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

거짓말2004.02.02
조회1,116

남자들..알다가도 정말 모르겠다.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

동호회에서 알게된 사람.

그사람...저 만나기전에...일주일동안 사귄 앤있었습니다.

그사람....저를 첨만난날...앤이랑 헤어지겠다고 하더군요.

(그사람을 A군으로 하죠.)

다른남자랑 같이있는걸 본순간헤어진다고...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

A군...그다음날부터 저한테 쭉 ....전화가 왔었습니다.

동호회할때마다...항상 저를 부르고...좋아한다는둥...사랑한다는둥...

항상..참석할때마다...잘챙겨주고...심지어는화장실앞에서 기다리고 있고

술자리에서 맨마지막에 나와도 기다려줬던사람이....

오각 거짓말을 저한테 하더이다. 전그때 다믿었죠...

3년동안 사귄여친이 있었는데...헤어진후...마음을 열수없었다나 어쩌다나...

저를 본순간..이여자 싶었다고 하더라구요.

가볍게 사귈생각이였으면..자기한테 상처를 주지 말라는둥..온갖거짓말을 하더군요

새로운 사람들이 가입을 했습니다.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

저랑 같은나이...여자였죠.(그여자를 B양으로 하죠)

동호회캡틴이 (A군)이였습니다.

B로 본후론..B 하루도 빠짐없이 참석하더이다. 저또한...

A군과 첨으로 싸웠습니다. 싸운이유는...

동호회될수있는한...하지말자고..약속을 했습니다.

근데...동호회에 갔더이다. 전화를 하니깐.... 거기간다고...저보고 오라고 하더이다.

너무 열이 받쳐...전.다른동호회에 갔습니다.

그다음날...싸우다가... 잘지내라고 하더이다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

전알았따고 했더니...A군이 하는말이...자기를 진정으로 좋아했다면...저를 잡아야되는거 아니냐고?!

근데 안잡는다고 저보고 뭐러고하더이다. 나원참...기가막혀서...

첨으로 사랑한다고 말한 사람이였다고 하더군요.

그이틀날..동회회사람들중..어떤...C군이 있었습니다. C군...저한테 관심을 많이 보여줬던사람...

A군도...눈치채고...암튼c군한테  연락이왔었습니다. 술한잔하자고..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

만났죠...술을 마셨습니다. 그얘기가 나오더라구요. 왜헤어졌나고...

몇시간동안 술마시다....A군이 있는곳으로 가자고 하더이다.

그냥 따라 갔죠. B양과..다른사람들 몇명 있더이다.

노래방갔다가..술마시러 갔죠.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

여기 왜있나 싶어서..술많이 취했다는 핑계대고 나왔습니다.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

A군이 따라오더군요. 그때일 미안했다면서..다시는 그런행동...서로 하지말자고...하더이다.

손잡고...사이좋게 ....키스를 하며...다짐했죠.

동호회있던그날... c군과...같이 동회회갔습니다. a군 질투심 유발하기위해서...

B양도 있더이다.

화해했나면서..묻더이다. 화해했다고..그날...집에 갈려고 하니깐...A군이 따라와서는...

미안하다고...그래서 화해했다고 하니...B양이 하는말이...

"나보고는 그날..그냥집에 바로 갔다고 하던데..."

이러는 것이였습니다. 열받았습니다.

내색하지 않았습니다.그날...a군...b양..c군..그외 4끼리

동회회다 끝나고 따로 술먹으로 갔습니다.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

술다먹고 진실게임하자고 하더이다

어떤...여자분이 a군한테 묻더이다.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

현재..저...랑...b양중 누굴선택할건지...누구한테 더 마음이 가는지 ..묻더이다.

어느정도 눈치를 챘지만..현재 저랑사귀고 있는것도 다 아는사실인데...이런걸...

묻는 자체가 너무너무 화가 났습니다. 내색은 하지 않았습니다. 계속 웃고 있었죠.

a군..." 첨엔...그런맘이 없었는데...자꾸자꾸 보니깐...마음이 커지더라(b양보고한말)

근데 저도 좋고 b양도 좋다고...누굴선택을 해야할지..잘모르겠다고...

그말 듣는순간..열받더이다.

끝까지 웃었죠.

c군이 묻더군요." 방금 이말듣고 난후에도 변함이 없는지? 저한테 묻더이다.

그래서 전 그랬죠" 일딴..솔직하게 얘기해줘서 우선 고맙고...누굴를 선택해도

괜찮다고..그런식으로 얘기 했죠."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

다른질문 묻다가...술자리 끝냈습니다.

이젠...a군 노골적으로 행동하더이다.

b양이 춥다고 하더니...a군..바로 옷을 주더이다.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

저 많이 비참햇습니다. 그래도 사귀는사이인데...

남자들..원래 안믿었지만..이건 해도 해도 너무너무 햇습니다.

b양과 같은 방향(집)이였습니다. 같이 탈려고 했는데...

b양한테...시내간다고...먼저 가라고 했습니다.

a군한테 메세지를 보냈죠" 미안했어요.진실되지 못하게 대해서..."

전화가 오더군요.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

" 아까 전화하니깐...통화중이네..누구랑 통화했나보지? 그리구 이시간에(새벽 6시쯤)

시내에 왜갔냐고? 그러더이다

전...시내갈려다...그냥 집으로 간다고 하였습니다.

그후론...연락하지 않았습니다.

정말루...제 자신이 비참하더이다. 저만 바보 된것같고...솔직히 너무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제자신이 한심스럽고...

남자들..정말 알다가도 모르겟습니다.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들켜었도 거짓말하는 a군...그 동호회 남자들한테는 사귄다고

떨버리면서... 그여자(b양)한테는 끝까지 말안하고..

양의가면을 쓴 늑대...였습니다.

남자들..다른여자한테도 맘있었으면서....저한테...좋아하다는둥...첨으로 사랑한다고말한

사람이나였다는둥...온갖 거짓말하는이유 도대체 뭡니까>?

솔직히 제가 ..동호회남자분들이랑 연락하면..왜연락하냐고...화를 내더니..

심지어...a군은... 연락처 따뿌리고...캡틴이라서 어쩔수 없다나...

그리구...동호회알았던..남자분들...전화오면..밥먹었냐고...물었습니다.

그랬더니..그런말 왜 물어보냐고...

a군...이 이런말도 하더이다. 화장실가면...몇분동안 나오지 않고...

화장실가면...항상 통화중이고...누구랑 통화하냐고...의심까지 하던a군...남자들이란...못믿을 인간들...

 

참 기가막혔습니다. 진실이라곤...눈꼽만치도 없는 a군...

사탕발리 소리만하고 있으니.....예전에 2주동안사귄여자친구도 저처럼...이렇게 헤어졌나 싶기도

하고(그여자분도 동호회에서알았던 분이거든요)

너무 너무 부끄럽습니다  a군은 오히려 떳떳하게 대하더군요

남자..정말 못믿는 인간입니다. 진실이라곤..눈꼽만치도 없는사람...

a군...다른 이쁜여자가 나타나면..똑같은 행동할사람입니다.

이제 앞으로 동회회참석을 어떡게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