐할거냐고 물었고 "향수를 사서 엄마에게 드리고 싶다"
하니까 저보고 이기적이라면서 너무 당당하다는겁니다당황했지만 아하하 그럼 밥한번 쏠게요;; 하고 말았는데 이게 제가 그 공로를 가로채일거라는 서막이였단걸요...
저는 매니저님께 컨펌을 받은터라 본사에 이미 허락을 받은줄 알았는데 본사에서 불시에 매장 검문이 왔더라구요 근데 본사 대리님이 "이거 꾸민거 뭐에요?"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어라 매니저님에게 이미 허락을 받았는데 왜 묻는거지 싶었다가 매니저님이 본사에 말안한거라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니저님이 본사허락없이 꾸미는걸 허락해줬다하면 불이익이 있을까봐 제가 단독으로 행동한거라고 뒤집어 쓰고 사과를 했더니 매니저님이 갑자기 대리님앞에서 "그래!!!왜 맘대로 하는거야?? 근태가 정말 안좋아 !!ㅇㅇ이는!!"
하고 근태를 얘기하면서 본사직원앞에서 절 온갖 비난으로 욕하시더라구요 덕에 본사에 저는 독단적으로 매장 꾸미고 근태도 안좋은 사람으로 낙인찍혔습니다. 그리고 그 일이 있고 저는 며칠후 본사에서 정직원 구했으니 휴무대체 알바인 ㅇㅇ씨는 나가줘야 겠다 하며 사직서에 싸인하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매니저님이랑 별로 사이도 안좋았던터라 정직원 구했다니 어쩔수 없다 생각하며 나갔는데
오랜만에 매장에 들러 매니저님께 인사하러 가서 안부를 여쭙다가벚꽃맞이 행사는 어떻게 됐느냐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매니저님이 당첨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 와 그래서 그거 어떻게했어요" 하니까 자기들끼리 회식한다고 다썼대요그래서 좀 당황했지만 제가 다 꾸미고 저혼자 고생했고 그사실을 매니저님도 알고 있으시니 제몫이 있나 물어봤더니 "그걸 널 왜줘? 넌 직원도 아니잖아; 너 참 당당하고 뻔뻔하다" 하며 저보고 싸가지 없다고 소리지르시더라구요저는 직원을 제스스로 그만둔것도 아니라 회사에서 나가라고 통보식 전달을 받고 나갔을 뿐이얐습니다. "그래도 그 행사를 했을때 저는 매장직원으로써 참여했었고 발표만 그 이후에 난거잖아요, 저한테 상금 다주신다고 말씀해놓고서 왜갑자기 말이 바뀌세요"
"내가 왜 너를 줘? 그냥 나랑 전시회(매니저님이 믿으시는 종교행사) 가고 밥이나 먹자니까; 그거면 됐지"
하며 제가 왜그걸 갖느냐며 싸가지없고 버릇없다고 소리지르시더라구요 진짜 너무 억울하고 화가났습니다.공로를 채간 느낌이얐어요..
거기다가 매니저님이 저 알바했을때부터 이상한 하나님의 교회? 그런곳 가자고 종교 은근히 강요하시고 전시회도 그 이상한 종교 행사...가서 밥사준다고 하는데 제가 거길 왜가요;; 화가나서 집에와서 엄마한테 있었던 얘기 그대로 들려드렸더니(엄마가 예전에 그분이랑 같이 일해서 아는사이에요)
그 매니저님이 제가 정직원 구해서 나간게 아니라 근태가 안좋아서 짤린거고, 자기는 챙겨주려고 남거놨고 그냥 제가 얄미워서 다썼다고 장난친건데 화내니까 줄맘이 사라졌다 라고 했다더라구요
근데 저한테는 왜 너한테 주냐고 뻔뻔하다 뭐라 했었거든요그게 장난인가요...당연히 화가나죠
알바생 상품권 훔치는 상식밖 매니저님
저는 고양 스타필드에 있는 한 향수 매장에서 2월 부터 3월까지 근무를 했던 알바생입니다.
3월달 스타필드 내에서 봄맞이 봄꽃 행사를 진행하였고행사내용은 이랬습니다.
벚꽃이나 봄 관련테마로 매장을 꾸미는 행사였고 기억은 가물하지만 1등 상금이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으로 40만원정도 가량 주는 행사였습니다.솔직히 저는 미술쪽 전공이라 꾸미는데 자신있었고 우리매장이 이쁘면 좋을것 같단 생각으로 다이소에서 사비를 털어 조화를 사서 매장을 꾸몄습니다. 처음에 매니저님도 우리 본사 허락 없이 맘대로 꾸미면 안된다고 하더니 생각보다 예쁘다고 행사끝날때까지만 하자고 하며 저는 매니저님께 컨펌을 받아
조화로 매장을 꾸몄습니다. 조화는 오직 제 사비로만 쓰고 조화장식노동도 오직 저 혼자만 했습니다.
