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종료된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우리나라가 멕시코에 1대2로 패하며 사실상 16강 진출이 좌절되며 4년뒤를 기약하게 됐다. 우리나라는 강호 멕시코를 상대로 선전 투혼을 펼쳤지만 전반 27분 멕시코에게 페널트킥 선취골을 허용했다. 페널티박스 안쪽에서 장현수가 수비과정에서 핸드링 반칙을 범했는데 정확히 손에 맞지 않고 팔등에 맞았지만 심판의 석연치 않는 페널트킥 판정으로 먼저 선취골을 내주고 말았다. 우리나라는 후반 20분 멕시코에게 추가골을 허용했다. 주장 기성용이 공격과정에서 상대 멕시코의 파울로 넘어졌지만 심판은 휘슬을 불지 않고 경기를 그대로 진행시켜 상대 멕시코에게 역습 추가골을 허용했다. 이후 우리나라는 심판판정에 강한 불만을 품고 선수들이 평정심을 잃은듯 주장 기성용이 상대 멕시코 선수와 볼다툼 과정에서 흥분해 싸움을 벌이다 양팀 선수들이 달려들어 말리며 일단락 되고 신태용감독 역시 경기내내 파울을 불어주지 않는 심판판정에 강한 불만을 품으며 셔츠 윗단추를 풀어져치며 강하게 항의하기도 했다. 경기종료직전 추가시간 1분을 남겨두고 해외파 골잡이 손흥민이 만회골을 터뜨렸으나 이미 너무 늦은뒤였다. 주장 기성용은 경기막판 부상당했다. 골기퍼 조현우는 상대 멕시코의 슛팅을 몇차례 선방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국민들은 심판판정에 노골적 편파라며 강한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경기종료 휘슬이 울리자 우리나라 선수들은 그대로 경기장에 주저앉아 눈물을 쏟아냈다. 이 경기에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관전 응원 했다. 손흥민은 경기후 인터뷰내내 울먹 거렸다. 우리나라는 27일 수요일 밤 11시 F조 마지막 경기인 피파랭킹 1위 독일과 마지막 경기를 치른뒤 현지 공항을 출국해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한다.
월드컵 우리나라 멕시코에 패 사실상 16강 좌절
조금전 종료된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우리나라가
멕시코에 1대2로 패하며 사실상 16강 진출이 좌절되며 4년뒤를 기약하게 됐다.
우리나라는 강호 멕시코를 상대로 선전 투혼을 펼쳤지만 전반 27분 멕시코에게 페널트킥
선취골을 허용했다.
페널티박스 안쪽에서 장현수가 수비과정에서 핸드링 반칙을 범했는데 정확히 손에 맞지
않고 팔등에 맞았지만 심판의 석연치 않는 페널트킥 판정으로 먼저 선취골을 내주고 말았다.
우리나라는 후반 20분 멕시코에게 추가골을 허용했다.
주장 기성용이 공격과정에서 상대 멕시코의 파울로 넘어졌지만 심판은 휘슬을 불지 않고 경기를
그대로 진행시켜 상대 멕시코에게 역습 추가골을 허용했다.
이후 우리나라는 심판판정에 강한 불만을 품고 선수들이 평정심을 잃은듯 주장 기성용이 상대
멕시코 선수와 볼다툼 과정에서 흥분해 싸움을 벌이다 양팀 선수들이 달려들어 말리며 일단락
되고 신태용감독 역시 경기내내 파울을 불어주지 않는 심판판정에 강한 불만을 품으며 셔츠
윗단추를 풀어져치며 강하게 항의하기도 했다.
경기종료직전 추가시간 1분을 남겨두고 해외파 골잡이 손흥민이 만회골을 터뜨렸으나
이미 너무 늦은뒤였다.
주장 기성용은 경기막판 부상당했다.
골기퍼 조현우는 상대 멕시코의 슛팅을 몇차례 선방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국민들은 심판판정에 노골적 편파라며 강한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경기종료 휘슬이 울리자 우리나라 선수들은 그대로 경기장에 주저앉아 눈물을 쏟아냈다.
이 경기에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관전 응원 했다.
손흥민은 경기후 인터뷰내내 울먹 거렸다.
우리나라는 27일 수요일 밤 11시 F조 마지막 경기인 피파랭킹 1위 독일과 마지막 경기를 치른뒤
현지 공항을 출국해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