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연락 안한지 두달 넘었나..
매일매일 생각나고 살이 빠지고 괴로운 나날들이었는데 지금도 물론 생각은 나고 힘들긴해도 예전만큼은 아니에요.
아직도 매일 마음이 갈피를 잡지 못해 오르락 내리락 하지만 꿋꿋이 버티고 있는데..
아까도 잠시 생각하면서 폰으로 이것저것 검색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와서 번호를 보고 잠시 일초이초 멍했네요.
그 사람이 전화한건데 매일같이 회식하고 늦게까지 술마셔도 술기운에 전화한번 없고 그런 술주정 안하는 사람이라..취할 시간도 아니고..그렇다고 볼수 있는것도 아닌데..지금 서로 멀리 떨어져 있거든요.
술주정이라도 한번쯤 전화해줬음 했었는데 그럴 사람이 아니라 내심 원망도 했는데..전화는 결국 못받았어요.
궁금하기도하고 목소리도 그리웠지만 갑자기 뜬금없기도하고 무서움이 더커서 결국 벨소리 울리는내내 가슴만 쿵쿵 뛰었네요.
안받으니까 한참 있다 또왔는데..가슴이 먹먹했네요..ㅠ
헤어지고 연락왔는데..
매일매일 생각나고 살이 빠지고 괴로운 나날들이었는데 지금도 물론 생각은 나고 힘들긴해도 예전만큼은 아니에요.
아직도 매일 마음이 갈피를 잡지 못해 오르락 내리락 하지만 꿋꿋이 버티고 있는데..
아까도 잠시 생각하면서 폰으로 이것저것 검색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와서 번호를 보고 잠시 일초이초 멍했네요.
그 사람이 전화한건데 매일같이 회식하고 늦게까지 술마셔도 술기운에 전화한번 없고 그런 술주정 안하는 사람이라..취할 시간도 아니고..그렇다고 볼수 있는것도 아닌데..지금 서로 멀리 떨어져 있거든요.
술주정이라도 한번쯤 전화해줬음 했었는데 그럴 사람이 아니라 내심 원망도 했는데..전화는 결국 못받았어요.
궁금하기도하고 목소리도 그리웠지만 갑자기 뜬금없기도하고 무서움이 더커서 결국 벨소리 울리는내내 가슴만 쿵쿵 뛰었네요.
안받으니까 한참 있다 또왔는데..가슴이 먹먹했네요..ㅠ