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엽혹판에 글을 써봅니다. 요즘날씨 점점 무더워지기도 하고 이럴땐 소름돋는 오싹한 공포이야기들 많이들 보시면서 더위를 식히잖아요~^^ 저도 워낙 무서운걸 좋아라해서 무서운 방송도 많이보고 그럽니다. 그래서 저도 격은 저의 무섭고도 기묘한일이 생각나서 엽혹판에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일단 저는 글솜씨가 매우 최악이라~ 글읽으시는 분들이 매우 아주매우 힘들어하실듯. 글을 쓰기에 앞서서 미리 공지합니다. 또한 제가 쓰는글은 제가 살면서 일어난 시점부터 순차적으로 쓰는것을 미리알려드리고 저도그럼 다들 쓰는 음슴체로 한번 써볼까요??? ㅋ ***도깨비 귀신*** 흔히 아는괴담중에 도깨비 귀신괴담이 있죠??? 저도 그래서 도깨비 귀신에 관한 실제로있던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 다들 옛날 시골에 놀러가면 할머니나 할아버지 분들이 고구마나 감자 옥수수 수박등 짤라주면서 옛날옛적 호랑이담배피우던 시절에 있던 이야기들 가끔하지않음? 맞음. 이건 내가직접격은 이야기보다도 우리할머니가 나름 젊은시절에 격은 도깨비귀신에 관한 이야기임. 때는 아주옛날옛적에 할머니는 원래 남몰래 흠모하고 있던 사내가 한분계셨는데 옛날엔 다들 정략결혼하는 시대였고 신랑신부 얼굴을 결혼식 당일에보던 시대였음. 우리할머니도 그러했음. 할머니도 어릴때 어머니를 일찍여의셔서 멋도 모르는 사내와 결혼을 하셨는데 그게 돌아가신 우리할아버지임. 내가 이렇게 구구절절이 할머니 인생사를 말할수밖에 없는게 나중에 이말을 풀지못하면 다음회에 풀어야할 이야기가 너무나 많아서임. 암튼 어머니가없어 할머니를 시집보낼때 할머니의 아버지가 아무것도안하고 보내셨다하심. 고로 시집살이를 어마어마하게 당하셨다 했음. 시어머니한테 툭하면 수저도 안가지고 그리 시집오고 싶었냐며 이불도 한채안해오고 그리시집오고 싶었냐며 할머니를 그렇게도 닥달하셨다했음. 진짜 심각한경우엔 도둑누명까지 쓰시면서 호되게 시집살이를 당하셨다했음. 그나마도 우리할아버지는 착하신 분이셨는데 착하기만하고 애주가 집안이라 술을많이마시고 정에약해 돈도잘빌려주시고 노는거 좋아해 노름하시고 귀얇아 보증도 쓰시고 나름키도크시고 인물도 기생오라비처럼 생겨서 바람도 무진장 피고 다니셨댔음. 할머니 마음고생 오지게하셔서 진심 도망갔었다고함. 하지만 이건 아니다싶으셔서 다시 돌아오셨다 하셨음. 그래도 첫딸을 낳고 둘째로 아들낳고는 시댁에서 아들도 못낳는다는 시집살이는 격지않고 나름 아들낳아서 시집살이가 줄어드셨다하셨음. 그뒤로 또아들을 낳고 또 딸을낳고 그렇게 사시다가 어느날... 어느날... 저녁에 밖에일이있어 잠시 밖에 나가야 되는일이 있었다함. 그래서 밖에 나갔는데... 아주옛날이라 집은 드문 드문 있었던 시절이였고 지금처럼 네온사인이 반짝반짝 빛나지 않았었음. 근데 밖에 나가서 천천히 걸어가는데 저멀리서 왜 예전사극 보면 횃불 들고다니잖음. 그횃불이 저멀리서 천천히 오고있더라함. 할머니는 속으로 어두운데 그래도 사람이 오고있으니 다행이라 생각하며 계속 걷는데 점점 그횃불과 가까워 지고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그횃불과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느낌이 이상했다고하심. 그횃불이 할머니 앞에다달랐는데... 그횃불이 다달랐는데 할머니가 그횃불을보고 아주깜짝놀랐다하심. 그횃불은 사람이 횃불을 들고있던게 아니라 불만 동동 떠있다고 하셨음. 할머니가 너무놀란 나머지 걸음을 재촉하시며 무작정 사람이 사는집으로 도망가셨다 하셨음. 그러다 문득 뒤를 돌아보셨다는데 그횃불은 여.전.히 할머니 뒤를 쫒아오고있다했음. 무서워서 계속도망가다 어느집앞을 발견하고는 주인집사람한테 다급하게 문좀열어 달라하셨댔음. 그러고 그집에들어가서 헐떡이는 숨을고르시며 그날밤 그집에서 밤을지새우고 동이터서 해가들때 집에 가셨다했음. 후에 사람들한테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줬는데 사람들이 하는말이 도깨비귀신 본거라며 도깨비불을 본거라며 동네사람들이 말을해주셨댔음. 첫이야기치고 글도 엉망에 너무 사적인 이야기에 무서운글인데 정작 시시해서 재미없으셨죠??? 다음엔 제가 격은 기묘한일을 올리겠습니다... 지금 모바일로 글작성 하는거라 손가락이 넘나 아프네여ㅠㅠ 다음편은 처음으로 제가 영혼을 본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8
망토의 기묘하게 일어난일 *도깨비 귀신*
요즘날씨 점점 무더워지기도 하고 이럴땐 소름돋는
오싹한 공포이야기들 많이들 보시면서
더위를 식히잖아요~^^ 저도 워낙 무서운걸 좋아라해서
무서운 방송도 많이보고 그럽니다.
