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택한 학습된 무기력

생령201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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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요한계시록 20:2)

 

인간만이 가진 고유 능력 중엔 학습을 통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능력이 있다. 그래서 인간은 동물적인 본능 욕구를 학습된 교육을 통해 이성으로 제어하고 조절하며 사회의 법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또 다른 동물과 다르게 인간 만이 하는 고유 행위 중에는 종교적 신앙생활이 있다.
지구촌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신을 믿고 종교라는 틀 속에 또 수많은 종교가 있어 종교로 인해 분쟁과 전쟁이 일어난다.


왜 인간은 신을 믿는 걸까?
왜 종교생활을 하는 걸까?
신을 믿고 종교 생활을 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인간의 힘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영원한 생명'에 관한 것 때문임도 있다.
심리 용어 중에 '학습된 무기력'이란 말이 있다.


 

[학습된 무기력]
심리학 용어로, 피하거나 극복할 수 없는 부정적인 상황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서, 어떠한 시도나 노력도 결과를 바꿀 수 없다고 여기고 무기력해지는 현상을 일컫는다. 학습된 무기력은 혐오자극에 계속하여 노출되면서 극복을 위한 시도나 노력이 효과가 없다고 느끼고, 그러한 무력감으로 인해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게 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이는 1967년 미국의 심리학자 마틴 셀리그먼(Martin Seligman) 등의 연구를 통해 제안되었다. 학습된 무기력감은 통제할 수 없었던 상황 자체보다 미래의 상황에 대해서 통제할 수 없을 것이라는 통제감에 대한 상실에 의해 강화된다. 즉 자신이 어떤 노력을 기울여도 결과가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인해, 대처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아무런 시도를 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이는 의욕상실, 열등감, 우울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네이버 두산백과 )

 

신의 글이라는 성경에서는 유일하신 참하나님이 인간에게 살아있는 기운 '생기'를 불어넣어 영원하신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는 존재로 만들어 주셨다 한다.



그러나 하늘 영계의  나라에서 영의 존재 피조물인 천사장 중 하나가 유일하신 창조주를 대적하고 자기가 창조주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자기를 따르던 천사들과 쿠데타를 일으켜 하늘에서 쫓겨나 땅으로 내려와 모든 것을 맡긴 아담을 자기 편으로 만들기 위해 아담의 배필로 세워 준 하와의 마음속 욕망을 자극하기 위해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라는 말로 창조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피조물이 아닌 창조주와 같이 될 수 있음의 욕심을 집어넣어 결국은 하와와 아담을 미혹했다.

 


 뱀에 말을 들은 하와는 창조주의 말을 듣고 쳐다도 보지 않았던 그 선악나무를 본즉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그 실과를 따먹고 아담에게도 주매 아담도 먹었다 한다.


철저한 창조주의 패배였다. 피조물에 의한 배신이었다.
이로 인해 아담에게 맡겨 아담 속에 있는 생기로 다스림 받아야 할 지구촌은 사망의 신인 거짓 하나님이요, 사단이요, 마귀의 계락 속에 거짓의 신의 사상으로 학습 받고 양육 받으며 살게 된 것이다.(눅4:5~6, 계 20:2)



하나님의 생기는 결국 아담 나이 930세에 다 끝이 나고 그로 인해 육체 또한 끝이 났다.
창조주는 사단의 사상으로 물든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하고 그들의 마음과 생각의 모든 계획이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시고 떠나가셨다.
그리고 최고 120년까지만 살도록 명하시고 다시 아담 범죄 이전으로 돌이키기 위해 시대마다 택한 자를 들어 하나님의 사연을 들려주려 했지만 그 누구도 그 말에 귀 기울이지 않았다.


사단의 사상을 듣고 배운 학습에 갇혀서 만물의 영장으로서 '영의 존재'였음을 잊어버린 체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고 사는 동안 영혼의 부모에 관해 흑암하고 공허한 삶을 살 수밖에 없는 자가 된 것이다.



창조주를 모르는 무지한 가운데 있는 인간을 공중 권세 잡은 마귀는 기적과 이적을 보이며 인간들의 욕구를 들어주며 자기를 보여 하나님처럼 속여 천하만국 모든 사람들을 손에 쥐고 그 잘 짜인 거짓 속의 틀안에 가두었다(살후 2장)



해서 신의 소생으로 영원한 삶을 살 수 있는 존재였으나 땅의 육신의 것만 가르침 받아 사람의 가르친 교육이 전부가 되어있던 인간들은 땅의 지식이 아닌 창조주의 지식인 하늘의 것을 보고 듣고 증거하기 위해 보냄 받은 예수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오해하고 '신성모독죄'로 죽이기까지 한 것이다.(8:44~45, 마 22:29, 고전 2:6~8, 요 3:31`34)



그러나 이 사건은 온 인류의 죗값을 지불한 것이 되었고 기원후가 되어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새 시대가 되어 인류 역사의 큰 획을 그었다.


예수그리스도는 이 땅에 머무는 동안 자신이 있는 동안에는 빛 같은 생명의 진리 말씀으로 자유하게 된다 외쳤고 그러나 신에 대한 심령이 무지했던 자들이 자신들의 종교권력자들의 가르침인 땅의 속한 지식들에 갇혀 영원한 생명을 말하는 예수의 말을 이해하고 따르는 자가 적었다.(요 9:4, 요 6:68)



약속의 글대로 택함 받아 선민이었던 유대 땅으로 보냄 받았지만 그들은 그런 예수를 죽었고 예수는 구원자로 와서 구약의 메시아에 관한 예언된 말씀을 다 이루었으며, 신약성경을 제자들에 의해 기록하여 남겨주고 가셨다.
그리고 다시 오시겠다고 약속하시고 약속의 글을 지켜달라 당부하셨다.



예수님이 가고 나면 다시 생명의 말씀이 때가 되기 까지는 전해지지 않고 영적인 밤이 되어 사람들의 주석의 가르침만 넘쳐나게 될 것도 말씀해주셨다



이런 밤 같은 영적인 무지한 가운데 도적같이 오신다 하신 예수님은 약속의 때가 되어 약속의 글을 이루어 심령이 가난하고 목마른 자들에게 전하기 위한 택한 목자를 통해 다 증거해주신다 했다.(계시록 1:1~3, 계 22:16, 마태 24:25, 히 8:10~12, 히 9:28)



사람들은 지금까지 죽는 것만 보아왔다
그리고 그렇게 배웠고 가르쳤다



창조주의 소생으로 영원한 삶을 살 수 있는 때가 있다는 것도 모른 체 말이다.
마땅히 죽는 것밖에 보고 배운 것이 없기에 때가 되어 모든 것을 통치하시므로 창조주의 생명의 말씀으로 생각과 마음이 깨달아진 자들에게 그 기운으로 생령이 되는 원리도 모른 체 하나님도 예수님도 순교의 영들도 오신다는 것도 모른 체 말이다.


학습된 무기력 중에 가장 무서운 것이 어쩌면 자신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자들이 때가 되매 찾고 구하고 두드려서 생기 받은 자 되어 영원한 삶을 살 수 있음에도 사망이라는 학습된 틀 속에 갇혀 허무함에 굴복하며 살아가는지 생각해봐야 할 때가 왔다.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디모데후서 1:10)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에서 피함이 주 여호와께로 말미암거니와(시편 68:20)

〔아담과 그리스도〕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로마서 5:12)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 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 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 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사 25:8〕
(고린도전서 15:54)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창 2:7〕
(고린도전서 15:45)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① 계셔서 〔어떤 사본에, 「계셔서 저희 하나님이 되시고」가 있음〕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