매니저님이 저한테 상품권 받으면 뭐할거냐고 물었고
"향수를 사서 엄마에게 드리고 싶다"
하니까 저보고 이기적이라면서 너무 당당하다는겁니다당황했지만 아하하 그럼 밥한번 쏠게요;; 하고 말았는데 이게 제가 그 공로를 가로채일거라는 서막이였단걸요...
저는 매니저님께 컨펌을 받은터라 본사에 이미 허락을 받은줄 알았는데 본사에서 불시에 매장 검문이 왔더라구요
근데 본사 대리님이 "이거 꾸민거 뭐에요?"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어라 매니저님에게 이미 허락을 받았는데 왜 묻는거지 싶었다가 매니저님이 본사에 말안한거라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니저님이 본사허락없이 꾸미는걸 허락해줬다하면 불이익이 있을까봐 제가 단독으로 행동한거라고 뒤집어 쓰고 사과를 했더니 매니저님이 갑자기 대리님앞에서
"그래!!!왜 맘대로 하는거야?? 근태가 정말 안좋아 !!ㅇㅇ이는!!"
하고 근태를 얘기하면서 본사직원앞에서 절 온갖 비난으로 욕하시더라구요 덕에 본사에 저는 독단적으로 매장 꾸미고 근태도 안좋은 사람으로 낙인찍혔습니다.
그리고 그 일이 있고 저는 며칠후 본사에서 정직원 구했으니 휴무대체 알바인 ㅇㅇ씨는 나가줘야 겠다 하며 사직서에 싸인하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매니저님이랑 별로 사이도 안좋았던터라 정직원 구했다니 어쩔수 없다 생각하며 나갔는데
오랜만에 매장에 들러 매니저님께 인사하러 가서 안부를 여쭙다가벚꽃맞이 행사는 어떻게 됐느냐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매니저님이 당첨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 와 그래서 그거 어떻게했어요"
하니까 자기들끼리 회식한다고 다썼대요그래서 좀 당황했지만 제가 다 꾸미고 저혼자 고생했고 그사실을 매니저님도 알고 있으시니 제몫이 있나 물어봤더니
"그걸 널 왜줘? 넌 직원도 아니잖아; 너 참 당당하고 뻔뻔하다"
하며 저보고 싸가지 없다고 소리지르시더라구요저는 직원을 제스스로 그만둔것도 아니라 회사에서 나가라고 통보식 전달을 받고 나갔을 뿐이얐습니다.
"그래도 그 행사를 했을때 저는 매장직원으로써 참여했었고 발표만 그 이후에 난거잖아요, 저한테 상금 다주신다고 말씀해놓고서 왜갑자기 말이 바뀌세요"
"내가 왜 너를 줘? 그냥 나랑 전시회(매니저님이 믿으시는 종교행사) 가고 밥이나 먹자니까; 그거면 됐지"
하며 제가 왜그걸 갖느냐며 싸가지없고 버릇없다고 소리지르시더라구요 진짜 너무 억울하고 화가났습니다.공로를 채간 느낌이얐어요..
거기다가 매니저님이 저 알바했을때부터 이상한 하나님의 교회? 그런곳 가자고 종교 은근히 강요하시고 전시회도 그 이상한 종교 행사...가서 밥사준다고 하는데 제가 거길 왜가요;;
화가나서 집에와서 엄마한테 있었던 얘기 그대로 들려드렸더니(엄마가 예전에 그분이랑 같이 일해서 아는사이에요)
그 매니저님이 제가 정직원 구해서 나간게 아니라 근태가 안좋아서 짤린거고, 자기는 챙겨주려고 남거놨고 그냥 제가 얄미워서 다썼다고 장난친건데 화내니까 줄맘이 사라졌다 라고 했다더라구요
근데 저한테는 왜 너한테 주냐고 뻔뻔하다 뭐라 했었거든요그게 장난인가요...당연히 화가나죠
정말 너무 억울하고 자꾸 생각나서 잠도 안왔습니다제 고생이 그냥 날라갔거든요...
저는 제가 한 노력의 댓가가 뻔뻔하고 싸가지없는 사람이되서 더욱화가나요.... 제가 잘못된건 가요..?
의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