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이 멋진 로맨스 영화로 뮤직비디오를 꾸민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가을 개봉을 앞둔 영화 ‘비포 선셋’의 영상으로 1집 앨범에 수록된 ‘go’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다. ‘비포 선셋’은 9년 전 개봉돼 큰 인기를 모은 영화 ‘비포 선라이즈’의 속편격 작품이다.
‘비포 선셋’의 영상으로 뮤직비디오가 제작되는 노래 ‘go’는 삽상한 가을 분위기의 영화처럼 애틋한 사랑의 감정을 담고 있다. 노래는 “생각해보면 너무 한심했어. 그렇게 보내는 게 아니었어”라는 가사로 떠난 연인을 잡지 못한 안타까운 심정을 담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 작업은 나얼을 비롯한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들이 전부터 ‘비포 선라이즈’의 열광적인 팬이어서 쉽게 성사됐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얼마 전 열린 콘서트에서도 곧 개봉할 영화에 대한 소개와 이번 뮤직비디오를 언급,영화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비포 선셋’은 ‘비포 선라이즈’의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두 남녀주인공 에단 호크,줄리 델피,제작 각본 촬영 편집 등 전편의 제작진이 모두 모여 만든 작품이다. 아련한 하룻밤의 사랑을 나누고 6개월 후 그 시간 그 자리에서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다가 9년 만에 만난 제시와 셀린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는 10월7일부터 열리는 제9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시네마부문에서 첫선을 보인다.
[브라운아이드소울 나얼] 영화 비포선셋 영상담아 뮤비제작
‘가을 사랑 이야기는 우리가 최고!’
인기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이 멋진 로맨스 영화로 뮤직비디오를 꾸민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가을 개봉을 앞둔 영화 ‘비포 선셋’의 영상으로 1집 앨범에 수록된 ‘go’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다. ‘비포 선셋’은 9년 전 개봉돼 큰 인기를 모은 영화 ‘비포 선라이즈’의 속편격 작품이다.
‘비포 선셋’의 영상으로 뮤직비디오가 제작되는 노래 ‘go’는 삽상한 가을 분위기의 영화처럼 애틋한 사랑의 감정을 담고 있다. 노래는 “생각해보면 너무 한심했어. 그렇게 보내는 게 아니었어”라는 가사로 떠난 연인을 잡지 못한 안타까운 심정을 담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 작업은 나얼을 비롯한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들이 전부터 ‘비포 선라이즈’의 열광적인 팬이어서 쉽게 성사됐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얼마 전 열린 콘서트에서도 곧 개봉할 영화에 대한 소개와 이번 뮤직비디오를 언급,영화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비포 선셋’은 ‘비포 선라이즈’의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두 남녀주인공 에단 호크,줄리 델피,제작 각본 촬영 편집 등 전편의 제작진이 모두 모여 만든 작품이다. 아련한 하룻밤의 사랑을 나누고 6개월 후 그 시간 그 자리에서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다가 9년 만에 만난 제시와 셀린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는 10월7일부터 열리는 제9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시네마부문에서 첫선을 보인다.
/김재범 oldfield@sports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