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어느 명품부띠끄에 가는 사라 제시카 파커... 영화 속 패셔너블한 캐리의 모습은 어디가고 추리닝바지에 슬리퍼;;;; 뒤에 절묘하게 어울리는 쓰레기더미들덕분에 더 노숙자처럼 보임;; 저런 모습으로 가도 매장에서 쫓겨나지 않는 건 역시나 스타이기 때문에?? 일반인이 저러고 갔으면 쫓겨났을것-_-;;;; 이런 모습으로 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노숙자같은 모습으로 명품매장 들어가는 사라 제시카 파커
이런 모습으로 갔으면 더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