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서 미치겠어요.. 사람들이랑 친해져보겠다고 간식거리 소소하게 나눠 주는데그냥 먹을 때만 다들 좋아하지 먹고 나서는 그냥 무시해버려요 주변사람들이랑 연락할 때도 항상 제가 먼저 연락해요누군가가 먼저 연락해준 적이 없어요답장도 그냥 마지 못해서 하는 거 같고 뭔가 나를 귀찮다고 느끼는 그런 게 눈에 보여요 친구라고 생각해서 친구랑 사진을 같이 찍으려고 해도 사진 찍는게 싫다고 안찍는대요 그것까지는 이해가 가는데 사진 찍기 싫다면서 다른사람이랑 혹은 셀카는 잘만 찍더라고요 생일도 축하한다는 말과 함께 다른것도 같이 챙겨주는데정작 제 생일은 알면서 모르는척하는건지 정말로 모르는건지..제 생일에는 잠수를 타버려요 내가 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도와줬지만 사정이 생겨서 못도와주면 금세 나쁜 인간으로 몰아가고 자기들 힘든 얘기 다 들어줬는데 내가 하면 그게 뭐가 힘드냐고 뭐라 하고.. 나는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상대방은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고 그냥 수많은 인간 중 하나인 거 같네요 인간이랑 잘지내보려고 노력하는데 왜 안될까요? 인간들한테 하도 데여서 인간 만나는것도 싫고 말도 하기 싫어요 더 슬픈건 가족들이 인간이 싫으면 그냥 나가 죽으래요 나는 잘지내려 노력했는데도 안되서 인간이 싫다는데 나만 나쁘게 몰아가고 지금 제 정신상태가 맨정신이 아니에요 20대후반인데 왜 인간의 관심과 사랑에 목말라 할까요? 무슨애도 아니고.. 정말 가능하다면 죽은 사람으로 위장하고 아무도 없는곳에서 조용히 살고 싶어요..
인간관계가 너무 싫어요..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서 미치겠어요..
사람들이랑 친해져보겠다고 간식거리 소소하게 나눠 주는데그냥 먹을 때만 다들 좋아하지 먹고 나서는 그냥 무시해버려요
주변사람들이랑 연락할 때도 항상 제가 먼저 연락해요누군가가 먼저 연락해준 적이 없어요답장도 그냥 마지 못해서 하는 거 같고 뭔가 나를 귀찮다고 느끼는 그런 게 눈에 보여요
친구라고 생각해서 친구랑 사진을 같이 찍으려고 해도 사진 찍는게 싫다고 안찍는대요 그것까지는 이해가 가는데 사진 찍기 싫다면서 다른사람이랑 혹은 셀카는 잘만 찍더라고요
생일도 축하한다는 말과 함께 다른것도 같이 챙겨주는데정작 제 생일은 알면서 모르는척하는건지 정말로 모르는건지..제 생일에는 잠수를 타버려요
내가 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도와줬지만 사정이 생겨서 못도와주면 금세 나쁜 인간으로 몰아가고 자기들 힘든 얘기 다 들어줬는데
내가 하면 그게 뭐가 힘드냐고 뭐라 하고..
나는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상대방은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고 그냥 수많은 인간 중 하나인 거 같네요
인간이랑 잘지내보려고 노력하는데 왜 안될까요?
인간들한테 하도 데여서 인간 만나는것도 싫고 말도 하기 싫어요
더 슬픈건 가족들이 인간이 싫으면 그냥 나가 죽으래요
나는 잘지내려 노력했는데도 안되서 인간이 싫다는데 나만 나쁘게 몰아가고
지금 제 정신상태가 맨정신이 아니에요
20대후반인데 왜 인간의 관심과 사랑에 목말라 할까요?
무슨애도 아니고..
정말 가능하다면 죽은 사람으로 위장하고 아무도 없는곳에서 조용히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