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엄청엄청 잘해주는 남자가 있어요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저에게 다 맞춰주고 돈도 본인이 다 쓰려고 하는 남자에요. 제가 너무 귀하다며 손도 함부로 못대는 남잔데근데 마음이 안가요 제 머릿속에서는 이사람과 만나면 맘고생 안하고 사랑받으면서 살수있겠구나 싶은데 이렇게까지 그에게 맘이 안가는 이유를 모르겠어요별로 안좋아하다가 좋아지신분 계신가요? 그 기간은 얼마나 걸렸나요 ㅠㅜㅠ
맘에 안들다가 좋아지신분 계신가요
별로 안좋아하다가 좋아지신분 계신가요? 그 기간은 얼마나 걸렸나요 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