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졌어

하늘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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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날 찼어. 영문도 모른채 난또 차였어. 변해버린 남자마음 나같은게 어떻게 되돌릴수 있어. 나같은게. 당신은 아무렇지않게 다른 사람 찾으면 그만이지만 난 그냥 혼자 울수 밖에 없어. 하느님이 선물을 주신줄 알았는데 시련을 주셨어ㆍ 내가 너무나 불쌍한 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