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 유학생이 쓴
'키타노 타케시의 韓國 씹어대기 事件'의 진상..!!
- 어제도 잠간 언급한 바 있었던,
키타노 타케시의 한국 씹어대기에 대해, 일본에서 공부중인
한 한국 유학생이 써놓은 글이 있길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참, 오늘 밤도
10시에 방송되는.. 아~ 지금 방송중 이겠네요~
타케시의 '누구든지 피카소(たけしの誰でもピカソ텔레비젼 토쿄) 는
한국 특집입니다.
그리고 또 다시
키타노 타케시의 발언에 주목이
모이겠지요.
「철저 해부!!한국 붐」
한국에서 활약하는 일본인에 포커스를 맞춘다는 내용의 방송인데.
'쿠라모토 유키'나 '후에키 유코'(한국명 - 유민) 등..
과연 오늘밤엔
타케시가 어떻게 독설을 뿜어댈지
궁금하군요..
살펴 보시길~
(참, 우리 회원님 들은
예전에 90년대 초반에 일어났던비토 타케시의
"프라이데이 습격사건「フライデ-襲襲 事件」"을 아시는지요..?
언제 기회가 되면, 다시 '그것이..' 씨리즈를 통해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본에서 유학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
거두절미하고 확실히 요즘
일본에서 한국연예인이 인기가 있는건 사실이지만 ,
그걸 미치도록 싫어하는 , 그래서 어떻게 해서라도 흠을내고
방해하려는 인간들이 많은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일본테레비에서도 가끔 한국을 악의적으로 깍아내리는 프로를 방영 하는것을 보게되곤 하는데 ,
참으로 의외인것은 일본을 대표하는 일본의 국민배우이자
개그맨인 키다노 다케시 라는 사람이
그 선봉에 서있다는 것입니다 .
이 사람이 사회를 맡고있는
"타케시의 tv 태클 " 이란 정치대담쇼에서(8월9일자방영) 겨울연가와 독도문제를 연관지으면서
"다케시마를 강탈한 한국의 드라마따위를 보고있으면 되겠냐?!"
라는식의 논리를 폈습니다 .
우스운건 그날의 주된 비판 대상이
바로 직전에 아시아컵에서의 중국인들의 비상식적인 야유 사건이였고
그에대해서는 " 정치와 스포츠는 별개 "
" 그러한 룰을 지키지못하는 중국인은 미개하다 "라는 식의 논리로
중국을 마구 공격한 뒤였다는겁니다 .
한마디로
"정치와 스포츠는 별개지만 , 정치와 드라마는 하나 ????? "
라는 건가 보더라구요 ( 참 나 ... )
그런데 날이 갈수록 이 사람의 혐한도가 아주 중증에
악의적인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어제도 이 인간이 사회를 보는 프로에서
한국의 영화산업에 대해서 다뤘는데 ,
이 인간이 한국에 대해 얼마나 차별적인 못된 감정을 가졌는지가
여실히 드러나는 방송이였습니다 .
내용 인즉슨 , 겨울연가를 비롯한 한국의 영화와 드라마의성공은
일본걸 죄다 베낀덕이다
( 맨발의 청춘이 일본영화의 카피라는것을 근거로 제시했지만 ,
설사 영향을 받았다고해도 한국사람들이
평생 그 영화 하나만 보고 살았습니까 ?
영향받은걸로 따지면 할리웃과 홍콩영화쪽이
몇천배는 심할겁니다 )
한국영화의 발전은 순전히 스크린쿼터제덕분이다
( 이 제도는 예전에도 있던걸로 최근에는 오히려 줄었습니다 .
그리고 이 제도 가지고있는건 프랑스등 전세계에
10여개국이 더 있습니다 .
한마디로 이 제도가 있다고 반드시 영화산업이 발전하는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국여자배우들이 이쁜건 다 성형수술 덕이라는 상식을 벗어난
인종차별적인 발언까지 서슴치 않더군요 .
이 기타노 다케시라는 인간이
극우라는것은 그가 일본의 대표적인 극우잡지 "sapio" 라는 곳에 정기칼럼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서도 쉽게 알수있습니다 .
한국에는 일본의 대표적이고 천재적인 배우이자 감독으로
알려진 인물이지만 , 한국에 대해서는 엄청난 차별감정과 혐한 ( 한국을 혐오하는 )감정을
가진 인물이라는 것을 한국사람들도 알아야 한다는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
사 족 (蛇 足)
이 사진이
바로 방송중 맨발의 청춘에 대한
장면인데요....
[기타노 다케시 파문] 키타노 타케시의 韓國 씹어대기
韓國 유학생이 쓴 '키타노 타케시의 韓國 씹어대기 事件'의 진상..!!
