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 스타 k와 j,그리고 l 등이 20일 병무청에서 경찰에 제공한 신장질환 병역면제자 명단에 올라 있다는 소문이 22일 경찰 주변에서 흘러나와 관계자들을 바짝 긴장시키고 있다. k·j·l 등은 현재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맹활약하고 있는 기대주이기 때문에 이들의 병역비리 연루 소문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송승헌과 장혁 한재석 등이 일으킨 병풍 1라운드에 못지않은 파문이 예상된다.
신장질환 병역면제자 명단에 이들 신예스타가 포함돼 있다는 소식은 22일 오전 서울경찰청에서 처음 알려졌다. 민오기 서울경찰청 수사과장은 이를 확인하기 위한 취재진의 질문이 빗발치자 “아직 명단을 조사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뭐라고 답할 수 없다”며 확답을 피했다. 민수사과장은 “1,700여명에 달하는 명단을 일일이 조사하는 데 시간이 걸릴뿐더러 연예인들은 가명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확인 과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설사 명단에 포함돼 있더라도 실제로 질병에 의해 병역을 면제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게 경찰측 설명이다. 하지만 이번 병역비리 파장이 연예계로 더욱 확산될 것이라는 게 관계자들의 일반적인 예상이기 때문에 k·j·l의 이름이 거론된 것은 그 자체로 심상찮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에 대해 이들 신세대 스타는 한결같이 “터무니없는 소리”라며 펄쩍 뛰고 있다. k는 스투와의 인터뷰에서 “연예인이 되기 전 허리디스크와 습관성 어깨 탈골로 4급 판정을 받았다”며 “병역에 관해서는 한 점 부끄러운 게 없다”고 자신했다. 다른 연예인들도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들의 측근은 혹시 모를 불똥이 튈 것을 염려해 사실 확인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인 병역비리 2라운드] 다같이 맞춰보아요!!!!!!
신세대 스타 k와 j,그리고 l 등이 20일 병무청에서 경찰에 제공한 신장질환 병역면제자 명단에 올라 있다는 소문이 22일 경찰 주변에서 흘러나와 관계자들을 바짝 긴장시키고 있다. k·j·l 등은 현재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맹활약하고 있는 기대주이기 때문에 이들의 병역비리 연루 소문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송승헌과 장혁 한재석 등이 일으킨 병풍 1라운드에 못지않은 파문이 예상된다.
신장질환 병역면제자 명단에 이들 신예스타가 포함돼 있다는 소식은 22일 오전 서울경찰청에서 처음 알려졌다. 민오기 서울경찰청 수사과장은 이를 확인하기 위한 취재진의 질문이 빗발치자 “아직 명단을 조사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뭐라고 답할 수 없다”며 확답을 피했다. 민수사과장은 “1,700여명에 달하는 명단을 일일이 조사하는 데 시간이 걸릴뿐더러 연예인들은 가명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확인 과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설사 명단에 포함돼 있더라도 실제로 질병에 의해 병역을 면제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게 경찰측 설명이다. 하지만 이번 병역비리 파장이 연예계로 더욱 확산될 것이라는 게 관계자들의 일반적인 예상이기 때문에 k·j·l의 이름이 거론된 것은 그 자체로 심상찮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에 대해 이들 신세대 스타는 한결같이 “터무니없는 소리”라며 펄쩍 뛰고 있다. k는 스투와의 인터뷰에서 “연예인이 되기 전 허리디스크와 습관성 어깨 탈골로 4급 판정을 받았다”며 “병역에 관해서는 한 점 부끄러운 게 없다”고 자신했다. 다른 연예인들도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들의 측근은 혹시 모를 불똥이 튈 것을 염려해 사실 확인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번 명단에 관한 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이에 대한 발표를 할 예정이다.
/전형화 aoi@sportstoday.co.kr 일단 차태현 이지훈 군대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