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이지만 한번만 읽어주세요ㅠㅠ

답답하다2018.06.25
조회58

음..우선 저는 이걸 첨 써보는데 너무 답답해서요 글을 못써도 이해좀 해주세요
말 그대로 드라마 같은 일이 저한테 일어났습니다 그 중심은 저의 가족들인대요 아버지 어머니 여동생 나 이렇게 4명이서 같이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극심한 딸바보에요 정말 극심하게 그래서 항상 저는 뒷전이였죠 말로는 너가 더 라고 하시는데 행동은 그렇게 하신적이 한번도 없으셨어요..얼마전 일이에요 5월말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상을 치루는데 저는 너가 남자애니깐 계속 서있어 라고 하시길래 당연히 어느정도는 맞는거고 그렇게 해야되겠다 해서 그러는데 동생은 쪽방에서 과제를 한다고 노트북을 두드리고 있더라고...3일동안 나와있던거는 단 2~3시간
그런대 아버지는 oo아 많이 피곤하지 들어가서 좀 누워있어 라는 말을 동생한테 하시더라고요 저는 화장실 갓다온다고 했는데 많이 혼났어요 그정도로 아버지는 딸바보이신데 사건의 전말은 얼마전 아버지가 동생한테 게임하라고 컴퓨터를 거금을 주셔서 오버워치 풀옵 배그 정도 돌아가는 컴퓨터를 맞춰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럴수 있다 했죠 그런대 제가 회사 끝나고 집에 들어와서 자면 4~5시간 밖에 못자는데 그 새벽에 그 고요한 새벽에 해드셋을 쓰고 그렇게 크게 떠들면서 게임을 하더라고요 저는 사실상 밤을 새고 회사를 출근했죠 그렇게 4일정도 그러니깐 미치겠더라고요 그래서 동생 불러다가 얘기를 했어요 이건 아니지 않냐 그랬더니 동생은 딱 한마디를 하더라고요 “한남” 저는 순간 눈이 돌아버리고 동생을 때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짐을 싸서 나왔죠 나와서 찜질방에서 일주일정도 머물면서 출퇴근하고 가족하고는 연락 아예안하고 그렇게 사는데 경찰서에서 연락이 오더라고요 접근금지신청 당했다고 진술서 쓰러 오라고 그러더라고요 저는 이상황이 너무 벙뗘서 물어봤는데 계속 서에 와서 얘기하자고 자세한건 그때 말하자고 말안해주더라고요 물론 어떠한 상황에서 폭행을한건 저의 잘못입니다 어떠한 이유가 있어도 때린건 잘못한건대 그 단어에 눈이 돌아버려서
저는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되며 저도 맞고소 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정말 너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