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싸우기만하면 어머니한테 다 말합니다.
그건 뭐 그럴 수 있다 생각하는데,
문제는 없는 말을 지어낸다는 점이예요.
얼마전에는
'유리컵이랑 화분 집어던져서 깨고
문 세게 닫아서 부수고 난리도 아님'
어머니한테 이렇게 말을 해놨네요...
미치겠는건 제가 저렇게 한 적이 없다는거죠..
유리컵 재활용에 버리다가 깨적은 있는데
싸우다가 던졌다는건 후..
화분은 갑자기 어디서 나타났는지..저 화분 엄청 아끼고 건드린적도 없어요..
싸워서 문 세게 닫는것도 무심하게 닫는거지
부서질정도로 닫은것도 아니고 부서지지도 않았고..
아 정말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요.ㅠㅠ
글쓰는 지금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손이 차가워집니다.
소름끼쳐요. 왜 저러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지난번엔 자기 형한테 제가 하지도 않은 말 지어내고
했던 말은 왜곡해서 얘길 해놔서 미친사람 만들었더라고요..
형이랑 삼자대면해서 해명까지 했습니다.
이거 왜이러는거죠?
어렸을때 형한테 학대당했다고 들었는데
그것때문에 정신이 이상해진걸까요?
도저히 결혼생활을 이어갈 수 없을 것 같아요..
제앞에서 멀쩡한데 뒤에서 저러는게 소름끼쳐요..
저러고 나서 저한테 와서는 갑자기 잘해줍니다..
남편이 없는말을 지어냅니다
남편이 싸우기만하면 어머니한테 다 말합니다.
그건 뭐 그럴 수 있다 생각하는데,
문제는 없는 말을 지어낸다는 점이예요.
얼마전에는
'유리컵이랑 화분 집어던져서 깨고
문 세게 닫아서 부수고 난리도 아님'
어머니한테 이렇게 말을 해놨네요...
미치겠는건 제가 저렇게 한 적이 없다는거죠..
유리컵 재활용에 버리다가 깨적은 있는데
싸우다가 던졌다는건 후..
화분은 갑자기 어디서 나타났는지..저 화분 엄청 아끼고 건드린적도 없어요..
싸워서 문 세게 닫는것도 무심하게 닫는거지
부서질정도로 닫은것도 아니고 부서지지도 않았고..
아 정말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요.ㅠㅠ
글쓰는 지금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손이 차가워집니다.
소름끼쳐요. 왜 저러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지난번엔 자기 형한테 제가 하지도 않은 말 지어내고
했던 말은 왜곡해서 얘길 해놔서 미친사람 만들었더라고요..
형이랑 삼자대면해서 해명까지 했습니다.
이거 왜이러는거죠?
어렸을때 형한테 학대당했다고 들었는데
그것때문에 정신이 이상해진걸까요?
도저히 결혼생활을 이어갈 수 없을 것 같아요..
제앞에서 멀쩡한데 뒤에서 저러는게 소름끼쳐요..
저러고 나서 저한테 와서는 갑자기 잘해줍니다..
지금 너무 절망적이라서 죽고싶은 마음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