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37살
키는 172에 몸무게 43 45
깡마른체형
눈은 쌍꺼풀도없고 째졌고
코는 메부리코에
치열이 고르지못해 입툭튀
얼굴형은 긴 얼굴이라 딱보면 말상이지만
피부 하나는 하얗고 좋다는 소리많이들어요
얼굴자체는 객관적으로 예쁜건 결코 아니에요
학창시절 심한 왕따에 어릴적 부모님의
잦은싸움과 저에대한 부족한사랑 은근한학대로
피해의식이 심한편이에요
하지만 심성 자체는 여려 불쌍한사람들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못하고
성실한편이랑 공부도 줄곧잘해
인서울 4년제에 현재 교수활동중입니다
어쩌면 내 능력과 나의 본마음을
사랑해줄 남자가 있을것같지만
매번 선보면 실패로 돌아와
자신감이 점점 사라지네요
당연히 20대땐 고백받아본적도 없고요
그렇다고 자기관리를 안하는건 아니에요
매일 주말마다 아침일찍 공원을돌고
목요일은 수영,금요일은 필라테스를 배우고
1일1식 식단
풀메에 옷도 신경써서 입는편인데
주변사람들은 제가 꾸며도 꾸민거냐고
물을때마다 상실감은 이루 말할수없이 커요
진짜 성형이 답인건가요?
전 이왕 관리로 사람을 가꾸고 싶은데
에휴..
이런여자 확실히 노처녀각인가요?
키는 172에 몸무게 43 45
깡마른체형
눈은 쌍꺼풀도없고 째졌고
코는 메부리코에
치열이 고르지못해 입툭튀
얼굴형은 긴 얼굴이라 딱보면 말상이지만
피부 하나는 하얗고 좋다는 소리많이들어요
얼굴자체는 객관적으로 예쁜건 결코 아니에요
학창시절 심한 왕따에 어릴적 부모님의
잦은싸움과 저에대한 부족한사랑 은근한학대로
피해의식이 심한편이에요
하지만 심성 자체는 여려 불쌍한사람들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못하고
성실한편이랑 공부도 줄곧잘해
인서울 4년제에 현재 교수활동중입니다
어쩌면 내 능력과 나의 본마음을
사랑해줄 남자가 있을것같지만
매번 선보면 실패로 돌아와
자신감이 점점 사라지네요
당연히 20대땐 고백받아본적도 없고요
그렇다고 자기관리를 안하는건 아니에요
매일 주말마다 아침일찍 공원을돌고
목요일은 수영,금요일은 필라테스를 배우고
1일1식 식단
풀메에 옷도 신경써서 입는편인데
주변사람들은 제가 꾸며도 꾸민거냐고
물을때마다 상실감은 이루 말할수없이 커요
진짜 성형이 답인건가요?
전 이왕 관리로 사람을 가꾸고 싶은데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