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작이라고 하시는 댓글이 있어서 사진 첨부합니다.
저 남혐 없구요. 제 글 어떤 부분이 남혐으로 보였는지 궁금하네요ㅎ
아 그리고 몰카 찍혔을 때 "찰칵"소리가 나지 않았다면 저는 몰카 사실을 인지하지 못 했을 거에요.
몰카범이 멍청해서 그런 건지 몰라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마트 직원분에 대한 댓글도 봤어요.
마트 내에서 발생한 사고인데 마트 직원의 도움을 기대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요?
물론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와주는 것은 힘들 수 있겠다 생각합니다. 함께 싸워 달라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적어도 다른 직원에게 도움 요청을 하거나 보안팀이나 경찰에 신고하는 정도는 해야하지 않았을까요??
고객이 안전에 위협을 받았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분명 마트에 매뉴얼이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 직원분 바로 앞에서 싸움이 있었지만 정말 아무 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주변에 어떤 직원도 도와주지 않았어요. 대처가 아쉬운 마음에 글 썼구요.
또한 마트에서는 책임의 소지가 있을 수 있어 CCTV 제공을 거부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이해는 됩니다.
하지만 피해자 입장에서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심정인데 너무 답답했고, 초반에 담당수사관의 요청에도 거부했을 뿐 아니라 본사측에서도 저의 민원 제기에 아무런 피드백이 없었기 때문에 회피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피해자 입장에서 사소한 것에도 화가 나는 상황이었고, 답답하고 아쉬운 마음에 글 쓴 것이지 그 직원을 비난하려고 쓴 글는 아닙니다.
가장 지탄 받아야 하는 것은 몰카범이 명백하구요.
6월 18일 광주 상무지구 L마트 1층 유제품 코너에서 치즈를 고르던 중 17:37 제 다리에 무언가 스치는 느낌이 나면서 "찰칵"하는 소리가 났습니다.
(당시 저는 종아리 까지 오는 치마를 입고 있었고, 몰카범은 이미 그 전부터 제 주위를 배회하다가 제 뒤에 서서 엉덩이와 다리 쪽을 동영상 촬영하던 중 쭈그려 앉아 제 치마 속으로 손을 뻗어 촬영한 것 이었습니다.)
순간 몰카라는 생각이 들어 바로 뒤를 돌아봤고, 제 바로 뒤에 오른손에 핸드폰을 들고 있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제가 바로 “지금 사진 찍으셨죠, 핸드폰 줘보세요”라며 팔을 잡았고, 몰카범은 한 손으로 핸드폰을 만지며 사진을 지우려는 행동을 보이며 도망치려고 하였습니다.
몰카범이 베이커리 코너 쪽으로 도망치려 하였고, 저는 소리를 지르며 몰카범의 팔과 등, 옷을 필사적으로 잡았고 제가 끌려가듯이 이동하였습니다.
이후 베이커리 코너 쪽에서 몰카범이 위력으로 저를 밀치며 바닥에 패대기 치듯이 하였고 제가 두번 넘어 졌습니다.
(몸싸움 과정에서 손톱이 깨지고 멍들고 신체 곳곳에 작은 부상을 입었으며, 경찰 조사를 받을 때 상해죄로 가중 처벌 되도록 진단서를 제출했습니다.)
제가 넘어진 후 “도와주세요, 몰카범이에요”라고 소리치자 주변에 있던 남자 고객 한 분이 몰카범 제압을 도와주셨고, 여자 고객 한 분이 몰카범 손에 있던 핸드폰을 뺏어 제게 주었습니다.
당시 바로 앞에 베이커리 코너에 L마트 직원이 있었으나 아무런 제지 없이 그냥 보고만 있었습니다. 제가 그 직원에게 보안팀을 불러줄 것을 요청하였고 그러고 나서 거의 바로 보안팀이 도착했습니다.
