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입장은 생각이라도 한걸까요
중제해주고 이것만아니면 아무문제가 없는데 교회가뭐라고..더 이상하게 생각하게되고 시댁이다니는 거기 교회가르침??이 참 궁금합니다
크고 오래됬다고 다 좋은곳은 아닌거같아요
뱃속에 있는 제 아이를 상처주고 제 자신을...또 저의집안 무시하시니 그교회든 시댁때문이든 둘다 원망스럽고 한가정을 무너뜨리고 그 결과 이렇게 만들었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기다려주시고 천천히 시작해보겠다는 말이 그렇게 싫으신지.....
여태까지 남편은 힘들게 어머님이랑 매일을싸웠다는데 본인도 힘들었겠죠
제가 이기적인건가요?저만생각하는 버릇없는애인지..도저히 이해가안갑니다
시댁이랑 계속 이야기해서인지 시어머니와 같은말 같은억양으로 이야기하는데 소름끼치더라구요;;
한 아이의 부모라는사람이 이렇게 책임감없고 이런남자일줄은....같이 살기전에도 많이싸웠는데 아닌건 아닌가봐요 잠안자고 밤새둘이 싸웠네요
나간다고하니 잡더니 본인이 나가고 시댁은 아는건지 눈치가없는건지 교회가는 시간맞춰서 전화했다가 지금은 별 연락없네요
친정에 다 말하기도 창피하고 죄송하고...잠깐들렸다 빠른시일에
짐싸고 애기랑 지낼곳 알아봐야겠어요
저도 이제 마음 정리하는게 맞겠죠
안그래도 더신경쓰고 조심해야할 시기인데..곧있으면 출산도하니 그전에 정리할껀 하하려고 합니다
평소 전화오시고 집에 저혼자있을때 오시는데 애기나 저 안부묻지도않으시고....
심지어 저번에는 사진보여드렸는데도 던지듯이 뭐가얼굴형태인지 모르겠다며 하시더니 2시간 3시간 또 교회이야기 강요만하고 갑니다
저는 이런게 너무스트레스고 길거리에서 소리지르면서 이야기하시는데.....어이가없었어요
그교회 밖에서 한시간동안 계속 퍼부우시고.....
남편이 저에게 그만하라고하니
내가 니 각시잡아먹냐 니가죽든 내가죽든하면좋겠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러시지않는다
너같이 부모모르고 이런자식은 성경에 돌로 쳐죽이라했다면서 이상한말??하시는데 ... 그만하고 가시라고해도 말도안통하고..
저뿐만이 아니라 본인아들에게도 이렇게 말하는거듣고 진짜 충격이였음.....
아진짜 저런말들을때마다 더반감만들고 솔직히 무서워요..
남편있을때는 저한테 애기옷사주신다 밥잘먹어라하시면서 이중적인모습보니...
교회다니면 다저러나요??큰교회 전통교회면 뭐해요.
임산부 이해는커녕 애기도 신경안써주시면서.. 저희집안은 욕하시고 같이 산지 1년도 안됬는데 오만정이 다떨어져요
왜저렇게 강요하시고 힘들게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교회다니면 좀 더 이해해줘야되는거아닌가요??
몇십년다니셨다는분이 저런말하니 거부감을 지나쳐 무섭네요
저러는데 누가 같이 가고싶겠어요ㅡㅡ
제가이상한가요?????????
너무 스트레스쌓여서 지금 5일째 잠도 1시간잘까말까 밥도못먹네요 . 이사가고싶어도 가지도못하는상황이고 곧출산이라 더힘들어요.조언들좀해주세요
시엄마 교회강요 후기-
혼전임신...함부러하는거아니죠..;;
의견주신분들은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는 참을만큼 참았고 말씀드릴건 드렸다생각하는데
결과는
어머님이 교회등록강조하시면서 집안무시한다 등록안하면 며느리못한다 결혼안해야된다..하시네요
이미결혼했고..며느리인데ㅎㅎ
교회안다닌다고한거아니고 다니지만 구역예배나 관리받아야된다하셔서 신앙상담받고 천천히하고싶다했는데 절대 안되신다며 이와더불어 저희친정을 또 모욕하는 말도 하시고 남편도 일가서 없는데 저만 데려가시겠데요 일요일에 집안일있어서 나가봐야되서 안되니 혼자 잠깐갔다오겠다했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왜이렇게 관리받기싫어하냐며 고집쎄다고 어른이 하는말에 네라고 대답하라고 오전예배시간 맞춰또 데릴러 아침에 오신다며 대답할때까지 똑같은말 반복하시더라구요
첫째며느리는 말잘들어서 보기에 이쁘고 착하다는 이야기하시면서 너는 왜그래 진짜 이러시고 또 큰소리치시기에 저번에 하셨던말들이니 소리크게내지말고 이야기해달라햇네요
안나간다고한것도아니니 어머님 매주찾아오시거나 등록이런거이야기하면서 구역예배등 안하게 중제해달라고 남편에게 이야기했는데 요즘 시대가변했다지만 저처럼 시어머니 무시하고 막대먹은애 처음본다고 이제는 절 포기했다고 본인이 먼저 이혼하자고합니다
종교를떠나 우리둘의 문제도아닌데 이해가 안간다고 하니 잔대가리굴리면서 이야기하는게 보인데요ㅎㅎ...제가 어머님한테 받은상처 모욕적인말보다 빙빙 시어머니 돌려까고 예의없다하기에 어머님이나 너나 똑같다 이런식으로 애기랑 저랑 버리냐고할꺼냐고하니 또 본인만 쓰레기만든데요.
