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아들 키우는 엄마입니다. 오늘 아이랑 같이 카페 갔는데 아들이 얼음을 싫어해요. 또 뜨거운 건 잘 못먹구요 애가 성격이 급해요 남자애라.
그래서 저 먹을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아이스 초코 시키고, 초코는 아이 먹을건데 얼음을 잘 못먹는다고 얼음 빼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음료 양이 적어진대서 그럼 우유를 많이 부어달라고 했죠 연해지는 건 상관없다고. 그랬더니 그렇게는 안 된다면서 생 진상취급을 하네요. 아이스 음료에 얼음 빼는 대신 우유 많이 부어달란 거도 진상인가요.
프랜차이즈 카페였고 결국 그 알바생 컵에 전체 음료가 반 간신히 되게 내주더라구요? 정량이라 우유 더 붓는거 안된다고. 기분 나빠서 안에서 먹으려고 유리컵에 달라한 거 그냥 테이크아웃으로 바꿔달라 하니 또 찡그리고... 제가 진상 떤 건가요? 진짜 기분나빠서 컴플레인 걸고 싶어요. 여태 카페 다녔어두 우유 좀 많이 부어달란 걸 그리 찡그리고 툭툭대는 알바는 처음 보네요.
아이 마실 초코라떼에 우유 많이 넣어달란 말도 진상인가요
그래서 저 먹을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아이스 초코 시키고, 초코는 아이 먹을건데 얼음을 잘 못먹는다고 얼음 빼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음료 양이 적어진대서 그럼 우유를 많이 부어달라고 했죠 연해지는 건 상관없다고. 그랬더니 그렇게는 안 된다면서 생 진상취급을 하네요. 아이스 음료에 얼음 빼는 대신 우유 많이 부어달란 거도 진상인가요.
프랜차이즈 카페였고 결국 그 알바생 컵에 전체 음료가 반 간신히 되게 내주더라구요? 정량이라 우유 더 붓는거 안된다고. 기분 나빠서 안에서 먹으려고 유리컵에 달라한 거 그냥 테이크아웃으로 바꿔달라 하니 또 찡그리고... 제가 진상 떤 건가요? 진짜 기분나빠서 컴플레인 걸고 싶어요. 여태 카페 다녔어두 우유 좀 많이 부어달란 걸 그리 찡그리고 툭툭대는 알바는 처음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