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성형외과의 뻔뻔함

K1k2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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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올해 20대 중반를걷고있는 여자 직딩이에요.

진짜 어이가없어서 답답함에 여기다 끄적여봅니다

내가 약 2년반전에 강남권 000성형외과에서 그병원성형모델로 계약을하고 얼굴전체 뼈를건들이는 수술과 코수술을 함께 했었는대 지금 한마디로 말하자면 결국 전체 부작용이낫습니다

그러면서 이름만 병원모델이지 완전히 망해버린 고장난 사람이된거죠?

수술후 3개월후 얼굴에감각이이상해서 대표원장한테 왜이러는거냐고 물어봤었죠 .

그런데 돌아오는건 1년이나 2년지나면 감각이괜찮아집니다 .라는 뻔한 답이었습니다.

그런대 감각은 돌아오질안고 마치뼈에 살덩어리가 뭉쳐서 덜렁덜렁한 느낌을 가지고 매일 세안을할때나
스킨케어를할때 저린감각을 가지고 있어야 하더라구요

감각이상한게하루에 수십번씩느껴지니까 정신병이올거같더라구요 우울증도 생기고

그런대그병원에서는 말하는게 그럼그냥 원래 얼굴대로 얼굴을 빼라는거에요? .....엥?

무슨 잡소린지 뒤통수를 크게맞은거같더라구요 .
병원측에서는 부작용이생기면 그렇게밖에할수 없다고하드라구요

그럼 내가 들인고통과 시간은요? 어떻게 보상받아야하는거죠?

너무무책임한 말에 너무 어이가없어서 제 심정을
이야기를했더니

그쪽 홍보팀에서 '그럼 부작용난대로 그렇게사세요'

이게말이됩니까 ? 고소하고싶어요

우울하고 상처받은상태에서 그렇게 어이없는말을하니까 충격이 더 크더라구요?

사람을 이렇게나 망칠수가 있구나 라고느껴지더라구요 ?

거기서 성형모델하려고 성형했던사람은 엄청난부작용이와서 고소절차를 밟고있다고하내요?

여러분 그병원 tv에도 나오고 그원장 도 티비에 얼굴비첫던분이에요 그리고 아직도 성형모델 여기저기서 구하고있던모양인데

조심하세요 000성형외관데 이름은못말하겟네요?

잘보고 성형하시길.... 여기 병원문닫게하고 싶은 1인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