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5살딸과 이제9개월 아들 맘이예요 글을 쓰는 이유는 신랑이랑 말도 안통하고 세상에 이런 아빠가 또 있을까하고 그리고 조언도 듣고싶어서요 저희는 연애10년 이제 결혼 6년차예요 결혼전부터 자유분방한걸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 같이 여행도 가고 그런점에서 제가 그사람을 더 많이 좋아하긴했어요 근데 너무 자유분방해서인제 싸우면 연락두절에 그런 아주 못된버릇이 있었죠 여튼 결혼을 하고 첫째가 생기고 육아는 무조건 여자가 해야된다는 그런생각을 가지고있더라구요 남잔 밖에서 돈벌어다 준다구요 자기 부모님 우리부모님 들먹이면서요 옛날 구닥다리 시대를 얘기하네요 돈도 벌고 집에서 자기가 애를 왜봐야하냐구요 너무 기가막혔어요 그리고 매일되는 술에 늦게들어오고 연락두절에 결혼하고 아이가ㅜ있는데도 그버릇은 못고치더라구요 한번은 아이가 고열에 시달리는데 조금있음 괜찮아질꺼라고 동네 병원다니면 된다고 괜찮아질꺼라고 큰병원안가도ㅠ된다고 계속 그러다가 결국 응급실가서 의사한테 욕 엄청먹고 애는 심한 폐렴으로 9일을 입원까지했어요 열경기까지 했구요 정말 신랑때문에 제가 눈이 덜아갈뻔했어요 이렇게 이상한 똥고집을 부리고 그날도 제가 안되겠어서 택시타고 응급실간거구요 신랑은 그시간에 술마시고 있었어요 몇날 며칠 병원에는 오지도 않더라구요 집은 경기도 제거 택시타고 서울에 있는 응급실로 왔거든요 애가 아픈데도 며칠을 술을 먹고 안오더라구요 제정신이 아닌거 맞죠?그리고 둘째 생각은 이런 신랑때문에 절대 없다가 아이가 혼자 노는 모습에 둘째생각을 하게되었어요 알면서 왜 아이를 또 났냐 하시는븐들도 있겠지만 알면서 첫째를 생각하면 형제를 만들어주고 싶었거든요 아이도 얘기했구요 둘째 아들만 낳아두면 자기가 다 키우겠다고 선언한 사람이 막상 아들 낳으니 첫째때랑 별반 다를개 없었어요 매일 술에 집에 들어오면 애들도 보지도 않고 자기바쁘고 술안먹는날에는 리니지에 미쳐서 놀아달라는 첫째도 마다하면서 놀아줄때도 아주 살짝 그렇게 오락을하네요 남에 자식도 아닌데 갓난이를 쳐다도 안보고 그렇게 또 8개월 이란 시간이 흘렀어요 사건은 며칠전에 터졌습니다 정말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이사람헌테 배려도 많이하고 나름 하고싶은데로 하게씀 해주면서 살게했는데 이번일은 도저히 참을수거 없어서 이혼결심을 하게 되었어요 첫째가 떠 폐렴이와서 입원을하고 며칠 잠깐있다가고 했어요 근데 들째까지 폐렴이와서ㅜ열이나고 보채고 난리가 아니었어요 그나마 친정 근처 병원이라 엄마가 계속 오셔서 도와주셨어요 둘째까지 입원한날 오후부터 신랑이 연락이안되더라구요 기저귀도 없구 가져올께 있어서 계솟 전화했는데 밤12시에 연락이 왔어요 술에 쩔어서요 저는 너무 화가나서 아는욕 다했어요 손이 부들부들 떨리더라구요 제기 욕을하니 남편를 우습게 안다는둥 아가리가 어쩌고저쩌고 그리고 거짓말까지 더이상 그똥고집과 말도안되는 거짓말에 전화를 끊어버렸고 그담날까지 전화한통없었어요 기다리가 제가 전화해서 애들걱정도 안되냐고 지랄디랄하니 자기 일해서 힘들다고 왜전화했냐고ㅠ그러네요 둘째가 열이 계속나서 안좋다고 하니 물어보는거없이 듣기싫어서 한숨만쉬고 끝까지 애들 안부를 묻지도 얺았어요 자기 술먹은거가지고 제가 오바한다고 저 보고 정신병원에 가보라고 진짜 자기 반성 일도 안하더라구요 저희 엄마도 지금 다 아셔서 화가 엄청나있으신데 이젠 신랑 하눈꼴 보기싫다고 앞으로 애들아파도 너네가 해결하라고 하세요 이렇게 신랑한테 얘기하니 하는말이 다신 안마낀다고 이렇게 돌아이같은 말을하네요 감사하단말이 먼저아닌가요 이렇게 저희부모님까지 무시하고 저또한 이사람한테 그냥 무시나 당하고 더는 같이 상고싶은 생각이없어요 특히 아이들이 아픈데 술쳐먹고 연락두절 절대 용서가 안되네요 싸우고 난뒤 시아버님께 카톡으로 이혼하겠다고 남겼어요 확인은하셨는데 답이 없으시네요 이런 돌아이 남편과 헤어지고 아이들은 제가 키우는게 방법이겠져??흥분상태서 글을써서 앞뒤내용이ㅜ안맞고 글씨틀리더라도 이해부턱드려요 그리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욕은 삼가해주세요
이혼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