제 입장은 생각이라도 한걸까요
중제해주고 이것만아니면 아무문제가 없는데 교회가뭐라고..더 이상하게 생각하게되고 시댁이다니는 거기 교회가르침??이 참 궁금합니다
크고 오래됬다고 다 좋은곳은 아닌거같아요
뱃속에 있는 제 아이를 상처주고 제 자신을...또 저의집안 무시하시니 그교회든 시댁때문이든 둘다 원망스럽고 한가정을 무너뜨리고 그 결과 이렇게 만들었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기다려주시고 천천히 시작해보겠다는 말이 그렇게 싫으신지.....
여태까지 남편은 힘들게 어머님이랑 매일을싸웠다는데 본인도 힘들었겠죠
제가 이기적인건가요?저만생각하는 버릇없는애인지..도저히 이해가안갑니다
시댁이랑 계속 이야기해서인지 시어머니와 같은말 같은억양으로 이야기하는데 소름끼치더라구요;;
한 아이의 부모라는사람이 이렇게 책임감없고 이런남자일줄은....같이 살기전에도 많이싸웠는데 아닌건 아닌가봐요 잠안자고 밤새둘이 싸웠네요
나간다고하니 잡더니 본인이 나가고 시댁은 아는건지 눈치가없는건지 교회가는 시간맞춰서 전화했다가 지금은 별 연락없네요
친정에 다 말하기도 창피하고 죄송하고...잠깐들렸다 빠른시일에
짐싸고 애기랑 지낼곳 알아봐야겠어요
저도 이제 마음 정리하는게 맞겠죠
안그래도 더신경쓰고 조심해야할 시기인데..곧있으면 출산도하니 그전에 정리할껀 하하려고 합니다
시어머니 종교강요로 인한 합의이혼 사유될까요?
또는 소송시 뭘준비해야할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곧 출산앞둔 9개월차 예비맘입니다
혼전임신하였는데 교회안다닐꺼면 같이사는건안된다 남편은 하늘이고 하나님이다 너때문에 우리가정에불화가왔다 너같은거에 함부러 우리집안씨를못주겠다등...
폭언을들었고 많은시간힘들었지만
이래저래 남편과 합의했던게 어머님이 다니시는 교회는 안가고싶고 집근처로 다닌다고 했어요
남편도 교회잘안가구요 가도 잠만자요
어머님때문에 어쩔수없이가는거니 왔다갔다 시늉만하자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승낙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지방에서 살고있고 시댁 차로5분거리에요...
동네가 좁아서 그런지 여기지방분이면 00교회다압니다
그래서인지 교회자랑도 많이하고 자부심?도 대단하세요
저는 이쪽에 내려온지 2년정도 좀 넘어가는데 그런거 1도 관심없어어요ㅜ
하....그런데 시어머니 진짜 도가 지나친거같아요
구역예배 모임 기도 성경 목사님집방문해서 예배드리는것 등 요구하시는게 너무많고
자기네는 60년전통에 교회라고하시는데 저는 완전 끌려다니는 느낌이고 이단이단조심하라고하시는데 기독교는잘모르지만 어머님이하는말들으면 그교회가 더이단같아요.
계속 전통전통 뿌리있는교회를다녀야된다면서 동네에 어머님이 아시는교회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어머니가 아는곳 피하고싶어서 작은교회? 남편하고 세네번 정도 몇번가다가 안나가고 그렇게 지냈었는데..거길 조사했더니 그런곳 족보도없다 이단같다 내가 다알아봤다 거기 안된다기에 그럼 거기안가고 어머님이랑 같은파인 집근처 큰교회 다닌다고했어요
잘나가지도않았는데 파니 회니 뭐다물으셔서 잘모른다고했더니 그러니까 너가 문제다라고하시더라구요..???
일반 교인이고 한두번나가면 그런걸 다알아야하나요? 잠깐 갔다가 30분도 안있고 나오고그랬는데ㅋㅋㅋㅋㅋㅋㅋ
그런것까지 다알아야하나요??
