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힘든걸 항상 들어주길 바랬던게 아니야 내가 말하는 표현이나 속 마음이란 내가 물어보지 않아줘도 자기 자신에 대해 일상을 공유하는것을 기뻐해주고 평범하게 내가 안시켜도 보고싶다고 해주고 그런 아주 간단하고 기본적인걸 원했던거고 내가 아는 달링이라는 존재란 그런 나쁜 사람이 아니였는데 갈수록 이상해지고 나는 너무 힘이 들었어 진심이 아니였는지 맞았는지는 몰라 그래도 항상 보고싶어 해줘서 기뻤어 나는 함께하고 믿어주고 싶어서 이거저거 하나씩 다 포기했는데 너는 식었다며 더이상 설레지 않는다며 하나하나 놓고있더라 괜찮아 이 세상에는 나 만큼 관계에 힘써주고 어떻게든 대화로 풀려고 해주고 상대방이 말투 나쁘게 말해도 좋게 말해주려고 해주고 늘 한결같고 착하고 다정하고 또 나만큼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 어쩌면 이 세상에 또 존재 할지도 모르니까 늘 너를 만나며 애가타고 늘 마음이 아프고 가슴 졸이며 살아야했고 너는 늘 네가 변해가는 모습도 잘 모르는거 같더라고 나에대한 마음이 식어가는 네 옆에서 늘 울면서도 널 걱정했는데 이젠 내 자신이나 걱정하고 날 위해서 살아보려고 나는 늘 너에게 주고 싶고 듣고싶고 함께하고 싶었어 너는 늘 뭐에대해 말해야 하는지 잘 모르더라구 그래도 좋았는데 날 함부로 대하고 소중히 여겨주지 않는 모습부터 이미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어 사랑으로 준 상처는 언젠가 돌려받기 마련이래 우리가 한 약속 나는 전부 기억하지만 너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더라고 나만 진지하게 너를 생각했대도 괜찮아 다만 끝마무리는 평생의 상처였어 아프지 않기를 바랬는데 내가 더 아프게 만든거 같아 나라는 존재가 점점 짐이 되어 갔겠지 그래도 기뻐해주길 바랬어 내가 힘이 되고 싶었어 너는 늘 울면서도 네 걱정을 해주고 너의 차갑고 아픈 말에도 늘 너를 지지해주려고 노력하던 신예의 마음을 외면하고 신예를 원망했고 결국 사랑해주는 사람을 잃었잖아 그게 인과응보라고 생각할게 괜찮아 너도 언젠간 너가 나한테 갈수록 나쁘게 대하고 아프게 대하고 변해간거 새로운 사랑을 하다보면 느끼게 될거야 그럴거라고 믿어 그래서 괜찮아 내가 늘 바라보고 제발 날 좀 믿어주면 안돼겠느냐고 그래도 죽어도 마음을 처음부터 잘 열어주지 않아 지쳤었어 나만 차별하고 나한테만 못되게 군거 넌 하나도 기억하지 못하겠지 만약 나에게 정말 앙금을 품었다면 앞으로는 사람을 미워하고 살지 않기를 바랄게 무섭다 소름 끼친다는 말로 내 마음을 짓밟았으니 언젠간 너도 똑같은 말을 듣기를32
회피형 전 애인에게
내가 말하는 표현이나 속 마음이란
내가 물어보지 않아줘도
자기 자신에 대해 일상을 공유하는것을 기뻐해주고
평범하게 내가 안시켜도 보고싶다고 해주고
그런 아주 간단하고 기본적인걸 원했던거고
내가 아는 달링이라는 존재란 그런 나쁜 사람이 아니였는데
갈수록 이상해지고 나는 너무 힘이 들었어
진심이 아니였는지 맞았는지는 몰라
그래도 항상 보고싶어 해줘서 기뻤어
나는 함께하고 믿어주고 싶어서 이거저거 하나씩 다 포기했는데
너는 식었다며 더이상 설레지 않는다며 하나하나 놓고있더라
괜찮아
이 세상에는 나 만큼 관계에 힘써주고
어떻게든 대화로 풀려고 해주고
상대방이 말투 나쁘게 말해도 좋게 말해주려고 해주고
늘 한결같고
착하고 다정하고
또 나만큼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
어쩌면 이 세상에 또 존재 할지도 모르니까
늘 너를 만나며 애가타고
늘 마음이 아프고
가슴 졸이며 살아야했고
너는 늘 네가 변해가는 모습도 잘 모르는거 같더라고
나에대한 마음이 식어가는 네 옆에서
늘 울면서도 널 걱정했는데
이젠 내 자신이나 걱정하고
날 위해서 살아보려고
나는 늘 너에게 주고 싶고 듣고싶고 함께하고 싶었어
너는 늘 뭐에대해 말해야 하는지 잘 모르더라구
그래도 좋았는데
날 함부로 대하고 소중히 여겨주지 않는 모습부터
이미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어
사랑으로 준 상처는 언젠가 돌려받기 마련이래
우리가 한 약속 나는 전부 기억하지만
너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더라고
나만 진지하게 너를 생각했대도 괜찮아
다만 끝마무리는 평생의 상처였어
아프지 않기를 바랬는데
내가 더 아프게 만든거 같아
나라는 존재가 점점 짐이 되어 갔겠지
그래도 기뻐해주길 바랬어
내가 힘이 되고 싶었어
너는 늘 울면서도 네 걱정을 해주고
너의 차갑고 아픈 말에도 늘 너를 지지해주려고 노력하던
신예의 마음을 외면하고 신예를 원망했고
결국 사랑해주는 사람을 잃었잖아
그게 인과응보라고 생각할게
괜찮아
너도 언젠간 너가 나한테 갈수록 나쁘게 대하고
아프게 대하고
변해간거
새로운 사랑을 하다보면 느끼게 될거야
그럴거라고 믿어
그래서 괜찮아
내가 늘 바라보고 제발 날 좀 믿어주면 안돼겠느냐고
그래도 죽어도 마음을 처음부터 잘 열어주지 않아 지쳤었어
나만 차별하고 나한테만 못되게 군거
넌 하나도 기억하지 못하겠지
만약 나에게 정말 앙금을 품었다면
앞으로는 사람을 미워하고 살지 않기를 바랄게
무섭다 소름 끼친다는 말로
내 마음을 짓밟았으니
언젠간 너도 똑같은 말을 듣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