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리기도 하고 정말 미안하다고 빌기도 하면서 만나달라 했지만차갑게 돌아선 여자친구 카톡에 원래 신경을 잘 안쓰지만..그런데 프사는 바뀌지 않아요 헤어지기 전에 해놨던 프사 그대로...아무 의미 없는 것도 알고 의미두면 안된다는 것도 아닌데 ㅠㅠ 혹시라도 그녀도 나와의 추억을 갈무리 하고 곱씹고 있을 거란 생각날 차버린걸 후회한다고 생각해서 도저히 신경을 안 쓸 수가 없어요 다른 분들도 다 그런가요?아니면 새로운 사람 만나기 위해 그냥 이미지 좋은 사진을 올려놓은 건가요 ㅠㅠ 1
헤어졌는데도 나랑 여행갔던 곳 풍경이 프사인 여자친구..
매달리기도 하고
정말 미안하다고 빌기도 하면서 만나달라 했지만
차갑게 돌아선 여자친구
카톡에 원래 신경을 잘 안쓰지만..
그런데 프사는 바뀌지 않아요 헤어지기 전에 해놨던 프사 그대로...
아무 의미 없는 것도 알고 의미두면 안된다는 것도 아닌데 ㅠㅠ
혹시라도 그녀도 나와의 추억을 갈무리 하고 곱씹고 있을 거란 생각
날 차버린걸 후회한다고 생각해서 도저히 신경을 안 쓸 수가 없어요
다른 분들도 다 그런가요?
아니면 새로운 사람 만나기 위해 그냥 이미지 좋은 사진을 올려놓은 건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