교회다니라고해서 그냥 시늉했었던것뿐이고 어릴적에다니고 교회안다녀서 저그런거잘몰라요
이쪽 지방 교회특성???은 더 잘모르구요
아무튼 집에 혼자있을때 오셔서는
계속 저런말하시더니 일요일에 내가 너 교회데리고가겠다 가는지안가는지 등록해서 구역예배랑 다드려라 내가 구역장 목사 다알고가야겠다 확인하고 검사하겠다하시더라구요.ㅡㅡ
너같은애는 거짓말하고 뭘모르는데 내아들 인생 망칠일 있냐.
부모교육어찌받았냐 내말무시하냐는 등. 또 교회에 관련된말하시면서 배운게없다는며 폭언하셨습니다;;;;;;;;;
남편에게말해도 달라지는건없고 울기만 엄청울었네요
참아 심한말은 못쓰겟어요
진짜 스트레스가 장난아니에요
다닌다고해도 그걸로 만족못하시고 만삭인 저에게 교회모임이며 교육이며 다해야된데요
제가 요즘 배무거워서 힘들다고했는데도 건강이나 애기상태 이런건 신경도 안써주시는거같아요.
평소에 교회말고는 저혼자있을때 애기물어보시지도않구요...병원다녀와서 잘크고있다 등 말씀드려도 그래~만하시고 또교회이야기하세요...아진짜 말이 2시간 3시간이지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아무튼 하도 우리교회와라 진빠지게하시기에 대답안하니까
그래그럼 집앞에 큰교회가자고하시더라구요
계속전화하시고 먼저가서 기다리고있으신다해서 어쩔수없이 주말에 갓어요
거긴 어머님다니는곳과 같은 통합??이라며 좋다더니 거기서도 또 일이터졌네요.(거긴안전하고 전통이있다함)
도착하자마자 언성높이시며 교회등록강요하셧어요;;;;
천천히 시작해보고싶다말씀드리고 다음에하고 오늘은 등록안하겠다니 안된다며 화내시더라구요
그래서 그교회분이 화내시지마시고 한두번와보시고 마음에드심 그때작성해서 내도된다시면서 말하시는데 제가 화끈거리고 엄청 창피했어요;;;
밖에 나와서는 그교회앞에서 소리지르시고 니네가 부모를 이렇게 무시하면 되겠냐 얘가(저)원하는거는 너랑나(남편이랑 시어머니)갈라놓는거다 너가 이러면 얘는 기뻐한다면서 제가 그런거아니라고 어머님 진정하시고 다음주부터 잘다닌다고해도 난리도아니였습니다ㅡㅡ;;;
배많이불러와서 계단올라가야 예배드리는곳까지 가는데 그것도 숨차고 앉아있는거불편해서 남편쉬는날에 같이온다고해도 못믿겠다며 등록아직안했으니 할때까지 저를 매번 데리러오시겠데요.
평소 전화오시고 집에 저혼자있을때 오시는데 애기나 저 안부묻지도않으시고....
심지어 저번에는 사진보여드렸는데도 던지듯이 뭐가얼굴형태인지 모르겠다며 하시더니 2시간 3시간 또 교회이야기 강요만하고 갑니다
저는 이런게 너무스트레스고 길거리에서 소리지르면서 이야기하시는데.....어이가없었어요
그교회 밖에서 한시간동안 계속 퍼부우시고.....
남편이 저에게 그만하라고하니
내가 니 각시잡아먹냐 니가죽든 내가죽든하면좋겠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러시지않는다
너같이 부모모르고 이런자식은 성경에 돌로 쳐죽이라했다면서 이상한말??하시는데 ... 그만하고 가시라고해도 말도안통하고..
저뿐만이 아니라 본인아들에게도 이렇게 말하는거듣고 진짜 충격이였음.....
아진짜 저런말들을때마다 더반감만들고 솔직히 무서워요..
남편있을때는 저한테 애기옷사주신다 밥잘먹어라하시면서 이중적인모습보니...
교회다니면 다저러나요??큰교회 전통교회면 뭐해요.
임산부 이해는커녕 애기도 신경안써주시면서.. 저희집안은 욕하시고 같이 산지 1년도 안됬는데 오만정이 다떨어져요
왜저렇게 강요하시고 힘들게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교회다니면 좀 더 이해해줘야되는거아닌가요??
몇십년다니셨다는분이 저런말하니 거부감을 지나쳐 무섭네요
저러는데 누가 같이 가고싶겠어요ㅡㅡ
제가이상한가요?????????
너무 스트레스쌓여서 지금 5일째 잠도 1시간잘까말까 밥도못먹네요 . 이사가고싶어도 가지도못하는상황이고 곧출산이라 더힘들어요.조언들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