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수로 시간 노력을 허비했네요..(튼*영어)

gkstna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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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고 억울해 하소연합니다 튼*영어 영*포 중앙지사의 직원교육방식에 대해서요..저는 회사에 약 한달전에 고용되어 무보수로 2주 좀 넘는 교육을 마치고 수습기간을 가질 예정이었으나교육후 제가 마음에 들지 않는 다는 이유로 채용못하겠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수습기간이 시작하면 100만원 미만의 월급을 받을 예정이었구요..교육이라고 해봤자 제가 거기가서 해당학습지모든 교재를 외우는것과 센터에서 이뤄지는 수업들을 관찰하는 것이었습니다. 말만 교육이지 다 제 노력이었습니다. 교재모든내용을 알고 다 쓰고 요약도해서 과제로 내야했으며 과제양이 많아 새벽에도 공부해서 제때 제출하였고 수업시연을 3번정도 했는데 수업내용을 혼자서 연구하고 준비하느라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센터장이라는 사람은 제 발음등을 이유로 절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했습니다. 전 교육기간동안은 나름대로 성실히 임해왔고 실제 교육다운 교육이라고 받은것도 없습니다. 채용공고에는 무보수의 교육기간에 대한 명시조차 되어있지 않고 체계적인 교육으로 신입교사 정착에 어려움을 없이 해주겠다고 써있었습니다. 저는 아이들 엄마이기 때문에 시간적이 부분이 맘에 들고 외국계회사에서 일한적이 있기에 지원하였습니다.이럴거면 더욱 사람을 까다롭게 채용할것이지 쉽게 사람을 뽑고 이것저것하게하고 쉽게 자르는 이 행태가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수습기간에 월급나가는게 싫어서 교육기간을 따로 두는것도 웃기네요..직업사이트에 항상 떠있는 채용공고또한 연봉등 너무 과장되어 있고 교육기간에 대한언급이 전혀없었고요.( 채용공고는 제가 취업사이트에 연락해 경고받고  현재 일부 수정한것 같긴하네요..) 하지만 교통비 한푼못받고 이렇게 해고된게 너무 억울해 지사장에게 피해보상은 해달라 하였지만 회사를 위해 한일이 없다면서 거부당하였습니다. 전 평일 2시간 정도의 교육이었지만 오후시간이어서 교육받는다고 영유아 자녀들을 돈을주고 더 맡기고, 2시간30정도의 왕복교통비에 혼자 교재공부와 수업시연으로 많은 시간을 소비하였습니다.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상당했구요..영*포 중앙지사는 강서 양천 구로 동작 베이비리그지사등을 포함하는 중앙지사로 알고있고 유아학습지회사에서 아이엄마를 상대로 이런일을 벌인게 괘씸해서 하소연합니다ㅠ 뭔가 보상받을 방법은 없을까요? 악덕기업들도 많고 제가 입은 피해는 소소할지 모르지만 그냥넘어가기엔 자꾸 마음에 걸리네요..후유증이 한동한 갈것같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