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 55살의 내 귀한 문주란이 시퍼렇게 잎사귀가 무성히 잘 자라더니만,올 봄에 미세먼지탓인지 누렇게 시들고 말라 고사해버렸어.. ㅠㅠ/할 수 없이 밑둥을 베어나고 새싹부터 다시 키우리라 했더니,신기하게도 어느샌가 조금씩 파란 새싹이 돗아나고 있으니~! @@/얼마나 고맙고 반가운가 몰라~ ^^이 것이 바로 부 활의 소생력이로세~! 앞으론 더 열심히 잘 길러야지. 남대문집적부터 내 나이 3살 때 선친이 사오신 문주란 원목인데..... " 문주란아~ 화이팅!!! "
문주란의 부활
수령 55살의 내 귀한 문주란이 시퍼렇게 잎사귀가 무성히 잘 자라더니만,
올 봄에 미세먼지탓인지 누렇게 시들고 말라 고사해버렸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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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없이 밑둥을 베어나고 새싹부터 다시 키우리라 했더니,
신기하게도 어느샌가 조금씩 파란 새싹이 돗아나고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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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고맙고 반가운가 몰라~ ^^
이 것이 바로 부 활의 소생력이로세~!
앞으론 더 열심히 잘 길러야지.
남대문집적부터 내 나이 3살 때 선친이 사오신 문주란 원목인데.....
" 문주란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