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난민을 받아줘선 안되는 이유.

ㅇㅇㅇㅇ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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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이라는 기독교 국가가 이슬람 국가가 되고 그 이후 레바논 국민의 삶입니다.

우리는 유럽의 여러 나라와 중동의 수많은나라를 보며 이슬람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어떻게 다른 나라를 망가뜨리는지 많은 선례를 보았습니다.

스웨덴은 난민을 받기 시작한 이후 성범죄 범죄율이 3배가량 늘었고, 지금은 경찰이 치안을 포기하여 군이 투입된 지역도 있습니다.

독일, 파리, 영국 이런곳에선 이슬람 교도에 의한 성폭행 성추행 사건들이 비일비재합니다. 한국이라고 예외는 아닐것입니다.


저는 어떠한 종교를 위해서, 무언가의 사상을 이루기 위해서 예맨 난민을 반대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와 우리의 딸들이 살아갈 이 나라를 위해서 이슬람 난민 허용을 어쩌면 그들에게는 가혹한 시선일지도 모르는 눈길로 바라보고 반대해야합니다.


이 모든 문제를 만든 것은 제주도지사 원희룡이 2016년 무사증(2002년부터 관광객의 증가를 위해 시행된 제도로, 테러지원국 11개국을 제외한 180개국의 외국인에 한해 비자 없이도 입국을 허용한 제도이다. 무비자 입국 제도. )제도의 폐지를 반대하고 이번 말레이시아에서 온 예맨난민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기 시작하면서 입니다. 


중앙 정부는 이 문제에 나서기 시작하면 국제문제가 되어 여러가지로 공개적으로 반대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청와대와 법무부는 난민의 출도제한(제주도에서 육지로 올라오지 못하도록)하고 난민 수용을 반대하는 입장입니다만, 오히려 제주도 도지사인 원희룡 도지사가 난민을 받고 정부에 출도제한을 풀어달라고 요구하여 사태를 어렵고 복잡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효율적으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특별자치도를 운영하는 제주도지사에게 이번 사태에 대한 해결과 무사증폐지, 난민수용을 거부하라는 압박이 필요한 시점이에요. 


제발 그들의 해로움을 알고, 우리나라를 지키는 것을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