보안팀 도착한 시간이 17:43경이였고, 보안팀이 와서 경찰에 신고할 거냐고 물어봐서 당연히 신고한다고 말했습니다. 지구대에 신고된 시간이 17:44경으로 거의 바로 신고된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5분간의 몸싸움을 할 동안 그냥 방관한 직원에게 화가나 “제가 이렇게 당할 동안 뭐하셨어요?” 라고 하자 “제가 무슨 상황인지 모르니까 그랬다. 일부러 안 도와 준 것은 아니다. 오해에요 고객님”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지구대 출동을 기다리는 동안 보안팀의 안내를 받아 1층 고객만족센터로 이동하면서 “지난번에도 몰카 사건이 있었는데, 이번엔 대낮인데도 그러다니 놀랍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처음 있는 상황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이 너무 안일하고 대처가 미흡했다는 생각이 들며 실망스럽고 화가 났습니다.
지구대로 이동하여 조서를 작성하고 집에 돌아와서 L마트 측에 CCTV 열람을 요청하였으나 개인정보보호법을 이유로 경찰 측에서 공문을 보내거나 경찰관을 대동하는 경우가 아니면 불가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더욱 화가 났던 것은 6월 20일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입니다. 담당 수사관이 L마트 측에 CCTV 제공을 요청하였으나 공문을 보내야만 가능하고, 육안으로 확인하는 것도 피해자 측의 동의서와 피해자가 직접 동행해야지만 가능하다고 하며 이를 거부했다는 것입니다.
(경찰 입회 하에 CCTV 열람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가 끝난 후 집으로 돌아와 18:10에 L마트 본사에 전화해 마트 내에서 제게 일어난 사고에 대해 설명하고, 상무 L마트점에서 CCTV 제공을 거부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보안팀 상급자와 대화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저랑 상담한 직원이 상급자에게 보고 후 다음날 최대한 빨리 연락 주겠다고 하였으나 다음날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다음날인 21일 16:52분 제가 다시 전화하여 확인하였으나 저에게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는 23일인 오늘까지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 했습니다.
물론 몰카 촬영을 한 것은 특정 개인의 잘못이나, 마트 내에서 발생한 사고이고, 마트는 고객이 안전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안전을 책임질 의무가 있으나 이에 대해 쉬쉬하고 협조하지 않는 L마트 측에 분노를 느낍니다.
(아마 L마트 직원의 미흡한 대응이 CCTV에 그대로 녹화된 점과 주변 대형마트와 인접해 몰카 사고에 대한 소문이 날 시 방문객 저하 등을 이유로 이를 쉬쉬하는 것이 아닌 가 예상됩니다.
6월 21일 17:57 담당 수사관에게 연락이 와 L마트 상무점에 공문을 보내 CCTV 확인을 했다고 합니다.)
제가 몸싸움 하는 5분 동안 큰 소리로 소리를 지르고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 들었으나 저를 도와준 L마트 측 직원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아마 주변 고객의 도움이 없었다면 저는 큰 부상을 입었거나 몰카범을 놓쳤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만약 L마트 측이 사고 발생 시 대응을 잘 하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줬다면 이를 공론화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가 이 사건을 제보한 이유는 추후 대형마트를 이용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저와 같은 사건을 경험하게 되었을 때 저 같은 난관을 겪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며, 마트 측도 마트 내 보안 관리와 직원 안전 교육에 더욱더 심혈을 기울였으면 합니다.
** 참고로 몰카범은 30대 중반의 남성이며, 몰카범의 핸드폰에 제 엉덩이와 다리, 팬티를 촬영한 동영상을 포함 17개의 동영상이 있었으며, 다른 피해자들도 확인 중에 있다고 합니다.
초범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처음 걸린 것 뿐이지 그동안 지속적으로 다른 사람의 신체를 몰래 촬영 해 왔던 것입니다.
가해자가 저에게 용서를 구하고 싶다며 합의를 원한다고 했지만 절대 합의는 하지 않을 것이고, 강력한 처벌을 원한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습니다.
