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남자!!!!!!!!!!!!!!!!!!!!!!!!!!!!!!!!!!!!!!!!!!!!!!!!!!!!!!!!!!!!!!

아잉뽀잉2018.06.22
조회845

안녕하세요 20대 여자 사람입니다.

 

제가 경험하고 있는 신기한 일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타지역으로 직장생활을 하다 그만두고 2달전 본가로 돌아와 생활중입니다.

본가는 아파트로 옛날에 지어진 복도식 아파트 입니다.

본가로 돌아오고 난 후 몸도 쉴겸 하루종일 자고있는데

윗집에서 진동이 너무 크게 들리는 겁니다.

옛날에 지어진 아파트라 방음이 안되겠거니 했더니,

자는 시간이나 정말 조용할 때는 말소리, 노래부르는 소리 까지 다들릴정도 입니다. 

진동소리를 한번 듣고나니 다음날부터 거의 맨날 들리더군요....

여기서 말하는 진동소리는  알람이 울릴 때 나는 진동소리 입니다.

저는 진동말고 벨소리로 해놓는데 윗집은 진동으로 해놓으시는것 같더라구요.

 

일주일전 제가 알람을 6시 10분으로 맞춰놨는데

윗집도 똑같이 그시간에 진동이 울리더라구요

처음에 우연이겠거니 했는데 제가 6시 20분에 맞춰도

6시 30분에 맞춰도 같은 시간에 울리고 제가 끄면 꺼지더군요..

하루는 제가 실험해 보고 싶어 6시 10분 알람에 깨고 2분 알람을 맞춰놨는데 역시나 동시에 알람이 울리고, 제가 끄니 또 꺼지더군요...

핸드폰 해킹이나.. 복제가 가능 한가요..?

 

이런 우연이 있을 수 있나요?

주변사람들한테 말하니까 쪼깨.. 아아니 웃으시더라구요...

제가 예민하다고 하시던데... 이런경험 없으신가요 ?

진지한 답변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