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에 절대로 줄 서서 먹는 집 믿지 마시라 사이트에 맛집 올리시는 분 체험하지 않은 것은 정보공유도 좋지만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소개하는 것이 좋겠다 줄 서는 집은 일단 오피스가 많은 곳에 100엔만 싸도 20-30 명줄 선다 우리나라도 같은 현상이지만 일단 식사시간에는 대부분의 음식점들이 만원이다 그러니 100엔만싸도 줄을 설 수밖에 없다 이것은 맛집이 아니다
음식이냐, 군것질용이냐을 좀 구분했으면 좋겠다
우리나라분들이 선호하는 것 중에 타코야키라는 것이 있다
몰캉한 밀가루 반죽에 팥 대신에 문어를 넣어 빵처럽 구운 것이다
여기에 일본 특유의 소스를 첨가하는데 소스가 맞지않 는 사람은 느끼해서 먹지 못한다 일본의 대중음식으로 가락국수/소바/초밥/텐뿌라로 구분되는데 가락국수/소바는 면을 어떻게 만들어내느냐/국물은 어떻게 하느냐 여기에 초점을 두고
특히 인기가 있는 집은 가락국수/소바+텐뿌라를 곁들어준다 =이게 진짜 맛집의 __이다
초밥집/텐뿌라 집은 형태에 따라 요금이 엄청 차이가 난다
가령 새우튀김 한 마리에 200-300엔이 보통인데 600-700엔 하는 곳도 즐비하다
뭐 맛은 같은 것 같은데.... 우리네 속담에 시장이 반찬이라고 아주 엉망이 아닌 다음에야 식사할 때 느낌이 아닐까라고도 생각해 본다 신주쿠에 순대국밥이 유난히 먹고 싶어 친구랑 석관 도리에 있는 한 음식점엘 갔다 순대국밥을 먹는데 뭐 궁 궁한 맛이 올라와 주인을 불러 한번 먹어보라고 하니 자기는 순대 안 먹는 고하며거절을 하여 직원이 시식을 하더니 주인께 뭐라고 하더니만 주인이 와서 하는 말 다시 만들어주겠다고 하여 이유를 물었더니 재료가 오래된 것이라고 함 (안 먹고 나왔습)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여기도 맞찬 가지다 특별한 맛집 하면 우선 가격은 무시해야 한다 요리 하나하나에 정성을 다한 것은 당연히 맛 도우수하고 보기도 좋다 (입/눈/코로 먹는다고함) 그리고 사이트에 올라온 줄 서는 맛집들을 보면 대부분이 검증기준이 없는 뻥이 많다
부근 다른 집에 비하여 싸구리고 장소는 좁아터지니 당연히 줄을 설 수밖에 없음
한국에서 온 친구가 소개받았다는 초밥집을 힘들게 찾아갔다 소개된 초밥집 은 밥양 대빵 2점(1 접시)에 무조건 100엔ㅋㅋㅋ5 사라 먹어니 배가 불러요
이게 맛집이라고 친구님의 말쌈 역시 싸고 맛있네 하길래 아무말않햇음 분명한 것은 각 요릿집마다 특색은 있다
가령ㅇㅇㅇ지점 라면은 국물이 시원하다 ㅇㅇㅇ지점은 달짝지근하다 뭐 이런 차이점은 있다
시원 한국물이 맞는 이는 여기가 맛집이고 달 작지근 한것이 좋은 분은 여기가 맛집일 것이다
일본여행중 사이트에 소개된 줄서서먹는집 믿지마시라
사이트에 절대로 줄 서서 먹는 집 믿지 마시라
사이트에 맛집 올리시는 분 체험하지 않은 것은 정보공유도 좋지만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소개하는 것이 좋겠다
줄 서는 집은 일단 오피스가 많은 곳에 100엔만 싸도 20-30 명줄 선다
우리나라도 같은 현상이지만 일단 식사시간에는 대부분의 음식점들이 만원이다
그러니 100엔만싸도 줄을 설 수밖에 없다 이것은 맛집이 아니다
음식이냐, 군것질용이냐을 좀 구분했으면 좋겠다
우리나라분들이 선호하는 것 중에 타코야키라는 것이 있다
몰캉한 밀가루 반죽에 팥 대신에 문어를 넣어 빵처럽 구운 것이다
여기에 일본 특유의 소스를 첨가하는데 소스가 맞지않 는 사람은 느끼해서 먹지 못한다
일본의 대중음식으로 가락국수/소바/초밥/텐뿌라로 구분되는데
가락국수/소바는 면을 어떻게 만들어내느냐/국물은 어떻게 하느냐 여기에 초점을 두고
특히 인기가 있는 집은 가락국수/소바+텐뿌라를 곁들어준다 =이게 진짜 맛집의 __이다
초밥집/텐뿌라 집은 형태에 따라 요금이 엄청 차이가 난다
가령 새우튀김 한 마리에 200-300엔이 보통인데 600-700엔 하는 곳도 즐비하다
뭐 맛은 같은 것 같은데....
우리네 속담에 시장이 반찬이라고 아주 엉망이 아닌 다음에야 식사할 때 느낌이 아닐까라고도 생각해 본다
신주쿠에 순대국밥이 유난히 먹고 싶어 친구랑 석관 도리에 있는 한 음식점엘 갔다
순대국밥을 먹는데 뭐 궁 궁한 맛이 올라와 주인을 불러 한번 먹어보라고 하니 자기는 순대 안 먹는 고하며거절을 하여 직원이 시식을 하더니 주인께 뭐라고 하더니만 주인이 와서 하는 말 다시 만들어주겠다고 하여 이유를 물었더니 재료가 오래된 것이라고 함 (안 먹고 나왔습)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여기도 맞찬 가지다 특별한 맛집 하면 우선 가격은 무시해야 한다
요리 하나하나에 정성을 다한 것은 당연히 맛 도우수하고 보기도 좋다 (입/눈/코로 먹는다고함)
그리고 사이트에 올라온 줄 서는 맛집들을 보면 대부분이 검증기준이 없는 뻥이 많다
부근 다른 집에 비하여 싸구리고 장소는 좁아터지니 당연히 줄을 설 수밖에 없음
한국에서 온 친구가 소개받았다는 초밥집을 힘들게 찾아갔다
소개된 초밥집 은 밥양 대빵 2점(1 접시)에 무조건 100엔ㅋㅋㅋ5 사라 먹어니 배가 불러요
이게 맛집이라고 친구님의 말쌈 역시 싸고 맛있네 하길래 아무말않햇음
분명한 것은 각 요릿집마다 특색은 있다
가령ㅇㅇㅇ지점 라면은 국물이 시원하다 ㅇㅇㅇ지점은 달짝지근하다 뭐 이런 차이점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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