제가 사고를 겪어보니 도움 요청을 제일 먼저 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와주라고 요청하기 전까지는 누구도 나서서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됐을 때 가장 먼저 주변 사람들에게 도와주라고 도움 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 댓글들은 여성 혐오를 포함해 피해자인 저에게 성적 수치심과 모욕감을 주었으므로 이에 신고합니다.
ㅍㄷ 2018.06.24 15:03
주작을 할거면 잘 좀 하세요. 찰칵이라니ㅋㅋㅋ 무음 카메라 어플이 얼마나 많은데 찰칵ㅋㅋㅋㅋㅋ 차~알칵! ㅋㅋㅋㅋㅋ 메갈아 좀 작작해라. 아니면 인증을 하시던가
ㅇㅇ 2018.06.25 00:40
화장실 몰카도 아니고 저정도 몰카에 너무 오바하는거 아닌지..
마트에서 속옷 몰카범과 몸싸움해서 잡았어요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 덕에 기사화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시에는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감사 인사도 못 드렸는데, 몰카범 제압을 도와주신 고객분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네이버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452881
디스패치 https://www.dispatch.co.kr/1365956
★ 주작이라고 하시는 댓글이 있어서 사진 첨부합니다.
저 남혐 없구요. 제 글 어떤 부분이 남혐으로 보였는지 궁금하네요ㅎ
아 그리고 몰카 찍혔을 때 "찰칵"소리가 나지 않았다면 저는 몰카 사실을 인지하지 못 했을 거에요.
몰카범이 멍청해서 그런 건지 몰라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마트 직원분에 대한 댓글도 봤어요.
마트 내에서 발생한 사고인데 마트 직원의 도움을 기대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요?
물론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와주는 것은 힘들 수 있겠다 생각합니다. 함께 싸워 달라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적어도 다른 직원에게 도움 요청을 하거나 보안팀이나 경찰에 신고하는 정도는 해야하지 않았을까요??
고객이 안전에 위협을 받았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분명 마트에 매뉴얼이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 직원분 바로 앞에서 싸움이 있었지만 정말 아무 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주변에 어떤 직원도 도와주지 않았어요. 대처가 아쉬운 마음에 글 썼구요.
또한 마트에서는 책임의 소지가 있을 수 있어 CCTV 제공을 거부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이해는 됩니다.
하지만 피해자 입장에서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심정인데 너무 답답했고, 초반에 담당수사관의 요청에도 거부했을 뿐 아니라 본사측에서도 저의 민원 제기에 아무런 피드백이 없었기 때문에 회피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피해자 입장에서 사소한 것에도 화가 나는 상황이었고, 답답하고 아쉬운 마음에 글 쓴 것이지 그 직원을 비난하려고 쓴 글는 아닙니다.
가장 지탄 받아야 하는 것은 몰카범이 명백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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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광주 상무지구 L마트 1층 유제품 코너에서 치즈를 고르던 중 17:37 제 다리에 무언가 스치는 느낌이 나면서 "찰칵"하는 소리가 났습니다.
(당시 저는 종아리 까지 오는 치마를 입고 있었고, 몰카범은 이미 그 전부터 제 주위를 배회하다가 제 뒤에 서서 엉덩이와 다리 쪽을 동영상 촬영하던 중 쭈그려 앉아 제 치마 속으로 손을 뻗어 촬영한 것 이었습니다.)
순간 몰카라는 생각이 들어 바로 뒤를 돌아봤고, 제 바로 뒤에 오른손에 핸드폰을 들고 있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제가 바로 “지금 사진 찍으셨죠, 핸드폰 줘보세요”라며 팔을 잡았고, 몰카범은 한 손으로 핸드폰을 만지며 사진을 지우려는 행동을 보이며 도망치려고 하였습니다.
