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들은 며칠 전 제가 올린 글 입니다 댓글 달림 남편 한테 보여 주려 하는데 몇개 안달리니 한다는 소리가 몇명 공감 못해서 그런다 즉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 말에 공감하는 거다라 그러네요
더이상 싸우기도 싫고 이런일로 평생 볼 자신도 없기에 많은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꼭 조언 부탁 드립니다
===============================
(추가) 장난이란말에 몇 에피 소드추가 합니다
장난이란 단어 본인한테만 즐거우면 되나 봅니다 막상 상대방이 기분 좋은지 나쁜지 모르고요
결혼하고 1년여 쯤 됐을때 친정 어머니가 저희 집에 놀러 오셨고 이런 저런 얘기 하다 친정 엄마 앞에서 여자는 저~~~~~기 지하 땅끝 밑이고 남자는 저 위 하늘쯤 되지 여잔 그래 그럽니다
그것도 친정 엄마 앞에서요
나중에 엄마 앞에서 그딴 말을 하냐 했더니 이것도 장난 이라며 장난도 못치냐 저만 예민 하답니다
결혼 하고 2여년쯤 친구 커플 을 만나 같이 차를 마시고 있는데 그 커플이 결혼 하네 마네 고민중이였습니다 친구가 결혼 하니깐 좋아요? OO랑 어떻게 하다 결혼 이란 결심을 했어요 ? 라고 친구가 신랑한테 물어 보저 아 그땐 엄청 공들이고 잘해줬다고 결혼 하기 전에 다 해줄듯 하면 된다 하며 자기 혼자 웃고 있는 거에요 잡은 물고기라 이제 괜찮다며
지금 생각 해도 또 열받고 참고로 전 친구 남친이란 분을 처음 보는 자리 였거든요
나중에 또 모라 하니 장난 이라며 또 저만 이상한 사람 만들더라고요 ㅠㅠ
이런식의 혼자만 즐거운 농담 과 장난이 이제 짜증이 나더라고요 어느 정도의 선을 모르는것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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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모바일이라 오타 있어도 양해 부탁 드릴께요
결혼 비용 돈 그런거 상관 없이 이 내용만 가지고 판단 해주세요
답변 달리면 신랑한테 링크 보내 주려 합니다
아직도 어이가 없어 이렇게 다른 제 3자가 봐도 제가 생각이 짧은건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일단 저와 남편 간단히 말함 결혼 한지 4년이 다 되어 갑니다 애 둘이 있습니다
싸우고 화해 하고 애들때문에 참고 그러고 살고 있습니다
신랑은 정말 말이 없어요
결혼 전 형님 두분이 (남편 누나 두분) 말이 너무 없는데 잘 이해 해 달라 했을땐 전 연애때는 이정도 인줄 몰랐으니 아니에요 제앞에선 말 많이 해요 이랬거든요
결혼 하고 나니 정말 너무 너~~~무 말이 없습니다
암튼 말이 없는 거와 달리 또 하나는 기본 적인 사과근 고마움이든 기본적인 예의 에티켓 자체가 본인 기준에서 말하는 겁니다
한달전
자고 있는데 옷걸이 (정장 걸어 놓는 좀 두꺼운 옷걸이 )가 제 얼굴 볼에 떨어 진거에요
자다가 맞았으니 얼마나 짜증이 났는지요
가득이나 애둘 땜에 새벽에 본인 처럼 깊은 잠을 못자서 겨우 잠들때 깨는게 너무 짜증인데
맞고 나니 눈뜨기는 귀찮고 그런 상태 인데 사람이 맞았음 기본적으로 아니 무의식적이어도 미안해가 바로 나오진 않나요?
