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흔하디 흔한 남자입니다.
제목 그대로 어제 일방적으로 통보를 받앗어요..어이가 없었죠
남자라서 눈치를 못 챈건지 낌새 하나없이...
이별통보하면서 엄청 울더라고요..평생 자기한테 이렇게 잘 해줄 사람만날수 있을까란 생각은 헤어지자고 말하는 이 순간도 변함없데요 근데 제가 잘 해주면 잘 해줄수록 저한테 미안하데요..제가 싫으냐고 물어봤는데 싫지 않다고 같이 있으면 좋다고..하지만 좋아하냐고 물어봐도 자기는 아니라고 할거래요..
요즘 누가 들어도 아..이럴정도의 안 좋은일이 둘사이에 좀 많았어요 서로에게..근데 저는 여자친구에게 엄청 크게 의지를 했었고 그래서 지금도 아직 실감이 안 나요...얼굴보면서 얘기하는데 이기적이고 어른스럽지 못 해서 미안하다는 말에 정말 할 말이 없더라고요....솔직히 마음먹은대로만 감정컨트롤이 된다면 이별같은건 없겠죠....너무 억울해서 왜 하필 내가 제일 힘든 지금 이런 소리를 하냐니까 저는 지금 자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른데요 물어봐도 대답도 안 해주고요....저 힘든거만 생각하고 이 사람 힘든거 하나 물어봐주지 못 했던거죠.......마지막엔 웃으면서 난 어떤 남자친구였냐니까 자기한테 과분한 사람이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웃으면서 꼭 후회했으면 좋겠다라고 얘기했는데 그냥 웃기만 하더라고요...
당연히 둘 다 힘듭니다...하지만 전 아직도 이 사람이 너무 좋고 잠도 못 잘 정도로 걱정되고 신경쓰입니다...그 제가 모르는 그 일이 감당하기 힘든 큰일인거 같기도해서요...어떻게보면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거일수도 있습니다..제 뒤통수를 쳤다는 생각하고 싶지않아서요.....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기다려보는 일일까요.....전 이 사람 이렇게 보내고 싶지 않아서요.....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별통보하는 여친
제목 그대로 어제 일방적으로 통보를 받앗어요..어이가 없었죠
남자라서 눈치를 못 챈건지 낌새 하나없이...
이별통보하면서 엄청 울더라고요..평생 자기한테 이렇게 잘 해줄 사람만날수 있을까란 생각은 헤어지자고 말하는 이 순간도 변함없데요 근데 제가 잘 해주면 잘 해줄수록 저한테 미안하데요..제가 싫으냐고 물어봤는데 싫지 않다고 같이 있으면 좋다고..하지만 좋아하냐고 물어봐도 자기는 아니라고 할거래요..
요즘 누가 들어도 아..이럴정도의 안 좋은일이 둘사이에 좀 많았어요 서로에게..근데 저는 여자친구에게 엄청 크게 의지를 했었고 그래서 지금도 아직 실감이 안 나요...얼굴보면서 얘기하는데 이기적이고 어른스럽지 못 해서 미안하다는 말에 정말 할 말이 없더라고요....솔직히 마음먹은대로만 감정컨트롤이 된다면 이별같은건 없겠죠....너무 억울해서 왜 하필 내가 제일 힘든 지금 이런 소리를 하냐니까 저는 지금 자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른데요 물어봐도 대답도 안 해주고요....저 힘든거만 생각하고 이 사람 힘든거 하나 물어봐주지 못 했던거죠.......마지막엔 웃으면서 난 어떤 남자친구였냐니까 자기한테 과분한 사람이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웃으면서 꼭 후회했으면 좋겠다라고 얘기했는데 그냥 웃기만 하더라고요...
당연히 둘 다 힘듭니다...하지만 전 아직도 이 사람이 너무 좋고 잠도 못 잘 정도로 걱정되고 신경쓰입니다...그 제가 모르는 그 일이 감당하기 힘든 큰일인거 같기도해서요...어떻게보면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거일수도 있습니다..제 뒤통수를 쳤다는 생각하고 싶지않아서요.....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기다려보는 일일까요.....전 이 사람 이렇게 보내고 싶지 않아서요.....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