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30대초반 맞벌이중인 막내며느리임.
위로 아주버님 2명, 고로 형님2명 있는 아들셋 집안의 막내임.
둘째 아주버님네는 지역이 달라 자주 못만나고 거의 명절때만 봄.
큰아주버님과 우리네는 시어머님과 지역이 같아 상대적으로 자주 봄.
사이가 막 좋아서 자주 보는건 아니고 시어머니가 식당에서 밥먹자고 부르심.
주로 큰형님은 세번에 한번정도는 참석을 안함. 그때그때 이유는 다른데 이해는 감.
불만 없음.
그렇게 형님이 안계신 자리에서는 시어머니가 술 진탕마시고 혀꼬여서 꼭 큰형님 욕을 신명나게 하심.
무시도 그런 개무시가 없음.
아주버님 취해서 바보같이 헤헤 웃고 계심.
듣다듣다 못참겠어서 (난 늘 대꾸안함. 못들운척함 밥만먹음) 지난번에 한마디 했음
같은 며느리로써 듣기 거북하니 그만 하시라고.
나 없을땐 큰형님한테 내욕하는거 알고 있음.
(형님과 나 내용 서로 공유 안함. )
쨋든 시어머님이 누구 욕을 하든 내욕을 하든 상관없음.
문제는 지금부터임.
시어머니는 큰형님 계실땐 큰형님한테 엄청 친한척함. 큰형님이 술을 좀 함.
술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엄청 사이좋음. 깔깣깔깔 소리가 멈추지않음.
마치 큰형님을 바보 만드는것 같음.
신명나게 욕할땐 언제고 형님 앞에선 둘도 없는 며느리 대우하고.
이 꼴을 보고 있노라면 식욕이 싹 가심.
저런 이중적인 모습을 내눈앞에서 보고 있는게 고통임.
저런 사람이 나와 가족이라니 믿기힘듬.
난 한마디도 섞고싶지 않음.
그렇다고 시어머니를 안보고 살수도없음
이중인격 시어머니
위로 아주버님 2명, 고로 형님2명 있는 아들셋 집안의 막내임.
둘째 아주버님네는 지역이 달라 자주 못만나고 거의 명절때만 봄.
큰아주버님과 우리네는 시어머님과 지역이 같아 상대적으로 자주 봄.
사이가 막 좋아서 자주 보는건 아니고 시어머니가 식당에서 밥먹자고 부르심.
주로 큰형님은 세번에 한번정도는 참석을 안함. 그때그때 이유는 다른데 이해는 감.
불만 없음.
그렇게 형님이 안계신 자리에서는 시어머니가 술 진탕마시고 혀꼬여서 꼭 큰형님 욕을 신명나게 하심.
무시도 그런 개무시가 없음.
아주버님 취해서 바보같이 헤헤 웃고 계심.
듣다듣다 못참겠어서 (난 늘 대꾸안함. 못들운척함 밥만먹음) 지난번에 한마디 했음
같은 며느리로써 듣기 거북하니 그만 하시라고.
나 없을땐 큰형님한테 내욕하는거 알고 있음.
(형님과 나 내용 서로 공유 안함. )
쨋든 시어머님이 누구 욕을 하든 내욕을 하든 상관없음.
문제는 지금부터임.
시어머니는 큰형님 계실땐 큰형님한테 엄청 친한척함. 큰형님이 술을 좀 함.
술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엄청 사이좋음. 깔깣깔깔 소리가 멈추지않음.
마치 큰형님을 바보 만드는것 같음.
신명나게 욕할땐 언제고 형님 앞에선 둘도 없는 며느리 대우하고.
이 꼴을 보고 있노라면 식욕이 싹 가심.
저런 이중적인 모습을 내눈앞에서 보고 있는게 고통임.
저런 사람이 나와 가족이라니 믿기힘듬.
난 한마디도 섞고싶지 않음.
그렇다고 시어머니를 안보고 살수도없음
이런 자리 극복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