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0대 여성입니다.
필력이 좋지않아 당시의 상황을 세세히 적지 못하겠지만 이러한 경우가 성추행이 성립되는 지 알고싶네요.
저는 10대 후반 해외에서 유학하며 다른 한국인 학생 포함 그곳을 총괄 관리하는 원장 그리고 두 명의 남자 선생님들과 함께 살았습니다.
두 남자 선생님들 한 사람이(선생이라고 칭하지못하겠음) 저를 특히나 잘챙겨줬습니다. 본인의 여자친구(당시 한국에 있었음)도 저같이 늘 착하고 바보같아 다른 사람에게 당하기만 한다고요.
저도 고마움을 느꼈고 한국에서 가르침을 받은 적이 있기에 용돈을 모아 간식도 드리고 시간을 쪼개어 영어 과제를 도와주기도했습니다(원장의 권유로 현지 esl과정 수료하게함)
제게 처음부터 그러지 않다가 어느 순간부터
저를 안고(제 가슴이나 몸이 그 인간에게 닿지않게 본인이 무력으로함) 방바닥에서 구르거나 상습적이게 음담패설을 내뱉었습니다.
여자 아이들 앞이 아닌 오로지 남학생들 앞에서만요.
솔직히 너무 창피하고 싫었습니다. 싫다는 내색을 잘 못했지만 "하지마세요~"라고도 했고 보다못한 남학생들도 "아 쌤~ 하지마세요"라기도 했어요.
그 때는 제가 화를 내거나 원장에게 알리면 제가 성추행을 당한 걸 인정하고 제가 피해자가 되어진다는 게 너무 무서웠습니다. 또 저보다 나이가 많은 어른들한테 그런 싫다는 소리를 한다는 것 자체도 어려웠구요.
음담패설은 본인이 대학교 다닐 때 a라는 여자애가 있었는데 그 여자가 10살 많은 연상의 남자랑 사겼는데
동시에 본인에게 키스를 했고, 자신이 손을 가슴으로 가져가게했다. 그 여자애의 기숙사 룸메에 따르면 밤마다 팬티를 빨래를 한다 등 이야기를 들어야했습니다.
또 다른 아이가 여친없이 외롭지 않냐하니 스카이프를 통해서 여자친구가 가슴을 보여준다(?) 이런 식의 이야기를 서슴없이 내뱉었습니다.
또한, 당시 다른 선생님은 저와 무려 24살이나 차이가 나는데 결혼해라. 이 분은 다 준비되었다 너만 오면 된다 라는 막말을 지껄였구요.
이것도 성추행인가요?
필력이 좋지않아 당시의 상황을 세세히 적지 못하겠지만 이러한 경우가 성추행이 성립되는 지 알고싶네요.
저는 10대 후반 해외에서 유학하며 다른 한국인 학생 포함 그곳을 총괄 관리하는 원장 그리고 두 명의 남자 선생님들과 함께 살았습니다.
두 남자 선생님들 한 사람이(선생이라고 칭하지못하겠음) 저를 특히나 잘챙겨줬습니다. 본인의 여자친구(당시 한국에 있었음)도 저같이 늘 착하고 바보같아 다른 사람에게 당하기만 한다고요.
저도 고마움을 느꼈고 한국에서 가르침을 받은 적이 있기에 용돈을 모아 간식도 드리고 시간을 쪼개어 영어 과제를 도와주기도했습니다(원장의 권유로 현지 esl과정 수료하게함)
제게 처음부터 그러지 않다가 어느 순간부터
저를 안고(제 가슴이나 몸이 그 인간에게 닿지않게 본인이 무력으로함) 방바닥에서 구르거나 상습적이게 음담패설을 내뱉었습니다.
여자 아이들 앞이 아닌 오로지 남학생들 앞에서만요.
솔직히 너무 창피하고 싫었습니다. 싫다는 내색을 잘 못했지만 "하지마세요~"라고도 했고 보다못한 남학생들도 "아 쌤~ 하지마세요"라기도 했어요.
그 때는 제가 화를 내거나 원장에게 알리면 제가 성추행을 당한 걸 인정하고 제가 피해자가 되어진다는 게 너무 무서웠습니다. 또 저보다 나이가 많은 어른들한테 그런 싫다는 소리를 한다는 것 자체도 어려웠구요.
음담패설은 본인이 대학교 다닐 때 a라는 여자애가 있었는데 그 여자가 10살 많은 연상의 남자랑 사겼는데
동시에 본인에게 키스를 했고, 자신이 손을 가슴으로 가져가게했다. 그 여자애의 기숙사 룸메에 따르면 밤마다 팬티를 빨래를 한다 등 이야기를 들어야했습니다.
또 다른 아이가 여친없이 외롭지 않냐하니 스카이프를 통해서 여자친구가 가슴을 보여준다(?) 이런 식의 이야기를 서슴없이 내뱉었습니다.
또한, 당시 다른 선생님은 저와 무려 24살이나 차이가 나는데 결혼해라. 이 분은 다 준비되었다 너만 오면 된다 라는 막말을 지껄였구요.
이런 것도 성추행으로 성립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