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경*대, 세*대에 관심을 가졌음 (못 갈 대학이란 걸 알면서도 상향지원을 다들 하게되잖아요..)
근데 더 찾아보니 이 대학들은 경영을 중심으로 하는 과가 있는 대학임
전 요리가 하고싶지 경영을 하고싶지않음..
그래서 손을 놓고 다른 대학을 더 알아봄.
수*여대, 신*대, 한국관*대 등을 찾아보았음.
나름 대학생에 대한 로망으로 캠퍼스를 누비고 싶고, 친구들이랑 주변의 맛집에서 맛있는 걸 먹으면서 수다도 떨고싶고 그럼.
수*여대, 신*대는 아직 깊게 안찾아봐서 모르겠지만, 한국관*대의 입시요강에 해볼만 하다고 생각도 하다가 고속도로 한복판에 있는 학교라서 좀 멈칫했음..
(한국 관*대이신분들은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해요ㅠ 그냥 아직 현실도 모르고 철없는 고등학생이 하는 판단이니까 애니까 이러나보다 하고 넓은 아량으로..♥)
딱 가고싶다고 생각되는 학교가 마땅히 없어서 더찾아보다가
한*전, 라*드호전 등등 전문학교가 눈에 들어왔음
사실 그 전에도 대학을 찾아보다가 눈에 띄였는데
자꾸 지식인에 전문학교만 추천해서 스크롤 내리고 내리고 하다가 이제서야 눈에 들어온 거..
그중에서 한*전을 제일 많이 들어본 것 같아서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면접으로만 뽑고 수능최저학력기준도 없었음.
옳다쿠나 하고 홈페이지 메뉴 하나하나 다들어가봤음. 꽤 이상적인 학교 같았음
솔직히 조리과 꿈꾸면서 대학가서 책상앉아서 연필잡는 것보다 내가 좋아하는 요리를 하고싶음..
거기에 딱 맞는 거임!
친구 동생도 요리쪽으로 자격증 따고있는데 걔도 한*전 가고싶다고 함.
그래서 그 친구랑 이런 얘기를 좀 많이 했음..
기분좋아서 집 가는길에 남자친구한테 나 한*전 갈거라고 했더니
왜 전문학교를 가냐고 되도록이면 대학을 나오자고 했음..
그때까진 남친의 말을 이해할 수가 없었음.
근데 그때 딱 돌직구를 날림 "대학나온애 안나온애 봉급차이는 어떻게할껀데" 라고..
다 좋은데 취업 후가 걸리는 거임ㅠ..
남친이 실업계인데, 다른애들 고3때 취업나가는데 자기는 대학졸업하고 취업할거라고 함.
그 이유가 대학나오고 안나오고에 따라서 봉급문제 승진문제 때문임
제 고민은 남친의 말 때문에 생겼음..
전문학교를 가야할지 대학을 가야할지 모르겠음
전문학교에 가면 내가 좋아하는 수업으로 대학생활을 할 수 있고,
대학을 가면 연필잡고 앉아서 공부하고 실습의 시간은 별로 없음.
취업을 하면 차별을 받을 수 있음..
제 상황에 대한 조언 좀 부탁 드림ㅠㅠㅠ
전문학교와 대학교를 나온 사람 간의 봉급과 승진 차이가 어느정돈지, 많이 심한지..
대충 그 분위기를 좀 알려주세요ㅠㅠ
제가 호텔조리과를 하나도 준비한게 없어서
고3때 학원 다니면서 자격증을 따려고함.. 자격증은 가산점으로 들어갈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한*전.. 항공서비스과지원하는 애들처럼 만만의 준비를 해야 붙을 수있는 학교인지도 좀 궁금하고요..
방탈이라면 죄송하지만, 진로에 대해 털어놓을 ㅁㅏ땅한 카테고리가 없어서 여기에다가 했구요.
20대 이야기라면 이미 많은 경험과 이 나라 분위기를 대충 다 알것 같은 분들이 많이 보실 것 같아서 질문드리는거에요!
