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해요)월급대신집산다는데불공평하다는남편

2018.06.22
조회223,016
추가합니다.
댓글 잘읽어봤어요 여러의견이있네요^^;
음..우선명의문제는 사실 공동아니면 저로하려고했어요
오로지 남편명의는아니였을거예요;
근데 남편이 저러니 많은생각이드네요..
지금 차도제가했지만 남편명의고 저는한두달에한번? 운전하거든요.
그리고..
제가 계속쉰다는게아니고 2-3달입니다..
임신전보다 약3-4키로 쪄서 그것때문에운동다니려는거고...
출산후에 아기가 5개월동안 제품에서만자는아이라
내려놓기만해도깨서..저도살아보려고잠좀자보려고
품에안고 앉아서잤어요.
그덕에 목이랑허리도 안좋아졌어요.
남편은 출근해야하니 항상따로재웠구요.
그래서 물리치료받으며 아이어린이집보내려했어요.
아이 어린이집은 적응기간이라는게있어서
아이만보내는게 아니고, 제가가서 같이적응하다 나중에 저만 나오는거라..^^;
그기간까지 생각한거구요..
아예 일안다닌다는건 아니였는데 오해하신분들꽤있으셔서ㅠㅠ
그리고..매일 음식 새메뉴하고, 매일집청소하고, 빨래하고등등..전업주부라고 무시하지않아주셨으면해요ㅠㅠ
저나름 잘하고 열심히하고 있답니다..
많은 의견 감사합니다.
잘 생각해서판단할게요.
다들 좋은주말보내세요^^












안녕하세요
30대아줌마, 돌지난 딸키우는 전업주부입니다.

잘시간이니 간단히쓸게요.



남편은 한달 250-300사이 법니다.
뭐 잔업에따라 월급차이가나요.

저는 전업주부입니다.
아이는 현재 어린이집안다니고요
곧다닐예정입니다.

다니게되더라도 2-3달은 쉬며 운동이랑 다닐예정입니다.
임신때찐살이 안빠져서..ㅎㅎ...


아이키우며 밤외출 딱1번했습니다.
그만큼 아이와부둥켜있었어서 조금은 여유를가질예정입니다.




현재 집은 사택이며
차와 빚 약500있던것 제가했습니다.
식,가전등 다반반했습니다.



남편이 제가일하길원합니다.
물론 시간지나면할거지만 조금은여유갖고싶다했습니다.

대신
곧 동네아파트분양하는데 그건 사겠다고했습니다.
오로지제돈으로요.
모은돈과부모님께서물려주신돈해서
집값 약3억됩니다.(지방)
오로지 제가할테니 월급 안번다고 구박하지말랬습니다.



남편이 그건아니랍니다.
집은 같이사는거고,소멸되지않지만
본인월급은 소멸된다구요ㅡㅡ

말인지방귀인지..


그럼 집안사고 월급처럼 다달이 생활비내겠다하니
그럼 평생 이작은사택에서살거냡니다ㅡㅡ

대출받으면된다니까
돈있는데 왜대출받냐고합니다ㅡㅡ


저지금ㅈ쓰는데 화가올라오네요ㅋㅋㅋㅋ
제가 이기적입니까?ㅋㅋㄱㅋㅋㄱ어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