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문희’ 엇갈렸다! 나이 설정 안맞아 흡입력 떨어져

메이플2007.02.26
조회941
p { margin: 5px 0px }
[문희]‘문희’ 엇갈렸다! 나이 설정 안맞아 흡입력 떨어져   월드스타 강수연의 브라운관 복귀작 mbc 주말드라마 ‘문희’(극본 정성희 이한호/ 연출 이재갑)가 24일 첫 전파를 탔다.   첫회을 시청한 ‘문희’ 시청자들의 반응이 첨예하게 엇갈렸다.   강수연이 고등학생 역을 연기하는가 하면 시간이 흐른 후 강수연의 상대역으로는 조연우와 박상면이 등장한다. 더구나 박상면의 부인으로는 국민의 어머니 김해숙이 등장했다. 아무리 박상면보다 6살 많은 연상의 부인으로 나온다지만 ‘어색하다’는 것이 시청자의 입장이다.   “강수연과 주변 사람들의 나이대가 전혀 맞지 않는다”, “배우들의 나이 설정이 전혀 맞지 않아 흡입력이 떨어진다”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배우들의 연기력과 신선한 스토리에 찬사를 보내는 이들도 있었다. “강수연은 최고 동안이다. 카리스마 연기까지 최고다”, “오랜만에 정통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다”, "연기파 배우들이 뭉쳐 기대된다" 등 호평을 보내는 이들도 있었다.   또 문희의 새 어머니와 올케가 문희의 아버지와 오빠에게 직접 생선을 발라주는 장면 등이 방송되면서 ‘여성 비하적인 장면’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남녀차별이 너무 심하다. 현 시대를 반영하지 않았다” 등 의견도 있었다.   논란 속에 시작한 ‘문희’의 첫방송. 앞으로 ‘문희’가 어떤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지 그 행보가 궁금하다.  

[문희]‘문희’ 엇갈렸다! 나이 설정 안맞아 흡입력 떨어져

[문희]‘문희’ 엇갈렸다! 나이 설정 안맞아 흡입력 떨어져

[문희]‘문희’ 엇갈렸다! 나이 설정 안맞아 흡입력 떨어져

[문희]‘문희’ 엇갈렸다! 나이 설정 안맞아 흡입력 떨어져

[문희]‘문희’ 엇갈렸다! 나이 설정 안맞아 흡입력 떨어져

[문희]‘문희’ 엇갈렸다! 나이 설정 안맞아 흡입력 떨어져

[문희]‘문희’ 엇갈렸다! 나이 설정 안맞아 흡입력 떨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