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수 a가 연예관계자들로부터 ‘내숭1단’에 ‘공주병 환자’라는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a는 얼마 전 음반 프로듀서 b와 스캔들이 나기도 했는데요. a는 b와의 관계를 극구 부인하며 단순한 선후배 사이라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a의 한 측근은 “주위 사람이면 누구나 뻔히 아는 사실을 왜 숨기려 하는지 모르겠다. 어쩌자고 남자친구와 함께 다니며 활동을 하는지 모르겠다”며 혀를 끌끌 찼습니다. 또 a는 인터뷰 때 “목이 아프다”며 야외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다리가 아프다”며 10분 만에 사진을 더 이상 못 찍겠다고 짜증을 부리고 횡하니 사라졌답니다.
a의 지인들은 “착하고 성실한 이미지로 가도 살아 남을까 말까 한 캐릭터인데 철이 없어서 저러는 것 같다”며 “예전 잘 나가던 시절의 ‘공주병’을 아직도 버리지 못했다”고 안타까워했습니다.
[이니셜 놀이] 가수A양 내숭·공주병은 여전하네
○…최근 가수 a가 연예관계자들로부터 ‘내숭1단’에 ‘공주병 환자’라는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a는 얼마 전 음반 프로듀서 b와 스캔들이 나기도 했는데요. a는 b와의 관계를 극구 부인하며 단순한 선후배 사이라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a의 한 측근은 “주위 사람이면 누구나 뻔히 아는 사실을 왜 숨기려 하는지 모르겠다. 어쩌자고 남자친구와 함께 다니며 활동을 하는지 모르겠다”며 혀를 끌끌 찼습니다. 또 a는 인터뷰 때 “목이 아프다”며 야외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다리가 아프다”며 10분 만에 사진을 더 이상 못 찍겠다고 짜증을 부리고 횡하니 사라졌답니다.
a의 지인들은 “착하고 성실한 이미지로 가도 살아 남을까 말까 한 캐릭터인데 철이 없어서 저러는 것 같다”며 “예전 잘 나가던 시절의 ‘공주병’을 아직도 버리지 못했다”고 안타까워했습니다.
/정리=이동현기자 kulkuri@sportshankook.co.kr 착하고 성실한 이미지로 가도 살아남을까 말까한 캐릭터= 바다 -_-;; 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