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겁쟁이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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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풀은 내 가슴이 밤 하늘에 외쳐본다
이거리는 널 기다린다고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며 텅빈거리
어느새 수많은 니 모습만 가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