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중 2인데 좋아하는 남자애가있는데 그남자애를 초4때부터 조아했다 말해야되나 약간 관심이있었는데 이번에 같은반되서 그냥완전좋아하게 된거같은데 제가 좋아하는티 안낼라고 걔가말걸면 막쫌 시큰둥하게 하거나 재미없게 대답했거든요.. 제가 지인짜 티내는거랑 들이대는거를 좋아하는 남자애한테 못해요ㅠㅠ쫌 걔한테 약간 티나게 좋아하는티 내는 방법좀 알려주세요ㅜㅜ 아 그리고 걔가 반에서 축구공 떤지고 놀다가 걔가 모르고
떤진축구공에 쫌 많이 쎄게 맞았는데 애가 뛰어와서 괜찮냐고 음..머리를 쓰담다가 뒤에서 머리감싸면서 안더라구요.. 그때 진짜 이거 뭐지 하면서 조카 속으로 지랄 발광을 떨었는데 그냥 미얀한마음에 그런건지 이거 진짜 뭘까요...ㅠㅠㅠ 그리고 솔찍히말하면 걔는저한테 정말 관심이없는 느낌인데 한번씩 얘가 딴여자애 좋아하는거같기도하고 .. 또 근데 개 짝지인여자애가 걔한테 저 이쁘다고 말을하니까 걔가 제가 평소 수업시간에 앉아있는 자세를 취했다는데 .. 그리고 한본씩수업시간에 뜬금없이 눈도 정말 많이 마주쳐요.. 흐으 너무 헷갈리고 내혼자 김칫국 마시고있는건지 미칠거같ㅇ아요...ㅠㅠㅠ 얜 무슨마음일까요..ㅠㅠㅠ 들이 대는거랑 조언쫌해주세요ㅠㅠㅠ
좋아하는 애 한테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리고 걔는 저에대해 어떻게생각할까요ㅠㅠ
제가 지금 중 2인데 좋아하는 남자애가있는데 그남자애를 초4때부터 조아했다 말해야되나 약간 관심이있었는데 이번에 같은반되서 그냥완전좋아하게 된거같은데 제가 좋아하는티 안낼라고 걔가말걸면 막쫌 시큰둥하게 하거나 재미없게 대답했거든요.. 제가 지인짜 티내는거랑 들이대는거를 좋아하는 남자애한테 못해요ㅠㅠ쫌 걔한테 약간 티나게 좋아하는티 내는 방법좀 알려주세요ㅜㅜ 아 그리고 걔가 반에서 축구공 떤지고 놀다가 걔가 모르고
떤진축구공에 쫌 많이 쎄게 맞았는데 애가 뛰어와서 괜찮냐고 음..머리를 쓰담다가 뒤에서 머리감싸면서 안더라구요.. 그때 진짜 이거 뭐지 하면서 조카 속으로 지랄 발광을 떨었는데 그냥 미얀한마음에 그런건지 이거 진짜 뭘까요...ㅠㅠㅠ 그리고 솔찍히말하면 걔는저한테 정말 관심이없는 느낌인데 한번씩 얘가 딴여자애 좋아하는거같기도하고 .. 또 근데 개 짝지인여자애가 걔한테 저 이쁘다고 말을하니까 걔가 제가 평소 수업시간에 앉아있는 자세를 취했다는데 .. 그리고 한본씩수업시간에 뜬금없이 눈도 정말 많이 마주쳐요.. 흐으 너무 헷갈리고 내혼자 김칫국 마시고있는건지 미칠거같ㅇ아요...ㅠㅠㅠ 얜 무슨마음일까요..ㅠㅠㅠ 들이 대는거랑 조언쫌해주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