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일을 그만둔 30대 며느립니다. 형님네는 아들 딸있고 유치원생이고 가까이에사시고 자주 찾아뵈요 저희는 아직 아이도 없고 이제 막 1년인 신혼입니다. 물론 저희도 같은 지역에 살기때문에 가깝다고는 느낍니다. 친정은 2시간걸리고 시댁은 20분 걸려요 제가 지난주에 몸이 안좋아져서 일을 그만두게되었습니다. 근데 시댁에서 쉬는데 오지않냐는 말을 하시더구요 그래서 오빠랑 주말에 같이 갈께요 했더니 혼자라도 오라는거예요 진짜 결혼식장도 시댁이 원하는 지역으로 본인들 손님만 생각하고 친정배려하나도 없었어요 우리끼리 준비해서 예물은 저희끼리 했고 친정엄마가 처음 시집보내는 딸인데라면서 예단은 해갔습니다. 집을 알아보던 중에 마땅한 곳이 없어서 부모님께서 가지고 계셨던 아파트를 보증금 드리고 사용하게 되었구요 그냥 쓰라는거 제가 눈치보기 싫어서 시세보다 싸지만그래도 1억 5천 드리고 살고있습니다. 보통 시댁 얼마나 자주 가세요? 저는 시댁 아주버님도 형님도 불편하고 시부모님이 털털하고 좋은 분들이지만 한달에 한번은 찾아뵙는 것도 제 친구들에 비해서 많이 찾아뵙는거고 전화도 일주일에 2번이상 드리는것같거든요 근데 그렇게해도 부족하신가봐요 놀고 먹는 며느리는 일주일에 한번씩 찾아뵈야 되나요? 365
집에서 노는 며느리
형님네는 아들 딸있고 유치원생이고 가까이에사시고 자주 찾아뵈요 저희는 아직 아이도 없고 이제 막 1년인 신혼입니다.
물론 저희도 같은 지역에 살기때문에 가깝다고는 느낍니다.
친정은 2시간걸리고 시댁은 20분 걸려요
제가 지난주에 몸이 안좋아져서 일을 그만두게되었습니다.
근데 시댁에서 쉬는데 오지않냐는 말을 하시더구요
그래서 오빠랑 주말에 같이 갈께요 했더니
혼자라도 오라는거예요
진짜 결혼식장도 시댁이 원하는 지역으로 본인들 손님만 생각하고 친정배려하나도 없었어요
우리끼리 준비해서 예물은 저희끼리 했고 친정엄마가 처음 시집보내는 딸인데라면서 예단은 해갔습니다. 집을 알아보던 중에 마땅한 곳이 없어서 부모님께서 가지고 계셨던 아파트를 보증금 드리고 사용하게 되었구요
그냥 쓰라는거 제가 눈치보기 싫어서 시세보다 싸지만그래도 1억 5천 드리고 살고있습니다.
보통 시댁 얼마나 자주 가세요?
저는 시댁 아주버님도 형님도 불편하고 시부모님이 털털하고 좋은 분들이지만 한달에 한번은 찾아뵙는 것도 제 친구들에 비해서 많이 찾아뵙는거고 전화도 일주일에 2번이상 드리는것같거든요
근데 그렇게해도 부족하신가봐요
놀고 먹는 며느리는 일주일에 한번씩 찾아뵈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