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심심할때 네이트판 보는 여자 21살 대학생입니다. 속상하고 답답하고 죄송하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서 글 씁니다. 조언 부탁 드려요! 음 어디부터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주저리주저리 늘어놔보겠습니다 음슴체 사용하겠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스카우트 할 당시 외모로 조금의 차별의 학교에서 받았음 그 후로 외모에 신경 쓰게 되고 초등학교 6학년때 비비 바르기 시작했는데 가방에 있는 비비를 엄마한테 들킴 집 나가라고 하시면서 현관 문 밖으로 내쫒음 하지만 계속 화장을 했음 그때부터 미움 받기 시작함 중학교 다닐때도 계속 화장을 하고 다님 엄마 몰래 물론 엄마 다 아심 (중2때까지 난리치시다가 포기하심 그래도 집안에서 화장 불가 항상 복도나 공중화장실가서 함) 근데 때리고 난리펴도 계속 하니까 그냥 내가 몰래 하고 다녀고 모른척 하심 ( 저희 엄마가 엄청 빡빡 하신 분이셔서 당시 고2때까지 통금 7시 였습니다 고3때 10시 20살 여름 되어서 11시이고 지금까지 11시로 살고 있습니다. ) 17.01월 몇일 이였음 수능 끝나고 알바하는 곳에서 알바 끝나고 다같이 술마심 오빠들이 걍 늦게 들어가라고 그러면 알아서 풀린다고 아에 새벽 3~5시에 들어가버리라고 응 그랬음 다음날 집에 들어갔는데 밖에 옷 집어 던지시고 교복 자르겠다며 나가라고 집나가라고 난리치심 고등학교 졸업도 안한년이 술 쳐마시고 싸돌아 다니냐고 난리나심 ( 내 생각은 아니 1월 됐고 다른 얘들 통금도 없고 졸업 안해도 술 마시고 다니는데 모가문제?이런 생각 이였음) 이렇게 미운 털 박혀서 살고있으면서 어머니한테 아무 전화 안드리면서 살았음 그냥 술마시러 가면 나 술 마시고 올께 하고 나가고 그냥 문자로 떨렁 보내거나 아에 안보내거나 둘 중 하나 였음 (여기까지 내 외부 이야기임) ———————————————————— 나한테 형제가 오빠, 동생있음 오빠는 23살 동생은 초 5임 어렸을때 오빠 옷 물려입고 자랐고 (오빠가 영악한 놈이여서 자기 이득인쪽으로 잘 돌리는 놈임 영악한거라 그래야되는지 똑똑한거라그래야되는지 그냥 강아지임 ex 나 핸드폰 삼 나는 갤럭시 오빠 아이폰 그러면 아이폰 이쁘지 않냐면서 계속 꼬심 지 갤럭시 써보고 싶으니까 내 핸드폰 신제품 이니까 그런것도 있고 입 조카 털어서 바꿈 모 이건 내가 바꾼거니까 내가 호구년이고 내 방 선풍기만 조카 바람 안쌔고 이상했음 바꿔 줄려고 하면 엄마 살살 꼬셔서 지 방에 있던 선풍기 나 주고 지 쌔거 씀 부모님을 조카 잘 굴림 그래서도 있고 부모님 앞에서는 조카 착한척 오지면서 나한테는 맨날 니 말투 싸가지 없다고 씨비 오짐 걔가 진짜 세상 싸가지 없음 그냥 저새끼 뒷담 까고 싶어서 깠음.. ) 본론으로 내가 중간이여서 그런지 난 항상 조카 까임 엄마가 성적으로 차별하는 분은 아니여서 장남이 무슨 부담감이 있을지 내가 장남이 아니여서 모르겠지만 오빠랑 싸우면 나 조카 까이고 걍 나는 미운 새끼임 이런거 가지고 모라할건 아니지만 섭섭한건 섭섭함 오빠는 겨울에 2년인가 3년마다 패딩 바꿔 줬으면서 나는 3-4년 같은 패딩 입다가 엄마가 입던거 줌 (중2~고3까지) 오빠 고딩때 태블릿 사줌 나는 전자기기 잘 망가뜨린다고해서 안사줌 (물론 내가 핸드폰 2-3개 망가뜨림 ㅇㅈ) 대학생때 오빠는 노트북 150인가? 넘는거 사줌 나 아빠가 자기 쓰던 화면 키는것만 5-10분 걸리는 컴퓨터 줌 그래서 섭섭한것도 있음 섭섭한게 더 있는 것같지만 기억 안남 그냥 섭섭한그래서 집에서 한마디도 없이 방에서 안나오고 살고 있었음 대학교 갔는데 힘든일이 좀 있었음 첫사랑이랑 헤어지고도 힘들었고 그냥 복합적으로 집에서 미움 받는 것도 기분 _같고 그냥 사는게 너무 _ 같았음 ———————————————————— 그래서 결론은 내가 담배를 핌 오늘 엄마한테 걸림 (내가 까먹고 그 담배꽁초 투기에 대해서 돈을 안내서 집으로 우편 옴) 오늘 죽겠다고 자살 하겠다고 난리치심 내가 많이 잘못한거 맞지? 근데 나는 솔직히 엄마 미워 밉긴해 내가 담배 핀 이유 중에 하나잖아 쓴 글이 담배 핀 이유의 자기 합리화 같다고 볼 수도 있는데 그냥 내 인생에 대해서 왜 태어났을까 중2병 같은 현타랑 기분 너무 _ 같은데 친구들한테 말하기는 쪽팔리고 한탄 써본거임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엄마니까 관계 회복해야겠죠..?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 좀 부탁하겠습니다!
