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솔

바부팅2018.06.25
조회654

안녕하세요

남자분들께 질문합니다

현실적으로 직시하시고 말씀해주시길


저는 올해 32살 여자고요

전문대 간호학과 다닙니다

내년에 병원 실습 나갑니다 33살에요 

간호대학교를 졸업하면 나이가 35살입니다

취업은 34살에 하구요


제가 이렇게 학교를 늦게 들어간것은

제가 원하는 학과를 다니지 않아서

20대부터 계속 해서 자퇴 편입 자퇴 편입하면서 살아왓습니다

그래서 이나이까지 직장하나 없이 

공부만 하고 살아왔습니다 창피한거죠 


현재 주변분들 부모님들

결혼 이야기를 많이 하십니다


문제가 사실상 저는 뻥 안치고 태어나서 32살까지 친한친구가 한명도 없이 살아왔습니다

학창시절에 왕따 라고 혼자 지내고 혼자 살아와서요

그러면서 친구가 한명도 없으니 소개 중매도 안들어 오는거 당연한거구요

친구들이 저를 싫어 하는 이유도 저한테 있으니 안오는거죠


주변에서도 남자친구 없어 라고 말하면

남자를 만난적이 없다 라고 말을 하면 

엄청놀라시고 그럽니다

그나이까지 남자가 없다는게 말이 되냐?

사실대로 저는 말을 했거든요

그랬더니 엄청 놀라시면서요

자랑은 아니지만요


그래서 독신으로 사는게 낳은거죠?

간호사 독신 괜찮은것 같아서요

혼자 살아가면 외롭겠지만 

부모님한테도 불효지만요


소개 중매도 안들어 오는데요 말 다한거죠

아닌가요?


누가 저를 소개 시켜주나요?

그런것도 아닌데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