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사랑

stranger23201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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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사랑을 안해봐서 그런지 사랑에 대해서 잘 모른다. 하지만 나는 항상 사랑에 대해 고민하는게 있다. 진정한 사랑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봤다. 길거리에서 처음 보는 여자분 전화번호를 따는거는 어떻게 보면 진정한 사랑이랑 거리가 멀다고 생각한다. 일단 자연스럽게 만난 사이가 아니고 어떤 연인도 없이 만나게 되는것이다. 하지만 진짜 서로 잘 맞을 수있다는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어떠한 인연없이 만나게 된다는것이다. 파란색 아름다운 눈을 가진 여성을 보면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러한 여성이 나의 여자친구가 된 상상을 해본다. 물론 기분이 좋을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외모 지상주의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지금 나를 잘 알고있고 나를 이해할줄알고 인연이 어느정도 있는 친구가 있다. 하지만 나는 지금 미국에 있는 상황이다. 나는 항상 고민한다. 그 친구 말고 더 이쁜 여자들이 있는데 나는 정말 그 친구랑 연애해야 하는것인가? 일본 여자도 정말 좋은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생각을 할때마다 나는 내 자신이 싫어진다. 내가 정말 오직 이쁘기만 여자를 만날까봐 두렵다. 그래서 하루 빨리 한국에 가서 그 여자 친구를 만나고 싶다. 나는 연애가 계속 설레기 보다는 가끔 가다가 설레고 그 외에는 정말 편한 사이가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쌈마이웨에서 박서준과 여자배우를 생각하면 된다. 분명 자신의 성적요구를 채우기 위해 연애를 하는 사람들이 존재할것이다. 충분히 있다. 사랑도 못해본 내가 이런 생각들을 머릿속에 박아놓고 사는것이 이상하다. 나는 현재 많이 외로운 상태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