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작년에 팀에 새로운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30대 중반이고 2년경력 인정받고 지금 주임이에요. 제가 그사람보다 1년먼저 입사했지만 전 사원이에요. 저도 입사할때 경력2년 있었는데 동종업계임에도 불구하고 나이가 어리다고(?) 신입으로 입사했고 주임이 되려면 아직 2년 더 다녀야 합니다. 각설하고 이사람이 진짜 똥멍청이에요. 입사한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뭐 제대로 하는게 없어요. 신입도아니고 경력인데 말이죠.. 이런 무능력한 사람이 저보다 직급이 높은것도 짜증나는데 진짜 일을 너무 못해요.혼자서 하는게 하나도 없어요. 제가 뭐 물어보면 맨날 확인or요청 해본데요.근데 결국 안되는데 이제 어떡하죠...? 이런 패턴이에요. 제가 팀장도아니고 저도 사원인데 제가 뭘 결정 할 수 있는지 아나봐요.. 처음에는 차근차근 다 설명해줬어요. 처음은 모르는게 당연하죠.이렇게 하면 안되는 이유, 했을때의 발생하는 리스크, 정석적인 방법 등등제가 아는선에서는 최대한 이해가 잘되게 예를 들어가며 설명을 하나하나 다 해줬어요.근데 이사람은 그걸 못받아들이는건지 안받아들이는건지 무시하는건지 1년이 지나도록 달라진게 없어요. 나이도 저보다 5살 이상 많습니다.심지어 그사람 사수도 급할때면 자기 부사수 놔두고 저한테 부탁을해요. 제가 일처리가 훨씬 빠르고 많이 아니깐요. 하나하나 좋게 설명하는거에 너무 지치기도 하고 시간낭비 같아서그냥 없는사람 취급하고 저혼자 일을 할까 생각했어요. 똥멍청이 붙들고 일하느니 내가 다 한다 라는 심정으로..근데 너무 억울해요. 월급도 나보다 더 많고 승진도 훨씬 빨리할텐데제가 왜 그렇게까지 남일 대신 해야하죠? 저 주임달때면 그사람은 대리 달꺼에요 그래서 이제는 약간 대놓고 무시?해볼까 하는데지금까지는 틀리거나 모르는거에 지적은 안했거든요. 그냥 알려만 줬어요. 예를들어 틀린게 있으면, 이부분 이부분 수정하였습니다. 참고하세요. 이정도로요.글고 너무 사소한거는 말도안하고 그냥 제선에서 해결한것도 많습니다.근데 이제부터는 모든 사소한것에 일일이 지적(?)을 하려고하는데 이게 통할까요?자기보다 한참 어린 사람한테 무시?당하다보면 자기도 뭔가 느끼는게 있지 않을까요?한편으로는 저보다 직급도 높고 나이도 훨씬 많은데 그래도 되는지 고민도 되구요. 이런 똥멍청이 어떻게 대처 하시나요?
회사 똥멍청이 대처법 좀 알려주세요
작년에 팀에 새로운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30대 중반이고 2년경력 인정받고 지금 주임이에요. 제가 그사람보다 1년먼저 입사했지만 전 사원이에요. 저도 입사할때 경력2년 있었는데 동종업계임에도 불구하고 나이가 어리다고(?) 신입으로 입사했고 주임이 되려면 아직 2년 더 다녀야 합니다.
각설하고 이사람이 진짜 똥멍청이에요. 입사한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뭐 제대로 하는게 없어요. 신입도아니고 경력인데 말이죠.. 이런 무능력한 사람이 저보다 직급이 높은것도 짜증나는데 진짜 일을 너무 못해요.혼자서 하는게 하나도 없어요. 제가 뭐 물어보면 맨날 확인or요청 해본데요.근데 결국 안되는데 이제 어떡하죠...? 이런 패턴이에요. 제가 팀장도아니고 저도 사원인데 제가 뭘 결정 할 수 있는지 아나봐요..
처음에는 차근차근 다 설명해줬어요. 처음은 모르는게 당연하죠.이렇게 하면 안되는 이유, 했을때의 발생하는 리스크, 정석적인 방법 등등제가 아는선에서는 최대한 이해가 잘되게 예를 들어가며 설명을 하나하나 다 해줬어요.근데 이사람은 그걸 못받아들이는건지 안받아들이는건지 무시하는건지 1년이 지나도록 달라진게 없어요. 나이도 저보다 5살 이상 많습니다.심지어 그사람 사수도 급할때면 자기 부사수 놔두고 저한테 부탁을해요. 제가 일처리가 훨씬 빠르고 많이 아니깐요.
하나하나 좋게 설명하는거에 너무 지치기도 하고 시간낭비 같아서그냥 없는사람 취급하고 저혼자 일을 할까 생각했어요. 똥멍청이 붙들고 일하느니 내가 다 한다 라는 심정으로..근데 너무 억울해요. 월급도 나보다 더 많고 승진도 훨씬 빨리할텐데제가 왜 그렇게까지 남일 대신 해야하죠? 저 주임달때면 그사람은 대리 달꺼에요
그래서 이제는 약간 대놓고 무시?해볼까 하는데지금까지는 틀리거나 모르는거에 지적은 안했거든요. 그냥 알려만 줬어요. 예를들어 틀린게 있으면, 이부분 이부분 수정하였습니다. 참고하세요. 이정도로요.글고 너무 사소한거는 말도안하고 그냥 제선에서 해결한것도 많습니다.근데 이제부터는 모든 사소한것에 일일이 지적(?)을 하려고하는데 이게 통할까요?자기보다 한참 어린 사람한테 무시?당하다보면 자기도 뭔가 느끼는게 있지 않을까요?한편으로는 저보다 직급도 높고 나이도 훨씬 많은데 그래도 되는지 고민도 되구요.
이런 똥멍청이 어떻게 대처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