몰카범이 베이커리 코너 쪽으로 도망치려 하였고, 저는 소리를 지르며 몰카범의 팔과 등, 옷을 필사적으로 잡았고 제가 끌려가듯이 이동하였습니다.
이후 베이커리 코너 쪽에서 몰카범이 위력으로 저를 밀치며 바닥에 패대기 치듯이 하였고 제가 두번 넘어 졌습니다.
(몸싸움 과정에서 손톱이 깨지고 멍들고 신체 곳곳에 작은 부상을 입었으며, 경찰 조사를 받을 때 상해죄로 가중 처벌 되도록 진단서를 제출했습니다.)
제가 넘어진 후 “도와주세요, 몰카범이에요”라고 소리치자 주변에 있던 남자 고객 한 분이 몰카범 제압을 도와주셨고, 여자 고객 한 분이 몰카범 손에 있던 핸드폰을 뺏어 제게 주었습니다.
당시 바로 앞에 베이커리 코너에 L마트 직원이 있었으나 아무런 제지 없이 그냥 보고만 있었습니다. 제가 그 직원에게 보안팀을 불러줄 것을 요청하였고 그러고 나서 거의 바로 보안팀이 도착했습니다.
보안팀 도착한 시간이 17:43경이였고, 보안팀이 와서 경찰에 신고할 거냐고 물어봐서 당연히 신고한다고 말했습니다. 지구대에 신고된 시간이 17:44경으로 거의 바로 신고된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5분간의 몸싸움을 할 동안 그냥 방관한 직원에게 화가나 “제가 이렇게 당할 동안 뭐하셨어요?” 라고 하자 “제가 무슨 상황인지 모르니까 그랬다. 일부러 안 도와 준 것은 아니다. 오해에요 고객님”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지구대 출동을 기다리는 동안 보안팀의 안내를 받아 1층 고객만족센터로 이동하면서 “지난번에도 몰카 사건이 있었는데, 이번엔 대낮인데도 그러다니 놀랍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처음 있는 상황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이 너무 안일하고 대처가 미흡했다는 생각이 들며 실망스럽고 화가 났습니다.
지구대로 이동하여 조서를 작성하고 집에 돌아와서 L마트 측에 CCTV 열람을 요청하였으나 개인정보보호법을 이유로 경찰 측에서 공문을 보내거나 경찰관을 대동하는 경우가 아니면 불가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더욱 화가 났던 것은 6월 20일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입니다. 담당 수사관이 L마트 측에 CCTV 제공을 요청하였으나 공문을 보내야만 가능하고, 육안으로 확인하는 것도 피해자 측의 동의서와 피해자가 직접 동행해야지만 가능하다고 하며 이를 거부했다는 것입니다.
(경찰 입회 하에 CCTV 열람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가 끝난 후 집으로 돌아와 18:10에 L마트 본사에 전화해 마트 내에서 제게 일어난 사고에 대해 설명하고, 상무 L마트점에서 CCTV 제공을 거부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보안팀 상급자와 대화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저랑 상담한 직원이 상급자에게 보고 후 다음날 최대한 빨리 연락 주겠다고 하였으나 다음날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다음날인 21일 16:52분 제가 다시 전화하여 확인하였으나 저에게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는 23일인 오늘까지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 했습니다.
물론 몰카 촬영을 한 것은 특정 개인의 잘못이나, 마트 내에서 발생한 사고이고, 마트는 고객이 안전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안전을 책임질 의무가 있으나 이에 대해 쉬쉬하고 협조하지 않는 L마트 측에 분노를 느낍니다.
(아마 L마트 직원의 미흡한 대응이 CCTV에 그대로 녹화된 점과 주변 대형마트와 인접해 몰카 사고에 대한 소문이 날 시 방문객 저하 등을 이유로 이를 쉬쉬하는 것이 아닌 가 예상됩니다.
6월 21일 17:57 담당 수사관에게 연락이 와 L마트 상무점에 공문을 보내 CCTV 확인을 했다고 합니다.)
