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비꼬기 개고수

ㅇㅇ2018.06.21
조회143

ㄹㅇ개고수임ㅋㅋㅋㅋㅋㅋㅋㅋ
것도 나한테만ㅋㅋㅋㅋ아오ㅋㅋㅋㅋ

내가 돈을 좀 펑펑씀 그래서 친구가 걱정해준다는 식으로 내가 뭐 샀다고 하면 돈 많나 보네~ 이러는데 걍 돈 아껴써 이러든가 그걸 또 돌려말하면서 기분 더럽게 함

내가 화장 맨날하긴 귀찮으니까 그냥 나 하고싶은 날만 함 그래도 화장품 사는 건 좋아해서 친구한테 화장품 샀다고 하면 너 화장 안 하면서 왜 샀어? 이런식ㅋㅋㅋㅋㅋ 무슨 맨날 화장해야 화장품 살 수 있는거임? 노어이~ 나는 걔가 맨날 화장하고 오는게 신기할따름; 애초에 쌩얼로 못 오는거면 지 쌩얼에 자신감 없다는 거잖(일반화는 아님)

뭐 샀다하면 뭐라해대서 저번에는 샀다고 얘기 안 했다가 나 화장한거 보고 이거 뭐야 해서 그냥 저번에 산거라고 하니까 왜 지한테 얘기 안 했냐고 지랄하던데 개극혐; 속박받는 기분임;;; 우리 엄빠도 아무말 안 하시는데 도대체 지가 뭐라고???

솔직히 걱정도 걱정나름이지 내가 걔한테 내 걱정해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존니 짜증난다 쓰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