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5살 학생이에요..
정말 너무 힘든데 어디 이야기할 데가없어서. 제이야기를 하려고 해요..처음 글을 적어보는 거라서 글을 잘못적어요. 좋은말 나쁜말 다 귀기울여 들을께요 감사해요
2년전 2016년 5월에 전역을 했어요 근데 제가 군대에 입대하기전에 키176에 몸무게 90에 그래도 주위에 친구들한테 재밌다고 인기도 많고 대학교에서 인지도고 어느정도 있는 편이 였어요 근데 군대가서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너무 힘들고 자존감도 많이떨어지고 그래서 살을 빼자해서 지금은 176/63이에요 정말 혹독하게 살을 뺏어요 이제부터 제이야기가 시작이에요. 군대를 전역한 이후에 학교를 다니기전에 친구들과 술도 많이 먹고 그랬어요 그런데 살면서 번호를 한번도 따여본적이없는데 왠만한 클럽가면 정말 두명한테 따일 정도로 저한테 있을수 없는 일들이 막 생겼어요. 원래 제 성격이 눈치 안보고 솔직하게 제마음을 표현하는 편이였는데 조금 제가 거만해져서 친구들한테도 얼굴로 사람을 평가하게 되고 정말 친한 친구들이 저한테 "너 정말 다른사람라고 생각할 정도로 너무 성격이 번했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했어요 근데 그때 저는 그냥 애들이 내가얼굴 잘생겨졌으니까 시기하는거야 라고 그냥 말을 무시해갔어요. 그렇게 학교를 갔는데 저보다 두살많은 정말 지금도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지금 헤어지기 한달전까지만 해도 정말 너무 사랑하고 정말 헌신적으로 제가 많이
사랑했어요. 그러다보니까 주위에 친구들은 하나씩
멀어져갔어요. 제가 싸가지없게 하니까 그랬겟죠..저는 그냥 여자친구만 있으면 됀다는 생각으로 살았으니까요. 그런 생각만 하고 살아왔는데. 여자친구랑 한달 전에 헤어졌어요. 그리고 헤어지고나서 그냥 생각했죠 어차피 나 잘생겼으니까 여자언제든지 만날수있어 라고. 근데 헤어지고 나니까 제주위엔 정말 단한명도 없네요.. 지금까지 학교도 혼자다녔어요 친구들과 많이 멀어져서 가끔 학교에서 친했던 친구랑 같은 수업을 들으면 눈치보이니까 혼자 구석지에 앉아서 공부하기만하고 그랬어요 정말 공강때 혼자 있는 모습보이면 너무 챙피해서 도망도 다녀봤고 수업도 너무 가기싫어서 학교도 안간적도 많아요 그래도 그땐 여자친구가 있어서 여자친구만 보고 정말 살아왔어요 여자친구도 제상황을
알고 걱정해주고 하니까 제가 그거에 의지를 많이 했나봐요. 근데 지금은 주위에 아무도 없어져서 여자친구와 헤어진 지금 이한달은 정말 죽고 싶을 만큼 너무 힘들고 쓸쓸해요 방에서 나가기도 싫고 그냥 너무 힘드니까 계속 집에서 자고만 싶어서 침대에 있는데 머릿속에서 온갖생각들이 돌아요. 숨쉴수없을 만큼 .. 인터넷에 온갖방법들 다물어보는데 못하겠어요 도저히 일어설수가없어요 그래서 정망 처음으로 이런곳에 글적어봐요.. 글적으니까 좀 낫네요.. 전앞으오 어떻게해야죠...
누구한테 이야기할사람이없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5살 학생이에요..
정말 너무 힘든데 어디 이야기할 데가없어서. 제이야기를 하려고 해요..처음 글을 적어보는 거라서 글을 잘못적어요. 좋은말 나쁜말 다 귀기울여 들을께요 감사해요
2년전 2016년 5월에 전역을 했어요 근데 제가 군대에 입대하기전에 키176에 몸무게 90에 그래도 주위에 친구들한테 재밌다고 인기도 많고 대학교에서 인지도고 어느정도 있는 편이 였어요 근데 군대가서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너무 힘들고 자존감도 많이떨어지고 그래서 살을 빼자해서 지금은 176/63이에요 정말 혹독하게 살을 뺏어요 이제부터 제이야기가 시작이에요. 군대를 전역한 이후에 학교를 다니기전에 친구들과 술도 많이 먹고 그랬어요 그런데 살면서 번호를 한번도 따여본적이없는데 왠만한 클럽가면 정말 두명한테 따일 정도로 저한테 있을수 없는 일들이 막 생겼어요. 원래 제 성격이 눈치 안보고 솔직하게 제마음을 표현하는 편이였는데 조금 제가 거만해져서 친구들한테도 얼굴로 사람을 평가하게 되고 정말 친한 친구들이 저한테 "너 정말 다른사람라고 생각할 정도로 너무 성격이 번했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했어요 근데 그때 저는 그냥 애들이 내가얼굴 잘생겨졌으니까 시기하는거야 라고 그냥 말을 무시해갔어요. 그렇게 학교를 갔는데 저보다 두살많은 정말 지금도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지금 헤어지기 한달전까지만 해도 정말 너무 사랑하고 정말 헌신적으로 제가 많이
사랑했어요. 그러다보니까 주위에 친구들은 하나씩
멀어져갔어요. 제가 싸가지없게 하니까 그랬겟죠..저는 그냥 여자친구만 있으면 됀다는 생각으로 살았으니까요. 그런 생각만 하고 살아왔는데. 여자친구랑 한달 전에 헤어졌어요. 그리고 헤어지고나서 그냥 생각했죠 어차피 나 잘생겼으니까 여자언제든지 만날수있어 라고. 근데 헤어지고 나니까 제주위엔 정말 단한명도 없네요.. 지금까지 학교도 혼자다녔어요 친구들과 많이 멀어져서 가끔 학교에서 친했던 친구랑 같은 수업을 들으면 눈치보이니까 혼자 구석지에 앉아서 공부하기만하고 그랬어요 정말 공강때 혼자 있는 모습보이면 너무 챙피해서 도망도 다녀봤고 수업도 너무 가기싫어서 학교도 안간적도 많아요 그래도 그땐 여자친구가 있어서 여자친구만 보고 정말 살아왔어요 여자친구도 제상황을
알고 걱정해주고 하니까 제가 그거에 의지를 많이 했나봐요. 근데 지금은 주위에 아무도 없어져서 여자친구와 헤어진 지금 이한달은 정말 죽고 싶을 만큼 너무 힘들고 쓸쓸해요 방에서 나가기도 싫고 그냥 너무 힘드니까 계속 집에서 자고만 싶어서 침대에 있는데 머릿속에서 온갖생각들이 돌아요. 숨쉴수없을 만큼 .. 인터넷에 온갖방법들 다물어보는데 못하겠어요 도저히 일어설수가없어요 그래서 정망 처음으로 이런곳에 글적어봐요.. 글적으니까 좀 낫네요.. 전앞으오 어떻게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