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연어들이 늦장을부리는 건지, 당최 얼굴 보기가 쉽지를 않습니다.오늘은 처음 낚시대를 담그기 위해 Ship Creek을찾았습니다..관광객들은 연어를 잡는 강태공들을 구경하러들르기도 하지만, 잡는 이들이 없어 그저 분위기만느끼고 가고는 합니다..어제에 이어 스워드 하이웨이 풍경과 연어 낚시터로초대합니다.. .저는 흐린 날 드라이브 하는 것도 기분이 좋더군요.뜨거운 태양이 내리 쬐면 , 다소 부담이 옵니다...물론, 비가 내리는 날의 드라이브도 마음에 듭니다.설산과 구름을 마주하며 마치 대화를 나누는 기분이들기 때문입니다...물이 빠진 갯벌에 외로이 앉아있는 독수리 한마리가 보이네요.미쳐 빠져 나가지 못한 물고기를 사냥하나봅니다...물이 빠지자 여행객이 차를 세우고 갯바위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네요...저 끝은 위디어 쪽인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어느덧 스키장에도 눈이 많이 녹았습니다...캠핑 차량들이 등산을 하기 위해 주차장에 차를 세워 놓았더군요.이 산에 곰들이 있는데도 다들 두려워 하지 않는 모습이인상적입니다...오늘은 산 정상에서 자전거를 타고 내려오는 경기가있어 수많은 참가자들이 모여들었습니다.경사가 워낙 급경사인지라 굴러 내려오는 이들이 대다수였는데 옷들을 보니, 완전 진흙투성이더군요...여행객을 위한 개썰매 투어버스입니다.차량 번호판이 아주 오래된 번호판이네요...어디서나 만나게 되는 야생 물망초입니다.나를 잊으신분은 없으시겠죠?..ㅎㅎ..특이하게 잿빛 갈대가 있어 셀폰으로 찍었는데아웃 포커싱이 된 것 같습니다...드디어 누구나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연어 낚시터에 도착 했습니다...마치 저요! 저요! 하는 것 같지 않나요?..ㅎㅎ..지금 막 저 친구가 연어를 잡았는데 연어와 씨름을 하다가그만 놓치고 말았습니다.확 채었어야 하는데 , 미쳐 채질 못한 것 같습니다...남녀노소 누구나 할 것 없이 이 연어 낚시터를 찾아손 맛을 즐기 위해 하루를 온전히 투자를 합니다...매년 물길이 달라져 연어가 올라오는 길목이 달라지는데이 포인트를 잘 찾아야 합니다...연어 낚시가 말처럼 쉽질 않습니다.상당히 조절을 잘 해야 함과 아울러 아주 예민하고 기술이 필요한 낚시가 바로 연어 낚시입니다...연어가 결승점에 도착하면 그 부분부터는 낚시가금지됩니다.저 사람들은 바로 그 골인 지점 바로 밑에서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여기서 말하는 결승점은 바로 산란장소입니다...지금은 썰물 때라 물이 많이 빠져 나갔습니다.바다와 바로 이어지는 강가입니다...날이 흐려서 고비를 말리지 않고 냉동 보관을 하기로했습니다.한끼 먹을 양만큼 지퍼락에 담아 냉동고로 직행 했습니다..저렇게 약, 20봉지를 만들어 냉동고에 보관하고먹을 때마다 한봉지씩 꺼내서 바로 요리를 하면 되니,참 편리한 세상입니다..열무를 솎아 내면서 다른 곳에 일부를 옮겨 심었더니다들 시들시들 하네요.성격이 급해 대충 심어서 그런가봅니다.아쉽네요..제가 코디네이터한 영상을 한편 올립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연어 낚시터 풍경 "
연어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연어들이 늦장을
부리는 건지, 당최 얼굴 보기가 쉽지를 않습니다.
오늘은 처음 낚시대를 담그기 위해 Ship Creek을
찾았습니다.
.
관광객들은 연어를 잡는 강태공들을 구경하러
들르기도 하지만, 잡는 이들이 없어 그저 분위기만
느끼고 가고는 합니다.
.
어제에 이어 스워드 하이웨이 풍경과 연어 낚시터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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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흐린 날 드라이브 하는 것도 기분이 좋더군요.
뜨거운 태양이 내리 쬐면 , 다소 부담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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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비가 내리는 날의 드라이브도 마음에 듭니다.
설산과 구름을 마주하며 마치 대화를 나누는 기분이
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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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빠진 갯벌에 외로이 앉아있는 독수리 한마리가 보이네요.
미쳐 빠져 나가지 못한 물고기를 사냥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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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빠지자 여행객이 차를 세우고 갯바위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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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끝은 위디어 쪽인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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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스키장에도 눈이 많이 녹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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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차량들이 등산을 하기 위해 주차장에 차를
세워 놓았더군요.
이 산에 곰들이 있는데도 다들 두려워 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
오늘은 산 정상에서 자전거를 타고 내려오는 경기가
있어 수많은 참가자들이 모여들었습니다.
경사가 워낙 급경사인지라 굴러 내려오는 이들이 대다수
였는데 옷들을 보니, 완전 진흙투성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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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을 위한 개썰매 투어버스입니다.
차량 번호판이 아주 오래된 번호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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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만나게 되는 야생 물망초입니다.
나를 잊으신분은 없으시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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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 잿빛 갈대가 있어 셀폰으로 찍었는데
아웃 포커싱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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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누구나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연어 낚시터에
도착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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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저요! 저요! 하는 것 같지 않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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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 저 친구가 연어를 잡았는데 연어와 씨름을 하다가
그만 놓치고 말았습니다.
확 채었어야 하는데 , 미쳐 채질 못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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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누구나 할 것 없이 이 연어 낚시터를 찾아
손 맛을 즐기 위해 하루를 온전히 투자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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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물길이 달라져 연어가 올라오는 길목이 달라지는데
이 포인트를 잘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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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낚시가 말처럼 쉽질 않습니다.
상당히 조절을 잘 해야 함과 아울러 아주 예민하고
기술이 필요한 낚시가 바로 연어 낚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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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가 결승점에 도착하면 그 부분부터는 낚시가
금지됩니다.
저 사람들은 바로 그 골인 지점 바로 밑에서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결승점은 바로 산란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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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썰물 때라 물이 많이 빠져 나갔습니다.
바다와 바로 이어지는 강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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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흐려서 고비를 말리지 않고 냉동 보관을 하기로
했습니다.
한끼 먹을 양만큼 지퍼락에 담아 냉동고로 직행
했습니다.
.
저렇게 약, 20봉지를 만들어 냉동고에 보관하고
먹을 때마다 한봉지씩 꺼내서 바로 요리를 하면 되니,
참 편리한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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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를 솎아 내면서 다른 곳에 일부를 옮겨 심었더니
다들 시들시들 하네요.
성격이 급해 대충 심어서 그런가봅니다.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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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코디네이터한 영상을 한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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