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아싸같은 앤데 스스로는 아싸인걸 거부할려는듯한 느낌이었음. 왕따는 아닌데 겉도는 분위기랄까 대화하다보면 남성혐오적인 발언을 종종 한적 있어서 우리과 동기들끼리 모여서 "걔 메갈인가?" 하는 말이 종종 나왔었는데 이번엔 아예 대놓고 메갈인걸 티내더라. 1년넘게 사귄 남자친구 있다고 했다는데 한번도 실제로 만나본적은 없다고함. (?) 예전에 무슨 교차로에서 교통사고를 목격했는데 거기서 사람이 바로 죽었는데 그애가 가서 그 죽은사람을 만져봤다고 디게 자랑스럽게 얘기하는걸 들었다고 하더라 그냥 원래 좀 정상이 아닌거같달까.. 페미 시작하고나니 온통 여혐만 보인다고 말하고 페미안하는 니네 디게 무식하고 멍청하다는 식으로 말하고. 그애를 보면 페미하는애는 진심 다 저런애일까 싶기도 하고 좀 무섭다. 인터넷에 메갈관련한 이슈 생길때마다 내친구들이랑 모이면 다 그애얘기함. 여성권리 운운하면서 능력있는 여자 욕하고 남자혐오하고 난 진심 이해가 안되고 . 여자는 남자한테 지배만 당한다는 식으로 생각하는거는 여자는 그냥 주체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할줄 아는 사람이라는걸 인정안하고 무조건 약자, 무조건 남자보다 하등한 존재 라고 생각하는거같아서 이해가 안됨. 결혼하고 잘사는 부부를 보고도 "여자가 피해보고있다" 라는식으로 생각하고... 다행히도 내 친한사람들은 다 페미 욕하고 경멸하는 사람들이니 나는 그나마 인간관계 잘하고있는거라 생각해. 148
대학동기중에 페미하는애가 있는데
약간 아싸같은 앤데
스스로는 아싸인걸 거부할려는듯한 느낌이었음.
왕따는 아닌데 겉도는 분위기랄까
대화하다보면 남성혐오적인 발언을 종종 한적 있어서
우리과 동기들끼리 모여서 "걔 메갈인가?"
하는 말이 종종 나왔었는데
이번엔 아예 대놓고 메갈인걸 티내더라.
1년넘게 사귄 남자친구 있다고 했다는데
한번도 실제로 만나본적은 없다고함. (?)
예전에 무슨 교차로에서 교통사고를 목격했는데
거기서 사람이 바로 죽었는데 그애가 가서 그 죽은사람을 만져봤다고
디게 자랑스럽게 얘기하는걸 들었다고 하더라
그냥 원래 좀 정상이 아닌거같달까..
페미 시작하고나니 온통 여혐만 보인다고 말하고
페미안하는 니네 디게 무식하고 멍청하다는 식으로 말하고.
그애를 보면 페미하는애는 진심 다 저런애일까 싶기도 하고 좀 무섭다.
인터넷에 메갈관련한 이슈 생길때마다
내친구들이랑 모이면 다 그애얘기함.
여성권리 운운하면서 능력있는 여자 욕하고
남자혐오하고 난 진심 이해가 안되고 .
여자는 남자한테 지배만 당한다는 식으로 생각하는거는
여자는 그냥 주체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할줄 아는 사람이라는걸 인정안하고 무조건 약자, 무조건 남자보다 하등한 존재 라고 생각하는거같아서 이해가 안됨.
결혼하고 잘사는 부부를 보고도 "여자가 피해보고있다" 라는식으로 생각하고...
다행히도 내 친한사람들은 다 페미 욕하고 경멸하는 사람들이니
나는 그나마 인간관계 잘하고있는거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