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대학교 첫남자 트라우마로 남자 못사귀고 있다가 이십 대 후반에 동갑내기 남자 만남.
부모님 이혼 후 남자는 어머니와 둘이 사는데 언덕 꼭대기 올라가면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집 지하 2칸 짜리 방에서 살았음..어머니 반 불구여서 남자가 어머니 모시며 실직적 가장..그 어머니 나를 너무 싫어하고 아들과 사귀는 거 질투해서 결국 헤어짐.
세번째, 서른살에 홀아버지와 단둘이 사는 역시 언덕 꼭대기 올라가면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집 1층에 2칸짜리 방에서 살았음..만나는 동안 아버지 식도암 4기 수술 하심..남자가 수술비 3,000만원정도 수술비 냄(수술비 정확히는 모름)..남자 둘이 살아서 보험 같은 거는 안들었다고 함..우리 집에서는 절대 반대 하였지만,,나는 결혼 하려고 우리 집에 인사 옴..그리고 나서 남자 아버지 식도암 재발 하여 나보고 이천 해달라고 함..나는 결혼 자금 뿐이 없다고 하였으며, 여차저차 헤어짐..헤어지는데 메달리면서 우리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네..혼자 안죽네..나중에는 손목 칼 그어 피자국 사진으로 보내줌..그 남자 지금은 다른 여자 만나서 잘 살고 있음..
네번째, 서른 초반에 중고차 딜러였는데 나한테 사기 쳐서 천오백 사기 맞음..지금 현재 형사, 민사 다 이긴 상태.
다섯번째, 서른 초중반, 다섯살 연하남, 2년 사귀고 결혼 생각 없다고 하여 헤어짐..
서른 여섯, 모임에서 만난 동갑 남자 너무 따라 다녀,,한번 사겨봄..실체는 36살 당시 천만원 있으니깐 나보고 내년에 결혼하자고 설침...나는 당시 직장 10년 차 일억 이천 모음..결혼과는 동떨어져 헤어짐.
여섯번째, 현재 서른 일곱, 소개팅으로 만난 동갑 남자, 소개 받을 때는 부천대학교 졸업에, 미국 대학교 졸업 하였고 일반 회사 다닌다고 하였음..사귀고 나서 실체는 부천대학교 6개월 자퇴에 미국 어학연수 6개월 그리고 37 인데 대출 이천이 있음..내년에 대출금은 다 갚고 이천정도 만들 수 있다며, 각자 이천씩 보태서 결혼 하자고함..대출금 갚으면서 살자는데 나는 너무 억울한 결혼 같음..아니 손해 보는 결혼 같아서 구지 결혼 해야 하나 생각이 듦...근데 남친이 사람 자체는 너무 착하고 선하고 성실하고 좋아해서 못헤어 지고 있음...
남자 복 저만큼 없는 사람 또 있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37살 흔녀입니다.
정말이지 이렇게까지 남자 복이 없을수 있을까요?
저의 외모는 보통 체격에 못생겼다는 소리 안들을 정도 이고, 그냥 평범 합니다.
첫번째, 대학 CC, 남자가 바람 피고 걸려서 헤어지고 남자 휴학 함..
두번째, 대학교 첫남자 트라우마로 남자 못사귀고 있다가 이십 대 후반에 동갑내기 남자 만남.
부모님 이혼 후 남자는 어머니와 둘이 사는데 언덕 꼭대기 올라가면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집 지하 2칸 짜리 방에서 살았음..어머니 반 불구여서 남자가 어머니 모시며 실직적 가장..그 어머니 나를 너무 싫어하고 아들과 사귀는 거 질투해서 결국 헤어짐.
세번째, 서른살에 홀아버지와 단둘이 사는 역시 언덕 꼭대기 올라가면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집 1층에 2칸짜리 방에서 살았음..만나는 동안 아버지 식도암 4기 수술 하심..남자가 수술비 3,000만원정도 수술비 냄(수술비 정확히는 모름)..남자 둘이 살아서 보험 같은 거는 안들었다고 함..우리 집에서는 절대 반대 하였지만,,나는 결혼 하려고 우리 집에 인사 옴..그리고 나서 남자 아버지 식도암 재발 하여 나보고 이천 해달라고 함..나는 결혼 자금 뿐이 없다고 하였으며, 여차저차 헤어짐..헤어지는데 메달리면서 우리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네..혼자 안죽네..나중에는 손목 칼 그어 피자국 사진으로 보내줌..그 남자 지금은 다른 여자 만나서 잘 살고 있음..
네번째, 서른 초반에 중고차 딜러였는데 나한테 사기 쳐서 천오백 사기 맞음..지금 현재 형사, 민사 다 이긴 상태.
다섯번째, 서른 초중반, 다섯살 연하남, 2년 사귀고 결혼 생각 없다고 하여 헤어짐..
서른 여섯, 모임에서 만난 동갑 남자 너무 따라 다녀,,한번 사겨봄..실체는 36살 당시 천만원 있으니깐 나보고 내년에 결혼하자고 설침...나는 당시 직장 10년 차 일억 이천 모음..결혼과는 동떨어져 헤어짐.
여섯번째, 현재 서른 일곱, 소개팅으로 만난 동갑 남자, 소개 받을 때는 부천대학교 졸업에, 미국 대학교 졸업 하였고 일반 회사 다닌다고 하였음..사귀고 나서 실체는 부천대학교 6개월 자퇴에 미국 어학연수 6개월 그리고 37 인데 대출 이천이 있음..내년에 대출금은 다 갚고 이천정도 만들 수 있다며, 각자 이천씩 보태서 결혼 하자고함..대출금 갚으면서 살자는데 나는 너무 억울한 결혼 같음..아니 손해 보는 결혼 같아서 구지 결혼 해야 하나 생각이 듦...근데 남친이 사람 자체는 너무 착하고 선하고 성실하고 좋아해서 못헤어 지고 있음...
한마디로 진짜 똥파리들은 나한테 다 붙는 거 같음...
지금 이 남친과도 헤어져야 겠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