그래서 저도 격은 저의 무섭고도 기묘한일이
생각나서 엽혹판에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일단 저는 글솜씨가 매우 최악이라~
글읽으시는 분들이 매우 아주매우 힘들어하실듯.
글을 쓰기에 앞서서 미리 공지합니다.
또한 제가 쓰는글은 제가 살면서 일어난 시점부터
순차적으로 쓰는것을 미리알려드리고
저도그럼 다들 쓰는 음슴체로 한번 써볼까요??? ㅋ
***도깨비 귀신***
흔히 아는괴담중에 도깨비 귀신괴담이 있죠???
저도 그래서 도깨비 귀신에 관한 실제로있던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 다들 옛날 시골에 놀러가면 할머니나 할아버지 분들이
고구마나 감자 옥수수 수박등 짤라주면서 옛날옛적
호랑이담배피우던 시절에 있던 이야기들 가끔하지않음?
맞음. 이건 내가직접격은 이야기보다도 우리할머니가
나름 젊은시절에 격은 도깨비귀신에 관한 이야기임.
때는 아주옛날옛적에 할머니는 원래 남몰래 흠모하고
있던 사내가 한분계셨는데 옛날엔 다들 정략결혼하는
시대였고 신랑신부 얼굴을 결혼식 당일에보던 시대였음.
우리할머니도 그러했음. 할머니도 어릴때 어머니를
일찍여의셔서 멋도 모르는 사내와 결혼을 하셨는데
그게 돌아가신 우리할아버지임.
내가 이렇게 구구절절이 할머니 인생사를 말할수밖에
없는게 나중에 이말을 풀지못하면 다음회에
풀어야할 이야기가 너무나 많아서임.
암튼 어머니가없어 할머니를 시집보낼때
할머니의 아버지가 아무것도안하고 보내셨다하심.
고로 시집살이를 어마어마하게 당하셨다 했음.
시어머니한테 툭하면 수저도 안가지고 그리 시집오고
싶었냐며 이불도 한채안해오고 그리시집오고 싶었냐며
할머니를 그렇게도 닥달하셨다했음.
진짜 심각한경우엔 도둑누명까지 쓰시면서 호되게
시집살이를 당하셨다했음.
그나마도 우리할아버지는 착하신 분이셨는데
착하기만하고 애주가 집안이라 술을많이마시고
정에약해 돈도잘빌려주시고 노는거 좋아해 노름하시고
귀얇아 보증도 쓰시고 나름키도크시고 인물도
기생오라비처럼 생겨서 바람도 무진장 피고 다니셨댔음.
할머니 마음고생 오지게하셔서 진심 도망갔었다고함.
하지만 이건 아니다싶으셔서 다시 돌아오셨다 하셨음.
그래도 첫딸을 낳고 둘째로 아들낳고는 시댁에서
아들도 못낳는다는 시집살이는 격지않고 나름
아들낳아서 시집살이가 줄어드셨다하셨음.
그뒤로 또아들을 낳고 또 딸을낳고 그렇게 사시다가
어느날...
어느날... 저녁에 밖에일이있어 잠시 밖에 나가야
되는일이 있었다함. 그래서 밖에 나갔는데...
아주옛날이라 집은 드문 드문 있었던 시절이였고
지금처럼 네온사인이 반짝반짝 빛나지 않았었음.
근데 밖에 나가서 천천히 걸어가는데 저멀리서
왜 예전사극 보면 횃불 들고다니잖음.
그횃불이 저멀리서 천천히 오고있더라함.
할머니는 속으로 어두운데 그래도 사람이 오고있으니
다행이라 생각하며 계속 걷는데 점점 그횃불과 가까워
지고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그횃불과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느낌이 이상했다고하심.
그횃불이 할머니 앞에다달랐는데...
그횃불이 다달랐는데 할머니가 그횃불을보고
아주깜짝놀랐다하심.
그횃불은 사람이 횃불을 들고있던게 아니라
불만 동동 떠있다고 하셨음.
할머니가 너무놀란 나머지 걸음을 재촉하시며
무작정 사람이 사는집으로 도망가셨다 하셨음.
그러다 문득 뒤를 돌아보셨다는데 그횃불은
여.전.히 할머니 뒤를 쫒아오고있다했음.
무서워서 계속도망가다 어느집앞을 발견하고는
주인집사람한테 다급하게 문좀열어 달라하셨댔음.
그러고 그집에들어가서 헐떡이는 숨을고르시며
그날밤 그집에서 밤을지새우고 동이터서 해가들때
집에 가셨다했음.
후에 사람들한테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줬는데
사람들이 하는말이 도깨비귀신 본거라며
도깨비불을 본거라며 동네사람들이 말을해주셨댔음.
첫이야기치고 글도 엉망에 너무 사적인 이야기에
무서운글인데 정작 시시해서 재미없으셨죠???
다음엔 제가 격은 기묘한일을
올리겠습니다... 지금 모바일로 글작성 하는거라
손가락이 넘나 아프네여ㅠㅠ
다음편은 처음으로 제가 영혼을 본 이야기를
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