제가 몸싸움 하는 5분 동안 큰 소리로 소리를 지르고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 들었으나 저를 도와준 L마트 측 직원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아마 주변 고객의 도움이 없었다면 저는 큰 부상을 입었거나 몰카범을 놓쳤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만약 L마트 측이 사고 발생 시 대응을 잘 하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줬다면 이를 공론화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가 이 사건을 제보한 이유는 추후 대형마트를 이용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저와 같은 사건을 경험하게 되었을 때 저 같은 난관을 겪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며, 마트 측도 마트 내 보안 관리와 직원 안전 교육에 더욱더 심혈을 기울였으면 합니다.
** 참고로 몰카범은 30대 중반의 남성이며, 몰카범의 핸드폰에 제 엉덩이와 다리, 팬티를 촬영한 동영상을 포함 17개의 동영상이 있었으며, 다른 피해자들도 확인 중에 있다고 합니다.
초범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처음 걸린 것 뿐이지 그동안 지속적으로 다른 사람의 신체를 몰래 촬영 해 왔던 것입니다.
가해자가 저에게 용서를 구하고 싶다며 합의를 원한다고 했지만 절대 합의는 하지 않을 것이고, 강력한 처벌을 원한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습니다.
제가 사고를 겪어보니 도움 요청을 제일 먼저 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와주라고 요청하기 전까지는 누구도 나서서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됐을 때 가장 먼저 주변 사람들에게 도와주라고 도움 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 댓글들은 여성 혐오를 포함해 피해자인 저에게 성적 수치심과 모욕감을 주었으므로 이에 신고합니다.
ㅍㄷ 2018.06.24 15:03
주작을 할거면 잘 좀 하세요. 찰칵이라니ㅋㅋㅋ 무음 카메라 어플이 얼마나 많은데 찰칵ㅋㅋㅋㅋㅋ 차~알칵! ㅋㅋㅋㅋㅋ 메갈아 좀 작작해라. 아니면 인증을 하시던가
ㅇㅇ 2018.06.25 00:40
화장실 몰카도 아니고 저정도 몰카에 너무 오바하는거 아닌지..
ㅇㅇ 2018.06.25 02:31
여자들이 몰카 무서워한다는건 구라같음. 정말 무서우면 치마를 안입겠지. 속바지입거나.. 무슨고결하고 깨끗한몸도 아닌데 피해의식만 오짐
ㅇㅇ 2018.06.25 13:19
가슴은 까고싶지만 팬티는 못보여주겠다는 한녀의 이중성. 정신병인가...
ㅇㅇ 2018.06.25 14:35
진상고객이네.. 그게 왜 마트잘못임? 고객간의 다툼인데 진상이 밝혀지지 않은상황에서 니편을 어떻게 들어? 만에하나 니가 꽃뱀인게 밝혀지면 상대남자한테 사죄해야되는데.
ㅇㅇ 2018.06.25 18:52
ㅈㄹ도 가지가지 솔까 몰카 찍힐 싸이즈도 아니고 더군다나 오후 6시경? 주위에 사람도 있는데 더군다나 앉아서? 또하나 언제 서부서 전번이 500번대로 바꼈다나? 관심받고 싶으면 그냥 다른 주제로
ㅇㅇ 2018.06.25 19:47
솔까 사진으로 봐서는 벗어도 볼게 없을거같은 그런 느낌?
ㅇㅇ 2018.06.25 20:00
솔직히 사진상 저렇게 찍어봐야 시꺼멓게 나와서 찍고 자시고 할것도 없음 니들이 해봐 컴컴한방에 불꺼놓고 찍어봐라 뭐가 보이는지 관심병든 판녀의 놀아나는꼴이지 몰카범이 그런것도 모를라고
ㅇㅇ 2018.06.25 20:18
성추행당한게 벼슬이냐? 마트직원한테 왜 갑질이야 ㅁㅊ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