부모님 가슴에 대못을 박은거 겠죠?
안녕하세요 그냥 심심할때 네이트판 보는 여자 21살 대학생입니다.
속상하고 답답하고 죄송하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서 글 씁니다. 조언 부탁 드려요!
음 어디부터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주저리주저리 늘어놔보겠습니다 음슴체 사용하겠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스카우트 할 당시 외모로 조금의 차별의 학교에서 받았음
그 후로 외모에 신경 쓰게 되고 초등학교 6학년때 비비 바르기 시작했는데 가방에 있는 비비를 엄마한테 들킴 집 나가라고 하시면서 현관 문 밖으로 내쫒음 하지만 계속 화장을 했음
그때부터 미움 받기 시작함
중학교 다닐때도 계속 화장을 하고 다님 엄마 몰래 물론 엄마 다 아심 (중2때까지 난리치시다가 포기하심 그래도 집안에서 화장 불가 항상 복도나 공중화장실가서 함)
근데 때리고 난리펴도 계속 하니까 그냥 내가 몰래 하고 다녀고 모른척 하심
( 저희 엄마가 엄청 빡빡 하신 분이셔서 당시 고2때까지 통금 7시 였습니다 고3때 10시 20살 여름 되어서 11시이고 지금까지 11시로 살고 있습니다. )
17.01월 몇일 이였음
수능 끝나고 알바하는 곳에서 알바 끝나고 다같이 술마심
오빠들이 걍 늦게 들어가라고 그러면 알아서 풀린다고 아에 새벽 3~5시에 들어가버리라고
응 그랬음 다음날 집에 들어갔는데 밖에 옷 집어 던지시고 교복 자르겠다며 나가라고 집나가라고 난리치심
고등학교 졸업도 안한년이 술 쳐마시고 싸돌아 다니냐고 난리나심
( 내 생각은 아니 1월 됐고 다른 얘들 통금도 없고 졸업 안해도 술 마시고 다니는데 모가문제?이런 생각 이였음)
이렇게 미운 털 박혀서 살고있으면서
어머니한테 아무 전화 안드리면서 살았음
그냥 술마시러 가면 나 술 마시고 올께 하고 나가고 그냥 문자로 떨렁 보내거나 아에 안보내거나 둘 중 하나 였음
(여기까지 내 외부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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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형제가 오빠, 동생있음
오빠는 23살 동생은 초 5임
어렸을때 오빠 옷 물려입고 자랐고
(오빠가 영악한 놈이여서 자기 이득인쪽으로 잘 돌리는 놈임
영악한거라 그래야되는지 똑똑한거라그래야되는지 그냥 강아지임
ex 나 핸드폰 삼 나는 갤럭시 오빠 아이폰 그러면 아이폰 이쁘지 않냐면서 계속 꼬심
지 갤럭시 써보고 싶으니까 내 핸드폰 신제품 이니까 그런것도 있고 입 조카 털어서 바꿈 모 이건 내가 바꾼거니까 내가 호구년이고
내 방 선풍기만 조카 바람 안쌔고 이상했음
바꿔 줄려고 하면 엄마 살살 꼬셔서 지 방에 있던 선풍기 나 주고 지 쌔거 씀 부모님을 조카 잘 굴림
그래서도 있고 부모님 앞에서는 조카 착한척 오지면서 나한테는 맨날 니 말투 싸가지 없다고 씨비 오짐
걔가 진짜 세상 싸가지 없음
그냥 저새끼 뒷담 까고 싶어서 깠음.. )
본론으로 내가 중간이여서 그런지 난 항상 조카 까임
엄마가 성적으로 차별하는 분은 아니여서 장남이 무슨 부담감이 있을지 내가 장남이 아니여서 모르겠지만
오빠랑 싸우면 나 조카 까이고 걍 나는 미운 새끼임
이런거 가지고 모라할건 아니지만 섭섭한건 섭섭함
오빠는 겨울에 2년인가 3년마다 패딩 바꿔 줬으면서 나는 3-4년 같은 패딩 입다가 엄마가 입던거 줌 (중2~고3까지)
오빠 고딩때 태블릿 사줌 나는 전자기기 잘 망가뜨린다고해서 안사줌 (물론 내가 핸드폰 2-3개 망가뜨림 ㅇㅈ)
대학생때 오빠는 노트북 150인가? 넘는거 사줌
나 아빠가 자기 쓰던 화면 키는것만 5-10분 걸리는 컴퓨터 줌
그래서 섭섭한것도 있음 섭섭한게 더 있는 것같지만 기억 안남
그냥 섭섭한그래서 집에서 한마디도 없이 방에서 안나오고 살고 있었음
대학교 갔는데 힘든일이 좀 있었음
첫사랑이랑 헤어지고도 힘들었고 그냥 복합적으로 집에서 미움 받는 것도 기분 _같고 그냥 사는게 너무 _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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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론은 내가 담배를 핌
오늘 엄마한테 걸림
(내가 까먹고 그 담배꽁초 투기에 대해서 돈을 안내서 집으로 우편 옴)
오늘 죽겠다고 자살 하겠다고 난리치심
내가 많이 잘못한거 맞지? 근데 나는 솔직히 엄마 미워 밉긴해 내가 담배 핀 이유 중에 하나잖아
쓴 글이 담배 핀 이유의 자기 합리화 같다고 볼 수도 있는데
그냥 내 인생에 대해서 왜 태어났을까 중2병 같은 현타랑 기분 너무 _ 같은데 친구들한테 말하기는 쪽팔리고 한탄 써본거임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엄마니까 관계 회복해야겠죠..?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 좀 부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