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의 숙명이라고도 할 정도로 꼭 해야 할 스포츠가 바로 낙시입니다.오늘은 프린스 윌리엄 사운드 빙하 지대가가득한 Whittier로 배를 타고 나가 낚시삼매경에 빠져 보았습니다..오늘 수확은 참 가자미와 삼식이,rockfish와돔을 낚아 올렸습니다.낚시로 꽃게도 잡히더군요..광어나 생태등은 만나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낚시 추가 광어나 가자미 낚시용이기 때문입니다.물의 수심 깊이에 따라 사는 게 다른 물고기 인지라 모두를 낚아 올릴 수는 없었습니다..그럼 출발합니다...오늘은 정말 많은 선박들이 위디어로 몰려 들었습니다...그 이유는 모처럼 바람이 불지않고 파도가 높지 않기 때문입니다...이 터널은 2차대전 때 전쟁물자를 알래스카에 공급 하기위해찾은 유일한 부동항인 위디어로 진입하는 길목입니다...터널을 나오자 엄청난 크루즈 선박이 정박을 하고있었습니다...실제로 바로 앞에서 보니, 엄청난 크기더군요...관광객들이 모두 배에서 내려 기차를 이용해 디날리와페어뱅스 내륙지역을 여행하게 됩니다.백인들은 거의가 리타이어한 이들인데 반해, 한인분들은제일 어린(?)분들입니다....알래스카의 강태공들은 다 모인 듯 합니다...수상 제트스키가 알래스카에서는 낚시 보트로 이용이 됩니다...보트에 개를 태우고 낚시를 하러 출발하는 이들이 참 많습니다.어디서나 개와 함께 합니다...주차장도 만원이지만 정박하는 접안 시설도 북적입니다...드디어 배를 타고 나와 낚시를 하게 되었는데 중간 중간에이슬비 같은 비가 내리더군요...엄청난 바다새들이 모여사는 폭포 근처로 돔 낚시를 나왔습니다...바다에서 바라 본 크루즈 선박의 위용이 엄청 나기만 합니다...제가 잡아 올린 락 휘쉬입니다.회로 먹으면 그 육질이 탱글 거리는 맛으로 인해둘이 먹다가 한분 돌아가셔도 모를 정도입니다...가자미를 대략 열마리 정도 잡았습니다.그리고 삼식이 한마리와 락휘쉬를 잡았습니다...얘도 락휘쉬의 일종 같기도 하고 돔 같기도 하네요...낚시를 마치고 다시 터널 입구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위디어 밖에서 출입할 때는 매시간 30분이며 , 위디어에서 나갈 때는 매시간, 30분에 통과를 할 수 있습니다.자칫 시간을 잘 못 맞춰 터널에 가게되면 오래 기다리는 경우가생기게 됩니다...여기는 기차가 지나 갈 때는 차량들이 줄을 지어 기다려야 합니다,차량과 기차가 다니는 길이 오직 레일 위입니다.이런 터널은 아마도 없을겁니다...기차가 지나가는 바람에 상당한 시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다행히 관광기차라 괜찮지, 행여 화물 기차를 만나면 대략한시간은 기다려야 합니다...터널을 빠져나와 스워드 하이웨이를 달리는데저보다 30분을 일찍 출발한 기차를 따라 잡을 수있었습니다..완행 기차라 아주 천천히 달립니다.그리고, 사방에 볼거리인지라 빠르게 달리지는 않습니다.아침 8시부터 서둘러서 바다 낚시를 준비 했다가밤이 되어서야 돌아 왔습니다..바다에서 하루종일 머물렀더니 ,상당히 피곤하네요.피로가 몰려와 졸음이 몰려오네요.낚시한 물고기를 깨끗히 씻어서 팩에다 넣어냉동고로 직행 했습니다..아래 영상은 Anton Anderson Memorial Tunnel을 빠져 나오는기차와 폭포 그리고, 빙하 풍경입니다..
알래스카" 흥겨운 가자미 낚시 "
알래스카의 숙명이라고도 할 정도로
꼭 해야 할 스포츠가 바로 낙시입니다.
오늘은 프린스 윌리엄 사운드 빙하 지대가
가득한 Whittier로 배를 타고 나가 낚시
삼매경에 빠져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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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확은 참 가자미와 삼식이,rockfish와
돔을 낚아 올렸습니다.
낚시로 꽃게도 잡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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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나 생태등은 만나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
낚시 추가 광어나 가자미 낚시용이기 때문입니다.
물의 수심 깊이에 따라 사는 게 다른 물고기 인지라
모두를 낚아 올릴 수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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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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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많은 선박들이 위디어로 몰려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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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모처럼 바람이 불지않고 파도가 높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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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터널은 2차대전 때 전쟁물자를 알래스카에 공급 하기위해
찾은 유일한 부동항인 위디어로 진입하는 길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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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을 나오자 엄청난 크루즈 선박이 정박을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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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바로 앞에서 보니, 엄청난 크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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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들이 모두 배에서 내려 기차를 이용해 디날리와
페어뱅스 내륙지역을 여행하게 됩니다.
백인들은 거의가 리타이어한 이들인데 반해, 한인분들은
제일 어린(?)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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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강태공들은 다 모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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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제트스키가 알래스카에서는 낚시 보트로 이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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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에 개를 태우고 낚시를 하러 출발하는 이들이 참 많습니다.
어디서나 개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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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도 만원이지만 정박하는 접안 시설도 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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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배를 타고 나와 낚시를 하게 되었는데 중간 중간에
이슬비 같은 비가 내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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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바다새들이 모여사는 폭포 근처로 돔 낚시를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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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바라 본 크루즈 선박의 위용이 엄청 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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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잡아 올린 락 휘쉬입니다.
회로 먹으면 그 육질이 탱글 거리는 맛으로 인해
둘이 먹다가 한분 돌아가셔도 모를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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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미를 대략 열마리 정도 잡았습니다.
그리고 삼식이 한마리와 락휘쉬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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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락휘쉬의 일종 같기도 하고 돔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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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마치고 다시 터널 입구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위디어 밖에서 출입할 때는 매시간 30분이며 , 위디어에서
나갈 때는 매시간, 30분에 통과를 할 수 있습니다.
자칫 시간을 잘 못 맞춰 터널에 가게되면 오래 기다리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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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기차가 지나 갈 때는 차량들이 줄을 지어
기다려야 합니다,
차량과 기차가 다니는 길이 오직 레일 위입니다.
이런 터널은 아마도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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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가 지나가는 바람에 상당한 시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다행히 관광기차라 괜찮지, 행여 화물 기차를 만나면 대략
한시간은 기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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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을 빠져나와 스워드 하이웨이를 달리는데
저보다 30분을 일찍 출발한 기차를 따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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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행 기차라 아주 천천히 달립니다.
그리고, 사방에 볼거리인지라 빠르게 달리지는 않습니다.
아침 8시부터 서둘러서 바다 낚시를 준비 했다가
밤이 되어서야 돌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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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하루종일 머물렀더니 ,상당히 피곤하네요.
피로가 몰려와 졸음이 몰려오네요.
낚시한 물고기를 깨끗히 씻어서 팩에다 넣어
냉동고로 직행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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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영상은 Anton Anderson Memorial Tunnel을 빠져 나오는
기차와 폭포 그리고, 빙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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