한국에서 활약하는 일본인에 포커스를 맞춘다는 내용의 방송인데. '쿠라모토 유키'나 '후에키 유코'(한국명 - 유민) 등.. 과연 오늘밤엔 타케시가 어떻게 독설을 뿜어댈지 궁금하군요.. 살펴 보시길~ (참, 우리 회원님 들은 예전에 90년대 초반에 일어났던비토 타케시의 "프라이데이 습격사건「フライデ-襲襲 事件」"을 아시는지요..? 언제 기회가 되면, 다시 '그것이..' 씨리즈를 통해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거두절미하고 확실히 요즘 일본에서 한국연예인이 인기가 있는건 사실이지만 , 그걸 미치도록 싫어하는 , 그래서 어떻게 해서라도 흠을내고 방해하려는 인간들이 많은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일본테레비에서도 가끔 한국을
악의적으로 깍아내리는 프로를 방영 하는것을 보게되곤 하는데 , 참으로 의외인것은 일본을 대표하는 일본의 국민배우이자 개그맨인 키다노 다케시 라는 사람이 그 선봉에 서있다는
것입니다 .
이 사람이 사회를 맡고있는 "타케시의 tv 태클 " 이란 정치대담쇼에서(8월9일자방영)
겨울연가와 독도문제를 연관지으면서 "다케시마를 강탈한 한국의 드라마따위를 보고있으면 되겠냐?!" 라는식의 논리를 폈습니다 .
우스운건 그날의 주된 비판 대상이 바로 직전에 아시아컵에서의 중국인들의 비상식적인 야유 사건이였고 그에대해서는 " 정치와 스포츠는 별개 " " 그러한 룰을 지키지못하는 중국인은 미개하다 "라는 식의 논리로 중국을 마구 공격한 뒤였다는겁니다 .
한마디로 "정치와 스포츠는 별개지만 , 정치와 드라마는 하나 ????? " 라는 건가 보더라구요
( 참 나 ... )
그런데 날이 갈수록 이 사람의 혐한도가 아주 중증에 악의적인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어제도 이 인간이 사회를 보는 프로에서 한국의 영화산업에 대해서 다뤘는데 , 이 인간이 한국에 대해 얼마나 차별적인 못된 감정을 가졌는지가 여실히 드러나는 방송이였습니다 .
내용 인즉슨 ,
겨울연가를 비롯한 한국의 영화와 드라마의성공은 일본걸 죄다 베낀덕이다
( 맨발의 청춘이 일본영화의 카피라는것을 근거로 제시했지만 , 설사 영향을 받았다고해도 한국사람들이 평생 그 영화 하나만 보고 살았습니까 ? 영향받은걸로 따지면 할리웃과 홍콩영화쪽이 몇천배는 심할겁니다 )
한국영화의 발전은 순전히 스크린쿼터제덕분이다 ( 이 제도는 예전에도 있던걸로 최근에는 오히려 줄었습니다 . 그리고 이 제도 가지고있는건 프랑스등 전세계에 10여개국이 더 있습니다 . 한마디로 이 제도가 있다고 반드시 영화산업이 발전하는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국여자배우들이 이쁜건 다 성형수술 덕이라는 상식을 벗어난 인종차별적인 발언까지 서슴치 않더군요 .
이 기타노 다케시라는 인간이 극우라는것은 그가 일본의 대표적인 극우잡지 "sapio" 라는
곳에 정기칼럼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서도
쉽게 알수있습니다 .
한국에는 일본의 대표적이고 천재적인 배우이자 감독으로 알려진 인물이지만 ,
한국에 대해서는 엄청난 차별감정과 혐한 ( 한국을 혐오하는 )감정을 가진 인물이라는 것을 한국사람들도 알아야 한다는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
사실, 이 내용(일본영화 모방)은 예전부터 여러번 한국 프로에서도 다뤘다고 하네요.
여기서 맨발의 청춘은 신성일, 엄앵란 커플이 나왔던 60년대 대히트한 영화입니다. (1964년작)
아마 부모님 세대들은 모르는 분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영화인데 일본에서 직접 엄앵란씨를 찾아가
맨발의 청춘과 일본 영화를 카피했다면서, 그 일본의 해당 영화 한편의 장면 장면들을 보여주었나 봅니다. 그러자 엄앵란씨가 "난 몰랐었다"라고 말을 했고....
그 때 일본 패널중 한명이 일본의 우리 여배우는 지금도 예쁜데 엄앵란은 왜 저렇게 변했냐는 식의 말을 하자
다른 여자 사회자가 그래도 한국 여배우는 예쁘다고 했답니다.
그러자 기타노가 한국 여자들은 모두 성형을 하니까라고 발언한 것이 이 내용의 전말인 듯 합니다.
근데 웃긴건 그 여자 사회자의 다음 답변인데요...
"그건 나도 알고 있지만서도....."
이랬다는군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