호텔.식품조리과.전문대.전문학교
예전글이어서 말투 양해부탁드려요 ㅠㅠ
ㅡㅡ본론
그래서 그 후로 호텔조리과 추천대학도 찾아보고 하다가 어느 대학을 갈지가 고민임
처음에는 경*대, 세*대에 관심을 가졌음 (못 갈 대학이란 걸 알면서도 상향지원을 다들 하게되잖아요..)
근데 더 찾아보니 이 대학들은 경영을 중심으로 하는 과가 있는 대학임
전 요리가 하고싶지 경영을 하고싶지않음..
그래서 손을 놓고 다른 대학을 더 알아봄.
수*여대, 신*대, 한국관*대 등을 찾아보았음.
나름 대학생에 대한 로망으로 캠퍼스를 누비고 싶고, 친구들이랑 주변의 맛집에서 맛있는 걸 먹으면서 수다도 떨고싶고 그럼.
수*여대, 신*대는 아직 깊게 안찾아봐서 모르겠지만, 한국관*대의 입시요강에 해볼만 하다고 생각도 하다가 고속도로 한복판에 있는 학교라서 좀 멈칫했음..
(한국 관*대이신분들은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해요ㅠ 그냥 아직 현실도 모르고 철없는 고등학생이 하는 판단이니까 애니까 이러나보다 하고 넓은 아량으로..♥)
딱 가고싶다고 생각되는 학교가 마땅히 없어서 더찾아보다가
한*전, 라*드호전 등등 전문학교가 눈에 들어왔음
사실 그 전에도 대학을 찾아보다가 눈에 띄였는데
자꾸 지식인에 전문학교만 추천해서 스크롤 내리고 내리고 하다가 이제서야 눈에 들어온 거..
그중에서 한*전을 제일 많이 들어본 것 같아서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면접으로만 뽑고 수능최저학력기준도 없었음.
옳다쿠나 하고 홈페이지 메뉴 하나하나 다들어가봤음. 꽤 이상적인 학교 같았음
솔직히 조리과 꿈꾸면서 대학가서 책상앉아서 연필잡는 것보다 내가 좋아하는 요리를 하고싶음..
거기에 딱 맞는 거임!
친구 동생도 요리쪽으로 자격증 따고있는데 걔도 한*전 가고싶다고 함.
그래서 그 친구랑 이런 얘기를 좀 많이 했음..
기분좋아서 집 가는길에 남자친구한테 나 한*전 갈거라고 했더니
왜 전문학교를 가냐고 되도록이면 대학을 나오자고 했음..
그때까진 남친의 말을 이해할 수가 없었음.
근데 그때 딱 돌직구를 날림 "대학나온애 안나온애 봉급차이는 어떻게할껀데" 라고..
다 좋은데 취업 후가 걸리는 거임ㅠ..
남친이 실업계인데, 다른애들 고3때 취업나가는데 자기는 대학졸업하고 취업할거라고 함.
그 이유가 대학나오고 안나오고에 따라서 봉급문제 승진문제 때문임
제 고민은 남친의 말 때문에 생겼음..
전문학교를 가야할지 대학을 가야할지 모르겠음
전문학교에 가면 내가 좋아하는 수업으로 대학생활을 할 수 있고,
대학을 가면 연필잡고 앉아서 공부하고 실습의 시간은 별로 없음.
취업을 하면 차별을 받을 수 있음..
제 상황에 대한 조언 좀 부탁 드림ㅠㅠㅠ
전문학교와 대학교를 나온 사람 간의 봉급과 승진 차이가 어느정돈지, 많이 심한지..
대충 그 분위기를 좀 알려주세요ㅠㅠ
제가 호텔조리과를 하나도 준비한게 없어서
고3때 학원 다니면서 자격증을 따려고함.. 자격증은 가산점으로 들어갈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한*전.. 항공서비스과지원하는 애들처럼 만만의 준비를 해야 붙을 수있는 학교인지도 좀 궁금하고요..
방탈이라면 죄송하지만, 진로에 대해 털어놓을 ㅁㅏ땅한 카테고리가 없어서 여기에다가 했구요.
20대 이야기라면 이미 많은 경험과 이 나라 분위기를 대충 다 알것 같은 분들이 많이 보실 것 같아서 질문드리는거에요!
많은 지식과 좋은 정보 알고 있는 분들.. 저에게 많은 도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