전 자는 사람 일부러가 아니여도 건들게 됐다면 미안하다 바로 나오거든요
그랬는데 가만히 있길래 제가 일어나
아니 사람이 자다가 맞음 미안 하다 해야지
그랬더니 쳐다 보고 가만히 있는 거에요
나중에 말해 보니 제가 쳐다 보는게 일나가는 머슴이 마님을 건드렸네 그런 표정이였다네요
신랑은 자격 지심도 부정적인 생각을 늘 갖고 있는 사람 입니다 (결혼 전에는 이정도 인지 몰랐어요)
암튼
자다가 맞음 누가 기분 좋겠냐 그래도 부부니 미안해 그럼 어 그러고 넘어 갈일을 왜 사과를 안하냐 그랬더니 그때 겁나게 미안하다 이러고 나가려는 거에요
정말
너무 화가 나서 싸가지 없네 라고 했더니
막말했다고 싸우고
암튼 이때도 어영 부영 화해 아닌 화해를 했습니다
그러다 어제 자려고 누웠는데 또 발을 밟고 지나가더라고요 또 사과를 안하기에
오빠 사람을 밟았음 사과 해야지 했더니
아펐냐 이러는 거에요
아펐던 안아펐던 기본 예의라 했더니
또 진짜 미안하다 이런식으로 비꼬듯 사과 하드라고요
또 하나 며칠전 아이 일때문에 남편 회사 근처 삼성역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만나기로 한 장소가 삼성역에서 버스 한정거장 타야 하는 거리였습니다
전화 오더니 자기 이제 출발 한다며 차 안갖고 나온다 하더군요
평소에도 대중교통 타는 것을 안좋아 하기에 전철역에서 버스 타야 한다 했더니 아 그래? 그럼 차갖고 가야 겠다 하고 끊는 거에요
분명 전 교대라 하여 얼추 비슷 하겠다 본인 입으로 그래 놓곤 역에서 기다려가 아니라 저리 말하고 끊으니 어느 누가 날 데릴러 올라 하나 생각 할까요 싫은 소리 하기 싫어 아무 소리 안하고 혼자 버스 타고 약속 장소 도착 했습니다
그러니 한 십여분 뒤 지하철 몇번 출구에 있을께 라며 톡이 왔더군요 이미 와 있다고 말하고 약속 장소에서 만났습니다
어제 이때도 기분 나뻤다 했더니
한다는 소리가 나 편할려고 차 끌고 간줄 아냐 주차장 까지 가서 차 빼는게 더 귀찮다고 말하길래
아니 어느 누구도 그 소리만 하면 데릴러 오는줄 아는줄 아냐 했더니 저보고 생각이 짧답니다
어이 없다며 고개를 저어가며
본인 말을 그렇게 한다 해도 제가 생각이 어리 답니다
늘 말투가 극단 적으로 말하거나
혹은 해야 할말은 안해 오해가 생기고
또 사과 해도
오빠가 미안한데 너도 이거 이렇게 해 이런식입니다
그래서 사과를 할땐 전제 조건을 걸지 말고 그냥 사과만 해라 해도 저만 이상한 사람 만드네요
본인이 혼자 오래 살아서 가족들과 더불어 사는 법이나 대화 하는 법을 모르는 것 같아 늘 말을 해줘도 나아지지 않네요
아이가 편식이 심한 아이 인데 휴게소 에서 돈까스 시켜 먹이는데 옆에 사이드로 나온 옥수수만 집어 먹자 평생 옥수수만 먹고 살아라 라고 말합니다 고작 24개월 아이한테요 나중에 무어라 하면 장난이라며 저만 또 장난 못받아 주는 사람이 되버립니다
제발조언좀요 고칠수 없음 이혼이 답일까요
밑에 글들은 며칠 전 제가 올린 글 입니다 댓글 달림 남편 한테 보여 주려 하는데 몇개 안달리니 한다는 소리가 몇명 공감 못해서 그런다 즉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 말에 공감하는 거다라 그러네요
더이상 싸우기도 싫고 이런일로 평생 볼 자신도 없기에 많은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꼭 조언 부탁 드립니다
===============================
(추가) 장난이란말에 몇 에피 소드추가 합니다
장난이란 단어 본인한테만 즐거우면 되나 봅니다 막상 상대방이 기분 좋은지 나쁜지 모르고요
결혼하고 1년여 쯤 됐을때 친정 어머니가 저희 집에 놀러 오셨고 이런 저런 얘기 하다 친정 엄마 앞에서 여자는 저~~~~~기 지하 땅끝 밑이고 남자는 저 위 하늘쯤 되지 여잔 그래 그럽니다
그것도 친정 엄마 앞에서요
나중에 엄마 앞에서 그딴 말을 하냐 했더니 이것도 장난 이라며 장난도 못치냐 저만 예민 하답니다
결혼 하고 2여년쯤 친구 커플 을 만나 같이 차를 마시고 있는데 그 커플이 결혼 하네 마네 고민중이였습니다 친구가 결혼 하니깐 좋아요? OO랑 어떻게 하다 결혼 이란 결심을 했어요 ? 라고 친구가 신랑한테 물어 보저 아 그땐 엄청 공들이고 잘해줬다고 결혼 하기 전에 다 해줄듯 하면 된다 하며 자기 혼자 웃고 있는 거에요 잡은 물고기라 이제 괜찮다며
지금 생각 해도 또 열받고 참고로 전 친구 남친이란 분을 처음 보는 자리 였거든요
나중에 또 모라 하니 장난 이라며 또 저만 이상한 사람 만들더라고요 ㅠㅠ
이런식의 혼자만 즐거운 농담 과 장난이 이제 짜증이 나더라고요 어느 정도의 선을 모르는것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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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모바일이라 오타 있어도 양해 부탁 드릴께요
결혼 비용 돈 그런거 상관 없이 이 내용만 가지고 판단 해주세요
답변 달리면 신랑한테 링크 보내 주려 합니다
아직도 어이가 없어 이렇게 다른 제 3자가 봐도 제가 생각이 짧은건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일단 저와 남편 간단히 말함 결혼 한지 4년이 다 되어 갑니다 애 둘이 있습니다
싸우고 화해 하고 애들때문에 참고 그러고 살고 있습니다
신랑은 정말 말이 없어요
결혼 전 형님 두분이 (남편 누나 두분) 말이 너무 없는데 잘 이해 해 달라 했을땐 전 연애때는 이정도 인줄 몰랐으니 아니에요 제앞에선 말 많이 해요 이랬거든요
결혼 하고 나니 정말 너무 너~~~무 말이 없습니다
암튼 말이 없는 거와 달리 또 하나는 기본 적인 사과근 고마움이든 기본적인 예의 에티켓 자체가 본인 기준에서 말하는 겁니다
한달전
자고 있는데 옷걸이 (정장 걸어 놓는 좀 두꺼운 옷걸이 )가 제 얼굴 볼에 떨어 진거에요
자다가 맞았으니 얼마나 짜증이 났는지요
가득이나 애둘 땜에 새벽에 본인 처럼 깊은 잠을 못자서 겨우 잠들때 깨는게 너무 짜증인데
맞고 나니 눈뜨기는 귀찮고 그런 상태 인데 사람이 맞았음 기본적으로 아니 무의식적이어도 미안해가 바로 나오진 않나요?
