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연락만 주고 받다가 서로 처음 만났고 대화도 잘 통하고 웃는모습이 예쁘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 저희는 정식으로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지금도 그 친구를 처음만난곳이 기억나네요 .. 그떄 당시 그친구는 20살 초반이 였고 저는 20살 중반이였습니다..
그떄 당시에는 몰랐습니다.. 그냥..
만나는게 좋았지만 그 친구한테 크게 마음이 가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인지 저도 모르게 어느순간 부터 데이트 약속시간을 자꾸 어기게 되고 그 친구를 많이 힘들게 하였습니다.. 참 .. 지금 생각해보면 그 친구에게 많이 미안하네요.. 그때 당시 그 친구는 집안에 힘든일도 있었지만 그래도 저를 만나면 항상 챙겨줬으며 정말 잘해줬습니다..하지만 저는 그떄 또한 그런걸 느끼지 못하고 늘 속만 새겼죠..
그 친구도 그때당시에는 많이힘들었는지 저에게 이별을 통보 하였고 전 알겠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몇일이라는 시간동안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헤어지고 보니 그 친구가 저에게 해줬던것들과 뭐든것들이 하나하나 생각나기 시작하였고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이 정말 크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그 친구에게 연락을 하여 잘하겠다 하였고 다시 붙잡았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떄부터 정말 그 친구에게 모든걸 맞혔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이제는 이친구 없이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1년 반동안이라는 시간동안 잘 만났습니다 물론 싸우기도 하였지만 정도 많이 들고 서로에대해 너무 많은걸 알았으면 가족같이 정말 편해졌습니다.. 그래서 인지 어느 순간 서로 연락도 뜸해지고 만나지는 횟수도 줄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서로 일이 너무 바빠져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서로에게 소홀 지기 시작하였고 서로가 힘든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와 이야기를 통해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자하였고 일주일 뒤 저희는 만나서
여느때와 같이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고 이야기를 나누다 헤어지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2년이 지났지만 저는 지금도 그떄를 많이 후회합니다.. 그떄 당시로 돌아간다면 전 그친구를 그렇게 놓치지 않았을겁니다.. 물론 그 친구 마음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떠나 보내지는 않게 했을것 같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헤어진지 약 2년이 지났지만 그 2년이란 시간동안 소개팅도 해보고 다른사람을
만나봤지만 그 친구가 많이 생각이나서 못하겠더라고요 .. 간간히 그 친구에 소식을 접하는 날이면
그날은 저도 웬지모르게 더 보고싶어지고 그러네요..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그 친구를 만나 보고싶네요..
제가 이렇게 까지 그 친구를 못잊는게 그 친구가 저에게 해준 거에 비해 저는 정말 못해줬으면 그친구를 너무 힘들게 하여서 그런지 아직도 그친구가 생각이 많이 납니다..
후회뿐인 ..아직도 보고싶네요
어느덧 헤어진지 약 2년이 다 되어가네요..
처음 그 친구를 알게된건 지인의 소개로 알게되었습니다..그 이후로
서로 연락만 주고 받다가 서로 처음 만났고 대화도 잘 통하고 웃는모습이 예쁘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 저희는 정식으로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지금도 그 친구를 처음만난곳이 기억나네요 .. 그떄 당시 그친구는 20살 초반이 였고 저는 20살 중반이였습니다..
그떄 당시에는 몰랐습니다.. 그냥..
만나는게 좋았지만 그 친구한테 크게 마음이 가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인지 저도 모르게 어느순간 부터 데이트 약속시간을 자꾸 어기게 되고 그 친구를 많이 힘들게 하였습니다.. 참 .. 지금 생각해보면 그 친구에게 많이 미안하네요.. 그때 당시 그 친구는 집안에 힘든일도 있었지만 그래도 저를 만나면 항상 챙겨줬으며 정말 잘해줬습니다..하지만 저는 그떄 또한 그런걸 느끼지 못하고 늘 속만 새겼죠..
그 친구도 그때당시에는 많이힘들었는지 저에게 이별을 통보 하였고 전 알겠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몇일이라는 시간동안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헤어지고 보니 그 친구가 저에게 해줬던것들과 뭐든것들이 하나하나 생각나기 시작하였고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이 정말 크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그 친구에게 연락을 하여 잘하겠다 하였고 다시 붙잡았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떄부터 정말 그 친구에게 모든걸 맞혔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이제는 이친구 없이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1년 반동안이라는 시간동안 잘 만났습니다 물론 싸우기도 하였지만 정도 많이 들고 서로에대해 너무 많은걸 알았으면 가족같이 정말 편해졌습니다.. 그래서 인지 어느 순간 서로 연락도 뜸해지고 만나지는 횟수도 줄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서로 일이 너무 바빠져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서로에게 소홀 지기 시작하였고 서로가 힘든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와 이야기를 통해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자하였고 일주일 뒤 저희는 만나서
여느때와 같이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고 이야기를 나누다 헤어지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2년이 지났지만 저는 지금도 그떄를 많이 후회합니다.. 그떄 당시로 돌아간다면 전 그친구를 그렇게 놓치지 않았을겁니다.. 물론 그 친구 마음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떠나 보내지는 않게 했을것 같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헤어진지 약 2년이 지났지만 그 2년이란 시간동안 소개팅도 해보고 다른사람을
만나봤지만 그 친구가 많이 생각이나서 못하겠더라고요 .. 간간히 그 친구에 소식을 접하는 날이면
그날은 저도 웬지모르게 더 보고싶어지고 그러네요..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그 친구를 만나 보고싶네요..
제가 이렇게 까지 그 친구를 못잊는게 그 친구가 저에게 해준 거에 비해 저는 정말 못해줬으면 그친구를 너무 힘들게 하여서 그런지 아직도 그친구가 생각이 많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