전 자는 사람 일부러가 아니여도 건들게 됐다면 미안하다 바로 나오거든요
그랬는데 가만히 있길래 제가 일어나
아니 사람이 자다가 맞음 미안 하다 해야지
그랬더니 쳐다 보고 가만히 있는 거에요
나중에 말해 보니 제가 쳐다 보는게 일나가는 머슴이 마님을 건드렸네 그런 표정이였다네요
신랑은 자격 지심도 부정적인 생각을 늘 갖고 있는 사람 입니다 (결혼 전에는 이정도 인지 몰랐어요)
암튼
자다가 맞음 누가 기분 좋겠냐 그래도 부부니 미안해 그럼 어 그러고 넘어 갈일을 왜 사과를 안하냐 그랬더니 그때 겁나게 미안하다 이러고 나가려는 거에요
정말
너무 화가 나서 싸가지 없네 라고 했더니
막말했다고 싸우고
암튼 이때도 어영 부영 화해 아닌 화해를 했습니다
그러다 어제 자려고 누웠는데 또 발을 밟고 지나가더라고요 또 사과를 안하기에
오빠 사람을 밟았음 사과 해야지 했더니
아펐냐 이러는 거에요
아펐던 안아펐던 기본 예의라 했더니
또 진짜 미안하다 이런식으로 비꼬듯 사과 하드라고요
또 하나 며칠전 아이 일때문에 남편 회사 근처 삼성역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만나기로 한 장소가 삼성역에서 버스 한정거장 타야 하는 거리였습니다
전화 오더니 자기 이제 출발 한다며 차 안갖고 나온다 하더군요
평소에도 대중교통 타는 것을 안좋아 하기에 전철역에서 버스 타야 한다 했더니 아 그래? 그럼 차갖고 가야 겠다 하고 끊는 거에요
분명 전 교대라 하여 얼추 비슷 하겠다 본인 입으로 그래 놓곤 역에서 기다려가 아니라 저리 말하고 끊으니 어느 누가 날 데릴러 올라 하나 생각 할까요 싫은 소리 하기 싫어 아무 소리 안하고 혼자 버스 타고 약속 장소 도착 했습니다
그러니 한 십여분 뒤 지하철 몇번 출구에 있을께 라며 톡이 왔더군요 이미 와 있다고 말하고 약속 장소에서 만났습니다
어제 이때도 기분 나뻤다 했더니
한다는 소리가 나 편할려고 차 끌고 간줄 아냐 주차장 까지 가서 차 빼는게 더 귀찮다고 말하길래
아니 어느 누구도 그 소리만 하면 데릴러 오는줄 아는줄 아냐 했더니 저보고 생각이 짧답니다
어이 없다며 고개를 저어가며
본인 말을 그렇게 한다 해도 제가 생각이 어리 답니다
늘 말투가 극단 적으로 말하거나
혹은 해야 할말은 안해 오해가 생기고
또 사과 해도
오빠가 미안한데 너도 이거 이렇게 해 이런식입니다
그래서 사과를 할땐 전제 조건을 걸지 말고 그냥 사과만 해라 해도 저만 이상한 사람 만드네요
본인이 혼자 오래 살아서 가족들과 더불어 사는 법이나 대화 하는 법을 모르는 것 같아 늘 말을 해줘도 나아지지 않네요
아이가 편식이 심한 아이 인데 휴게소 에서 돈까스 시켜 먹이는데 옆에 사이드로 나온 옥수수만 집어 먹자 평생 옥수수만 먹고 살아라 라고 말합니다 고작 24개월 아이한테요 나중에 무어라 하면 장난이라며 저만 또 장난 못받아 주는 사람이 되버립니다
이런 식의 말투 입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